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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KT

    반전의 kt
    2015.07.06
  • kt가 제일 마지막에 치른 상반기 인적성 시험이여서 그동안 다른 기업 준비하면서 인적성을 준비해왔던지라, 좀 마음이 헤이해져서 준비한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적성 유형이 거기서 거긴데다가 kt는 도형 문제도 안나왔던지라 정말 마음 놓고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 당일날 모두를 멘붕에 빠뜨린 유형이 9개 단어 주고 이 중 2개 단어가 관련이 있는데 무든 관련이 있을까? 하는 문제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만 나오는.... 솔직히 생각하기에 따라 다른 경우였거든요. 예를 들어 컴퓨터, 연필, 돈이 있다면 정답은 컴퓨터-돈 (이유는 음,, 예를 들어 설명하는거니깐 대충말할게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앉아서 온라인 상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경로가 많이 생겼다. 라고) 이라면 사람에 따라서는 연필-돈을 연상지어서 연필을 갈아서 10원짜리 동전을 만들 수 있다(이건 억지스럽긴하지만 여튼)처럼 생각할 수 있는거니깐요. 저는 지금 허접하게 예를 들었지만 문제에서는 정말 얘도 얘랑 관련있고, 쟤도 쟤랑 관련있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 풀때마다 내 머리의 한계를 느끼지만 이건 정말 핵한계... 그냥 똑똑한 사람 뽑으려는거같았어요ㅋㅋㅋㅋㅋ 항상 같은 유형내다가 이번에 뒤통수 한 번 때렸으니 하반기에서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뭐 대비할 방법이 없으니 최대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많이 푸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ㅜ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 한국마사회

    마사회는 정말이지...
    2015.07.06
  • 마사회 이번 서류에 응시하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다시피, 정말 취준생들 많이 갖고 놀았죠... 인적성 시험 보기 전에 창의전형이라고해서 홈페이지에 문제주고 시간 제한 주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넣는 그런 전형이 있었는데 (스펙초월전형) 매번 시간 제대로 공지 안해주고, 시간 다 되서 컴퓨터 앞에 떨려하며 앉아있는데 1시간이 지나도 오픈되지 않아서 무슨 일이야 하고 보면 저녁에서야 오늘 전형이 취소됬고 다음 주로 밀렸다고 하면서...아, 정말 올해 상반기 처음 지원한 곳이였는데 이래저래 김빠짐 장난아니였네요... 특히사 마사회는 사람 한 자리수 뽑아서 박터지는데 이런식으로 지원자들 나갈 사람은 나가라, 하는 정도로 생각되더라고요. 여튼 인적성 시험 보기 전에 요 창의전형 보니깐, 마사회의 무시간개념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필기 시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무지원이여서 행정 추가됬고 영어랑 경제, 상식 이렇게 크게 4분야로 나눠서 시험쳤습니다. 상식이랑 전공은 평이한 편이였는데, 저는 전공이 경제여서 가기 전에 경제원론 책 한 번 다 보고 갔습니다. 공기업은 전공이 포함되니깐 넉잡고 한 달 전부터 준비하시는게 도움되실 거에요. 서류 발표나고(서류는 모두 합이니) 준비하면 윽...그냥 안가시는게...나을..... 뭐 제 생각입니다. 상식도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2권 사서 번갈아가면서 봤고요, 한자도 급수시험을 준비했던 터라 괜히 불안해서 한 번 훑어봤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제일 어려웠던 분야는 영어였는데, 윽...토스로 커버가 안되더라고요. 영어 난이도는 그동안 평이하다고 해서 본래대로 가서 보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문제집도 따로 안사고 미드 좀 보고 그랬는데ㅋㅋㅋ 절대 그러지 마세요. 필기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 벅차더라도 다 사서 보는게 장땡이라는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경쟁률이 2500명 중에 250명 뽑는거인만큼 정말 박터지게 공부하세요!!! 특히 사무 지원 보시는 분들은 1명 뽑으니ㅋㅋㅋㅋㅋ지금부터 공부하세요!!!!!!!!!! 상반기에 공기업은 거의 다 시험 치렀는데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마사회는 한수원보다는 쉽고 남부발전보다는 핵어려운 느낌이였습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하시고 특히 창의전형 준비는 주위에 똑똑한 사람 많이 사겨두시면 도움되실 거 같습니다.
  • 세메스

