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LG 시험에서 인문적 부분을 걱정했는데 한국사 자격증이 있으면 한국사부분은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한자는 예제만 보고 갔는데 거의 찍은 것 같습니다.
에듀스 문제집을 사서 풀었는데 언어나 수리부분은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도형추리나 도식적 추리 경우에는 분기마다 새로운 유형이 출제 되기 때문에 막상 시험장에서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에듀스에 비해서 상당히 어려운 난이도로 느껴졌습니다. 시험장에서 찍어도 된다는 소문이 있고 안된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냥 모르는 문제들은 찍었습니다.
응용수리나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보통의 난이도로 느껴졌습니다. 언어와 추리 같은 경우에도 어렵지 않고 쉽게 느껴질수도 있는 난이도이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실려면 도형이나 도식 추리의 기존의 유형에 매달리지 마시고 새로운 유형을 접했을 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g 시험보는 모든분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호텔신라
GSAT은 한국어로...
2017.10.23
영어로 치는게 쉽다고 해서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전 한국어로 보는게 더 쉬운 것 같아요.
게다가 지난 상반기부터 물싸트로 연이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땅치고 후회했네요.
쥐쌋 진짜 난이도 너무 어려웠어요. 개인적으로 현차보다 어려웠음...
찍지 말라고 했지만 저는 줄세우고 나왔네요 ㅋㅋㅋㅋ 하도 갯수가 적어서
배수는 확실히 다른 계열사 보다는 적었던 것 같아요. 영어 싸트 치는 사람끼리 모아서 봐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영어싸트는 시간도 짧아서 빨리 끝나요. 아 그리고 삼성은 인성 시험을 안보더라구요 (몰랐음)
아 그리고 진행 요원들이 제일 훈훈하고 뭔가 귀에 이어폰 같은 것도 차고 프로페셔널 했어요.
근데 시험지는 인적성 쳤던 곳 중 제일 후졌음..ㅋㅋㅋ 별 상관은 없지만요.
결론은 쥐쌋은 한글로 봐야한다. (영어를 막 못하진 않아요 토익이 나름 만점인거 보면..? 물론 절대척도는 아니지만)
영어로 푸는 수학이 자신있다!! 그리고 상식에 정말 자신 없다!! 하신 분들은 영어싸트 추천. 아니면 한글로!
서브원
서류부터 인적성까지
2017.10.23
우선 서류도 빼놓을 수 없으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우선 기업분석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강조하는 인재상, 핵심가치, 그리고 직무에 필요한 핵심역량, 그리고 비슷한 직무경험을 찾아내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내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팩트 + 경험과 어떻게 회사에 적용할 지를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원래 예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었습니다.
단기간에 인적성 감은 올릴 수 있지만 실력은 올리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리 인적성 준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기업마다 인적성 문제가 다르기는 합니다만, 비슷한 내용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언어 독해는 물론이며,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의 전체적인 맥락, 그리고 응용계산 등 충분히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LG 같은 경우는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그리고 수추리가 매번 문제가 다르게 나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접해보고 익숙해져야 고득점을 맞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포스코
pat 후기
2017.10.23
우선적으로 lg 시험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에 별도로 포스코 시험을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감독관님들이 친절하셔서 긴장을 덜 할 수 있었습니다.
각 고사실에는 시계가 있어서 따로 시계를 챙겨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별도의 준비는 하지 않고 상식 부분만 챙겨 보고 갔습니다.
시험에 경제, 경영 관련 상식, 기초 과학 상식, 포스코 그룹사별 관련 상식들이 나옵니다.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 포스코 상식을 준비하시면 충분하고 다른 상식은 gsat대비를 하시면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각 영역별로 종료 시간을 언급해주어서 시간관리하기가 편합니다.
하지만 영역별로 그만과 시작이 바로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신없을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언어수리는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gsat를 대비하시는 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최대한 많이 풀어서 많이 맞느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필기시험 후기
2017.10.23
- 논술 + 약술 (1시간)
1. 논술과 약술은 함께 시험을 보고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경제금융, 일반사회, IT 중 하나의 주제를 각각 골라 서술하면됩니다. 그러니까 논술 3문제, 약술 3문제가 출제되는데 이 중 하나씩만 골라 서술하면 됩니다.
