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시험.
다른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매우 빨리 풀어야 함.
추석때문에 연휴가 길어서인지 적성 시험이 몰려서 결시자가 30%는 되는 것 같았음.
분위기는 다른 기업과 비슷, 컴퓨터용 사인펜 안가져오면 제공해줌.
방송으로만 진행. 시작하면 풀고 땡하면 그만 풀어야함.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는 있는데 어차피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음.
문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없고 그냥 쭉 시작 끝 시작 끝 이렇게 계속 진행.
다음 날 삼성시험때문에 효성을 제대로 공부 못했는데 시간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이라고 느낌.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은 문제를 어떻게 빨리 푸는지 연습하는게 중요함.
시험은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는데 나는 오후였지만 만약에 오전 시험이면 처음부터 '긁 갉'이런 글자 찾는게 쉽지는 않을것같음.
그래서 컨디션 조절이 필수고 인성검사 문제가 많아서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음.
이외에 딱히 주의할 점은 없고 그냥 빨리 정확히 풀어야함.
포스코 대우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
2017.10.26
적성 보다 인성 검사가 중요한 듯 합니다. 적성 검사는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가 적당한게 없어서 그냥 hmat이나 gsat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는 세 문제 정도씩 못 푼 것 같고 수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5문제 이상 못 푼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무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포스코는 서류 배수 높습니다. 서류 붙었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적성과 인성 대비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인성**
포스코대우, 기아차 인턴, 케이티, gs칼텍스 모두 인성 동일합니다. 375문제 짜리 문제 수와 내용 정확히 일치하는 인성 시험을 저는 세 번이나 봤습니다. 이 인성 문제 푼 기업들은 모두 탈락했습니다. 너무 솔직하게 하면 떨어집니다. 제 주위에도 너무 솔직하게 응답한 지원자들은 떨어졌습니다. 각 문제 당 두번 씩만 생각해봐도 시간 내에 풀 수 있으므로 lie scale에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으시면 생각하시고 인성 문제 풀 것을 추천합니다. 포스코 대우가 원하는 인재상의 성격을 가지신 분이라면 솔직히 응답해도 괜찮겠지만요.
한국농어촌공사
전공공부를 열심히
2017.10.25
전공이 40문제 200점이고 NCS가 50문제 100점이어서 NCS를 3문제 맞아야 전공 1개 맞은것보다 더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간적으로나 익숙한 전공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게 좋다고 봐요 특히나 저는 계산문제를 간과하고
갔는데 기본적인 루트3같은 값들은 외워서 가는게 좋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서울에서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 전날 무조건 일찍 잠에 들어야 다음날 아침에 상대적으로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토익 점수가 낮기 때문에 사실 서류 전형에서 합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였는데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같이 접수한 사람들의 서류전형 결과를 보니깐 가산점 만점을 맞았는데도 떨어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의논을 해보았는데 자기소개서 1번 항목이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들어와 하고 싶은 업무를 지원 전공과 연계해서 쓰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항목들은 기존에 썼던 자기소개서들은 농어촌공사에 맞게 조금씩 수정을 하였지만 1번 문항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기사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썼습니다 특히 올해 극심한 가뭄이이어서 그런 점이 더 어필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전공 공부에 경우 기사 과년도 8년치 정도를 봤구요 이게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계산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기본적인 이른의 계산문제는 꼭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식은 꼭 암기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사장 분위기는 지원한 직무별로 함께 보구요 직무능력검사가 끝나고
5분 동안 직업기초능력 시험지를 배부받고 파본검사 후에 실시하여서 약 2시간 내로 끝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후기
2017.10.25
2017년 하반기 한국농어촌공사 필기후기
1.응시
농어촌공사의 기술직은 기본적으로 전기기사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일반채용과 농어촌 채용이 있으니 본인에게 이득이 된다는 곳으로 지원하세요.
2.필기준비
하반기부터 NCS를 도입했습니다 이렇다 할 유형은 이번이 처음인데 문제는 짧고 쉬웠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입니다.
서류발표 후 필기를 준비해서 봉투모의고사를 위주로 문제풀이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공을 전력공학 하나만 봅니다 점수 비중은 전공 200 ncs 100 입니다.
전공같은 경우에는 전기기사 필기 시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많지않아 많은 년도의 기출을 보진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3. 시험장 환경
석촌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통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동네 안에 있어서 그런지 주변이 조용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보는 도중 잦은 전투기 소리로 신경이 좀 쓰였지만 흔들리지 않고 시험을 볼 수있어야 합니다.
신분증 확인 후 화장실은 감독관 동행하에 갑니다. 문제풀이는 시험지에 연필이나 볼펜사용도 허가해줍니다.