    가락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2015.07.06
  • 생각보다 먼 편이라 집에서 여유있게 나왔습니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이동했고, 주말이라 그런지 버스 배차 간격이 생각보다 기니 충분한 시간을 갖고 나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는 크고 괜찮은 편입니다. 교실 앞에 전자 시계도 크게 있어서 따로 시계 준비하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화장실도 나름 깨끗한 편이긴 합니다. 시험보는 데에 불편하거나 거슬릴 만한 요소들을 딱히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준비는 에듀스 교재로 준비했고 준비기간은 일주일 미만입니다. 시험치기 전부터 굉장한 몸살과 장염이 동반되어 시험공부를 거의 못하였지만 준비기간동안 탄탄히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으실 거예요. 마지막 삼성 SSAT보다는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삼성 SSAT시험이 워낙 쉽게 나오기도 했지만... ... . 시험 시간 중간중간에 곳곳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집중력 떨어지지 않게 초콜릿이나 사탕 등 작은 간식 챙겨가시면 시험 치는데 더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취뽀하시고 화이팅!
  • GS칼텍스

    차분하게 신속하게!
    2015.07.05
  • 시험장의 경우 건물안이다보니까 전체적으로 추웠어요. 가디건이나 걸칠꺼 가져가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간식을 나눠주던!!그런 시험장이였어요 ㅋㅋㅋ 던킨도너츠로 간단하게 간식을 제공해주어서 더욱더 편안하게 칠수있었어요. 시험은 전반적으로 평이했습니다. 특히나 수리의 경우 간단한 수식들로 계산할수있었고 얼마나 빠르게 계산하냐가 중요한관건이였어요. 하지만 평소에 충분히 연습했다면 어렵지 않을꺼에요. 그래프 보고 표해석도 나오는데 거의 딱 맞게 끝을 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는??ㅋㅋ 여러분들도 할수 있을꺼에요. 제가 생각했을때 ssat보다는 훨씬 쉬웠던 시험인 것같습니다. 인턴을 뽑는거였는데 신입이랑 인턴이랑 차이가 없는거겠죠?? 언어의 경우 진짜 수능언어영역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언어에 많이 약한편이라...지문을 계속적으로 읽는 버릇이 있어서 고칠려고 노력많이 했어요! 한번에 집중하고 그 내용을 빠르게 파악해야하는데 못해서 초반에 많이 헤맸어요....하지만 이거는 개인적 경향이니깐 여러분들은 할수있을꺼에요!! 화이팅입니다!
  • E1