2. 주제는 어렵지 않은 주제가 나옵니다. 어떤 주제를 갖고 작성해도 무방하고 가산점같은 것은 없습니다. 본인이 잘 서술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서술하면 됩니다.
3. 논술의 경우 꼭 답변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4. 약술의 경우는 논술 구조를 맞출 필요 없이 간단하게 답변하면 됩니다.
5. NCS 보통 인적성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NCS에서만 나오는 개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고서 작성이라든지 상사가 직원에게 할 수 있는 말로 적절한 것은 이라든지 출장 계획을 세우는데 직원들의 능력과 희망사항을 고려하여 출장 보낼 국가를 고른다든지 보통 GSAT이나 HMAT 공부해도 나오지 않는 NCS만의 영역이 있으니 유형을 익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끝나고 버거킹 햄버거 줍니다.
7.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시험이 시작한 후 30분이 지나면 퇴실 가능하고 끝나기 5분 전에는 불가합니다 (다같이 퇴실). 시험이 겹쳐서 그런지 이번에는 몇 명 던지고 나가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KT
2017.10.14 kt 인적성
2017.10.23
2017년 10월14일 kt 인적성 후기입니다.
고사장 분위기
자양고등학교에서 오전 시험을 봤습니다. 가장 빠른 인적성 일정이라 긴장하면서 자양고로 향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없는 걸 보니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고, 시험 자주 치르는 학교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쾌적했습니다.
시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특히 간단한 계산 문제가 많은 수리는 평소에 수학공식을 자유자재로 다룰 실력이면 시간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평이하니 평소 시간 재고 문제푸는 연습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공식 대입이 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는 익숙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차분히 풀기엔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쫓기다 보니 제대로 건드리질 못했습니다. 문제집보다 체감 난이도가 훨씬 높으니 평소 ncs 유형에 대한 대비도 꾸준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 비교 형태의 문제도 많은데 진짜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함을 실감했습니다. 잠을 푹 자야 긴장도 덜 되고,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2017년 하반기 필기 후기
2017.10.23
2017년 10월 14일 KB국민은행 필기전형 후기입니다.
장소 및 분위기
서울여고에서 봤는데, 디자인고와 딱 골목 하나 차이라 헷갈리기 쉽겠더라구요. 가실 분들은 주의 바람.
은행 분들이라 그런지 인상 다들 좋으시고 마지막 나가는 길에 단체로 인사까지 해주시는 모습... 은행이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것인가 필기시험장에서부터 느낌 제대로 뿜어주시더군요.
여고라 화장실 사용이 불편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교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시험
저희 반은 결시 3명 정도? 논술은 걱정했던 것보다 평이한 주제가 나와서 어느정도 채웠는데, 상식은 전공자로서도 기억 안나는 지엽적인 내용을 물어서 멘붕이 왔습니다. 보기는 네개였는데, 하나에 팩트가 두 개씩 담긴 문제들을 보고 있자니 사실상 보기 8개로 문제 풀고 있다는 느낌이 오면서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단단히 준비하신 분 아니면 쉽게 풀기 힘들었겠다는 느낌. 논술 비중이 높다고는 들었으나 상식도 경제 역사 위주로 꼼꼼이 공부하면 더 좋은 결과 있을 듯 합니다.
LX하우시스
LG하우시스 인적성 후기
2017.10.22
2017년 10월 14일 11시 45분부터 시작되는 LG 인적성. 학교 모든 학급을 가득 메울 정도로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결시자도 거의 없었습니다 LG 인적성 감독관님들은 빡빡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언어 :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에듀스 LG 책을 풀면서 시간이 남았었던 저인데 시간관리의 실패인지 5개나 못 풀었네요 지문과 보기가 굉장히 어려운 내용이라 독해력이 떨어졌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전에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어렵게 나오면 굉장히 당황스러우니 미리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어추리 : 쉬웠습니다. 평소에 에듀스 인강보면서 논리게임 도식화하는 연습, 진실게임 모순 찾아내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넘길 수 있습니다. 논리 오류는 개념 확실히 알아두시고요 인문역량 : 한국사는 오답노트, 한자는...그냥 외워야 되는것같습니다...