    빠른 스피드로!! 정확하게!!
    2015.07.05
  • 모든 인적성은 비슷하지만 제일중요한건 시간분배가 중요한것같아요 사실상 언어의 경우 어릴때부터 신문이나 독서를 하지않은사람들은 굉장히 힘들어요 ㅋㅋㅋ 지금부터 독서를 하라는건아니지만 그런 선천적인것도 조금 중요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중요 내용을 얼마나 빨리 캐치하느냐는 지금의 노력으로도 충분할것같아요. 예를들어 어떤지문의 내용일치문제가 나온다고 가정했을때 본문안의 내용을 얼마나 빨리 이해하느냐는 계속적으로 언어능력을 풀어보다보면 저절로 키워지는 능력같습니다.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노력해주시면 언어 풀이에 속독법도 익힐수 있을것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처음부터 인적성문제집을 풀때는 정확성을 위주로 연습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무작정 시간을 재서 하다보면 놓치는문제가 상당할건데 처음에는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익히면서 정확성위주로 푸시다가 한달정도 남았을때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하시면 괜찮을것같네요 ㅋㅋ 그다음부터는 계속적인 반복학습과 시간을 또 맞춰서 연습하는것도 좋아요. 아침9시 시작이라는 정보를 알고계시면 피곤하더라도 일주일전부터는 아침9시에 딱 시작해서 끝내도록 하면 심적으로 많이 도움됩니다! 화이팅하세요!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후기
    2015.07.05
  • 우선 제 고사실에 여자는 두명에 나머지는 다 남자였습니다. 인적성은 90분에 120문제였고 NCS가 체감상 50퍼정도 도입된거 같았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생각보다 쉬웠고 계산실수가 없었다면 거의다 풀지 않았을까 싶어 아쉽기도 하네요. 준비하면서 인강듣는분들 많이 봤는데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그분들 그 돈써서 잘봤는가 싶네요. 저는 문제집만 딱 파고 갔고 좋은결과 기대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아무튼 NCS문제가 아무래도 대부분 좀 긴 글이 주어집니다. 글에서 핵심을 빠르게 잘 파악하는게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90분120문제는 촉박합니다. 시간안배 잘해야될 겁니다. 표지에 나와있는데 문제를 연속해서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푼 마지막 문제까지 그냥 찍은거 없이 다풀긴 했습니다. 제 생각에도 띄엄띄엄 푸는것보다 이게 더 좋을거라 봅니다. 참고로 준비하면서 에듀스 한전모의고사도 봤는데 좀 비슷합니다. 그외에 문제집 한 권 풀고갔습니다. 준비할 때 뭘 어떡해야되지 하고 고민할 시간에 뭐라도 하나 더보고 더풀고 하세요. 감도 중요하니까요. NCS의 경우는 유형정도는 알 수 있지만 기존 적성 문제처럼 정확히 어떤식의 문제가 나올거라 말하긴 어렵지만 시중의 문제집이 그래도 도움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대기업 인적성도 몇번 쳐봤는데 그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시간이 가장 크구요. 120문제 다 푸는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정답률 보장도 어렵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해도해도 안되는 문제는 과감히 넘길줄도 알아야 될듯 합니다. 저도 계산문제 풀다가 이게 맞게 푸는건데 왜이렇게 답이 안나오지 하다가 몇분 잡아먹었는데. 한전 인적성에서는 몇분이면 몇문제를 풀어야될 시간이라 정말 몇초 몇십초가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치게 되실 분들 잘 준비하고 차분하게 잘 보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긴장하지말고 평소의 컨디션으로 푼다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한전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건승하세요~~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NCS 필기 후기입니다.
    2015.07.05
  • 7월 4일 10시부터 NCS 기초직무적성검사가 서울 대청중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제가 일반행정직이었기 때문에 일반행정에 대해 말씀드리면 11XXXX로 수험번호가 시작하였고, 26고사장까지 배정되었습니다. 한 반에는 대략 20명 가까운 인원이 배정되었구요. 대략 필기시험은 6~700명 정도가 응시한 것 같습니다. 한 반에 결원은 많으면 3~4명 정도라구 하더라구요. 7월 4일에 동시에 한전, 감정평가원 등에서 필기시험을 치뤄서 그런 영향도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필기합격은 6배수라고 하니 150명 정도가 1차면접을 볼 기회가 주어질 것 같고 2차시험까지 통과하게 되면 진주 본사에서 연수를 받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전해서 건물도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ㅎㅎ 문제는 제가 생각했던 NCS의 유형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일반기업의 인적성, 예를 들면 SSAT와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도형추리, 수추리, 비교분석, 동의어 및 반의어 맞추기 등이 주어졌고 각 항목마다 일정시간이 부여되어 시간이 끝나면 더 이상 풀 경우 퇴실이라고 하여 딱 주어진 시간동안만 풀었습니다. 마지막 20문제 정도가 NCS유형이라고 하여 일정한 사례가 주어지고 그 상황에 적합한 답을 고르는 문제로 나왔습니다. 주로 직장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건이 주어지니 경력직이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다고는 생각했지만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인성문제는 타 기업들의 인성시험과 거의 유사하고 시간이 NCS문제에 비하면 많이 남아서 다 풀고 20분 정도 가만히 앉아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진공의 인재상이 전문성+화합+다양성이라서 거기에 관련된 인성문제가 나오니 다음번에 지원하시고 시험보실때 그걸 잘 유념해서 푸는게 좋을 꺼 같네요. 발표는 7월 7일날 나니 생각보다는 빨리 발표가 나서 좋습니다 ㅎㅎ 저는 서류합이 될 지 몰랐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못하고 가서 어려웠지만 평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능히 풀 정도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서 보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다고 보네요 ㅎㅎ 다들 화이팅합니다!!
  • 한국감정원