수리력 : 특히 이번 LG 인적성은 수리력이 완전 어려웠습니다. 모두를 당황스럽게 했네요 전략없이 시험친 사람들은 응용수리를 손도 못댔다는 사람, 반밖에 못 풀었다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네 문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문제가 쉬우길 바랄수는 없으니 전략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추리 좀 풀다가 규칙이 생각나지 않으면 바로 응용수리로 넘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응용수리가 이번에 부등식 문제가 추가되면서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만 풀고 바로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도형 : 평소에 도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케이스를 많이 알아두세요 (좌우대칭, 원점대칭 등등) 도형은 케이스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모르면 도형이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는지 끝까지 생각나지 않거든요
도식 : 이번 도식 계이름과 박자의 조합으로 쉽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규칙의 세분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 듯 하네요!
제일기획
저는 되게 늦게 준비한 편이었어요..
2017.10.22
사실 4학년 막학기고 준비할 것도 많아 직무적성검사 거의 처음 준비해보구요
책도 두권이나 샀지만 1권밖에 다 못 풀고 갔어요...특히 뒤에 상식파트에서 역사가 많이 나오는 걸 보고 멘붕이었습니다.
수능에서도 역사를 선택하지 않은 저였기에...역사에 재능이 하나도 없는 1인으로써..
먼저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제일기획 사트가 다른 삼성 사트랑 다르다는 것도 시험 5일전에 알았답니다...)
풀고 상식을 거의 울다시피 하면서 공부했어요. 심지어 조선말기 까지만 한번 훑어보고 대한제국 쪽은 쳐다보지도 못했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했지만, 한문제라도 더 맞춰보기 위해 계속 억지로 공부했어요. 세계사도 암기북?에 있는 거 한번 훑은게 다에요. 중국사는 한번도 안 봄
정말 거의 반 포기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상식이 쉽게 나온편이었어요.
역사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다행히 중국사보다는 세계사가, 한국사에서도 대한제국보다는 삼국시대, 고려 조선 쪽이 더 많이 나와줘서 다행히 불안감을 떨쳐내며 풀 수 있었습니다...여튼 저 같은 사람도 있으시니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공부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역사는 강의로 한번 보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대순으로 정리해야 하는 거라 혼자 하기 버거우시다면 강의 추천이요.
나머지 건축, 문화 이런 거는 진짜 평소에 다방면으로 관심있어야 풀 수 있는거라 상식 공부하실거면 역사랑 경제 용어 쪽 먼저 공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제일기획은 공부할 수 있는 거라곤 그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NCS 후기
2017.10.21
오늘 양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20분 및 그 외 3과목은 15분이 주어졌음; 각 고사장마다 시간엄수? 혹은 개인 재량껏 문제 풀이 4과목의 유형은 시중의 NCS문제집과 대부분 유사하지만 주로 수자원공사와 관련된 물, 댐, 강수량과 관련된 주제 위주였음.
몇몇 수험생은 사기업 적성검사와 비슷하다고 하였음; 그 외 몇몇은 적성검사 + NCS 문제를 섞어놓은 유형이라고 하였음.
보기는 총 4번까지 출제되며, 보기 유형은 없음/ A / B / ABC 유형이었고, 수정테이프는 사용 불가함. 찍어도 감점없음.
합격자 위주 후기는 대부분의 문제는 평이하였으나, 각 과목별 3~4문제가 어려웠고 15문제를 70~80%를 풀었다고 함.
의사소통 분야는 지문의 길이가 꽤 길었고, 타 3과목에서 주어지는 도표 (그림, 그래프)는 이해하기 쉬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