    NCS 준비 및 건축 관련 문제
    2015.07.05
  • 이번에 처음보는 NCS관련 문제였습니다. NCS가 아직 도입 초기이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될지 막막했던 점이 제일 컷던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문제지를 하나 구입해서 풀었지만 문제집과 중복되는 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문제집에서는 컴퓨터 언어 쪽도 나왔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유형이 전혀 다르게 나왔습니다. 엑셀을 그림으로 제시하고 잘못된 점을 찾는 다던지 아니면 한글의 그림을 제시하고 보기와 같이 바꿀려면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하는지 등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사기업의 인적성과는 유형이 많이 달랐던거 같습니다. 어떤 상황을 제시하고 가장 어울리는 대답을 찾는다거나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는 답을 고르기가 애매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게 정답이라는 확신이 드는 문제가 많지 않았고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서 답이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무관련내용으로는 건축기사 수준의 문제가 나왔었는데 이는 기출문제를 몇 번보면 풀수 있는 난이도 였던거 같고 건축에서도 어느 한 분야가 아닌 대부분의 분야에서 문제가 골고루 나왔던거 같습니다. 건축계획 파트에서는 건축의 역사나 건축가들이 지은 건물, 가장 오래된 건물등의 문제, AMIDA가 무엇인지와 도시계획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시공분야에서는 콘크리트에 관한 문제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구조같은 경우는 반력을 구한다거나 부정정차수 구하는 문제, 모멘트 구하는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설비에서는 부하산출 방법, 틀린 단위 찾는 문제, 공조기에 관한 문제, 펌프등에 관한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법규에서 좀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세세한 숫자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법규에서는 숫자관련된 문제를 숙지하고 가셔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NCS를 준비하실 때는 좀 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이번 시험의 경우는 수리적인 계산을 요하는 문제는 많지 않았고 글의 요지를 찾거나 글에 맞거나 틀린 답을 찾는 문제가 많이 있었고 삼단논법같은 문제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너무 문제집을 참고하셔서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 한국수력원자력

    후기입니다.
    2015.07.04
  • 상반기에 여러 기업에 지원했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서 자신감이 많이 위축되어있었습니다. 한수원도 큰 기대를 안하고 그냥 대충 치자라는 생각으로 에듀스 한수원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칠때만해도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던것으로 생각되지만 도식추리와 같은 유형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가서 난이도가 괜찮은 부분은 확실하게 풀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트나 hmat을 준비하면서 인적성 공부를 조금 해두었던 것이 한수원 적성시험을 치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어짜피 인적성 문제는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가장 일반화 되어있는 사트 문제집을 풀어보고 공부해보시면 다른 인적성 시험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공은 대략적으로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계과 학생인데 작년에 일반기계기사와 건설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공 공부를 해두었던것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 시험과 비교했을때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념위주의 문제나 간단하게 풀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가 나옵니다. 전공은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꼭 많이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시험장의 분위기 같은경우에는 저는 부산 해운대 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자리는 배정되어 있으므로 책상 위에 부착되어진 수험번호에 따라 앉아서 응시 하면 될 것같습니다. 적성이 합격되면 인성은 적성합격자에 한해서 추후에 공지가 뜹니다. 저는 다행히 적성 검사에서 합격을하여서 인성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관성이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잘보이기위한 답변보다는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솔직함으로 문제를 풀어 가시기 바랍니다. 가식적인 답변을 했을 시에는 필터링해서 떨어트린다고 들었습니다. 절대로 가식적으로 답변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면접도 응시하였지만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해서 하반기에 다시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화이팅입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

    공부는 평소에
    2015.07.04
  • 산업인력공단 NCS 전형 시험을 치르면서 공부를 평소에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산업인력공단이 NCS 도입 후 첫 시험으로 많은 이들이 유형을 알아보고자 시험을 치러 왔습니다. 저 또한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을 치르면서 느낀 것이 NCS 홈페이지 샘플 유형 위주로 공부했더라면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또한 한국사도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평소 한국사 공부를 했거나 한국사검정능력시험 고급 준비생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얕은 수준의 문제들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영어문제는 토익 파트7보다 쉬웠습니다. 그리고 지문에 비슷한 단어들이 있었기 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가 낮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 꾸준하게 공부를 해오지 않았고 시험에 임박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포함한 시험 탈락생, 추후 산업인력공단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지금이라도 NCS 관련 샘플을 출력해 꾸준히 공부해가는 것이 최선의 공부법이 될 것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원서를 제출하는 이들 모두 시험을 치를 수 있는 전형입니다. 그만큼 경쟁률도 치열하기 때문에 얕보고 시험을 치르러 가는 순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간다면 높은 경쟁률에 비해 결시율도 높으므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는 대체로 평이한 편입니다. 시험장은 강북이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수원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고사장에 이른 시간에 도착해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 시간에 임박해서 가는 것보다 먼저 출발해서 편안하게 시험 준비를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부터 다양한 인턴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NCS 시험을 치르다보니, 일상적인 회사 경험을 통해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도 다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글로벌 역량 관련 문제는 해외 인턴을 했던 이들에게는 쉽게 풀 수 있는 난이도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직무 경험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