가방과 소지품은 전부 교실 앞에 보관하구요.
4.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전기기사믄 따고 끝이 아니라 계속 알고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기직의 경우 필기시험에서 아주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ncs를 보는게 트렌드지만 여전히 전공시험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목표하는 기업에 맞춰 준비하다보면 가끔 다른 곳에서 뜻하지 않게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전공이던 ncs던 끝까지 포기하미 않고
내 것으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5 문항 스타일
전공은 전력공학 한과목아며 40문항 50분 줍니다
Ncs는 50문제 50문항이며 기존 인적성 문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LF
LF 시간 매우 부족 ㅠㅠ
2017.10.25
LF의 경우 시중에 교재가 딱 한 권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막막했습니다.
계열사의 경우,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중복 합격할 경우, 압구정 고등학교에서 응시하면 중복 합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계열사까지 쓴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응시율은 높았습니다. 저희 반의 경우, 결시생은 4명 밖에 없었습니다.
시작이라는 방송과 함께 시작하며, 그만이라는 말과 함께 종료해야 합니다.
인성의 경우, 저는 풀고 20분 넘게 남았는데 앞에 계신 분은 한 줄 전부 마킹 못하셨더라구요 ㅠㅠ
유의하셔서 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험표는 꼭 뽑아오라고 되어 있는데, 안뽑아오시면 일층에서 뽑아주더라구요
적성 문제의 경우에는 시중에 있는 딱 한 권 나온 문제집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문제집에는 서술형이 있다고 안내 되어 있는데, 서술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타기업 인적성 대비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없어 과목 별로 10문제씩 못풀었습니다 ㅠㅠ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만의 인적성 문제 스타일이 있네요.
2017.10.24
전체적인 느낌상 60%는 겹칩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하지만, 기획서나 보고서를 직접 어떤 논리나 정보를 보고 해석해야하고 그에 따라서 수정하는 부분은 차이가 납니다. 코오롱 문제집을 한번도 못풀어본 저로서는 이부분에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까여서 일부는 그냥 넘기고 풀었습니다. 자료해석 파트는 좀 간단간단한 느낌이었는데, 약간 실무적인 것을 물어보는 느낌이 강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여튼 문제가 좀 다른 스타일인 부분으 40%정도 되는거 같으니 전략적으로 문제집은 꼭 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도 좀 특이했는데, 엘지나 현대 인성평가처럼 보는 식으로 100문항(가까움-멈 선택) 풀고나서 실제 직무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한 인성문항들 32개를 풀었습니다. 이부분도 확실히 실제 막상 닥치고 나니, 자기 가치관에 맞춰서 상황을 해석하고 우선순위를 나누게 되는데 '답'을 찾으려고 풀어야할지 진짜 내 성격대로 풀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서 다풀고 나니 일관성이 좀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들 열공하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국공 인적성 후기
2017.10.24
2017년 하반기 인국공 인적성은 현대 HMAT과 같은 날 치루어 져서, 결시 인원인 한반에 5~10명 정도 되었습니다. 인적성 장소인 서울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입구에서 빵과 우유를 나누어 줍니다. 본인확인을 하면서 수험표도 확인을 하던데, 저는 수험표를 지참하지 못했지만 상관 없었습니다.
개인이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준비해서 가야하며, 검정 볼펜은 사용가능 했으나 샤프 및 연필은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시험시간은 짧았으나 문제는 엄청 많았습니다. 50분에 85문제였나 아무튼 시간에 비해 문제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저는 현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서류 탈락하고 어쩔 수 없이 인국공 인적성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준비를 한다고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도 다양하지 못하고, 몇몇 소수의 출판사에서 2017하반기 대비 인국공 인적성 문제집을 출판하고 있어서 그 중 하나를 골라서 풀었습니다. 솔직히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계산문제 같은것도 유형이 달랐고, 유형이 다르다 보니 난이도나 이런것들이 실제 시험과 비교 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NCS 기본서를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간에 비해 문제양이 매우 방대하기 때문에 다 푼다는 생각보다는, 쉽고 풀수있는것만 골라서 다 풀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며, 어려워 보이거나 복잡해 보이는 문제는 과감히 뛰어 넘는 법도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계 직군일 경우에는 NCS 와 인성 후에 기계 전공을 따로 치르게 됩니다. 기계,유체,열,동역학에서 출제되며 문제 수준은 기계 필기 시험의 난이도로 기본적인 개념과 식들만 알 수 있으면 무난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였습니다. 계산기를 사용못하므로 숫자가 계산하기에 매우 깔끔하게 출제됩니다.
오전 8시 40분에 입실하여 시험을 치르고 나면 1시반에 끝납니다. NCS 와 인성 그리고 기계 전공 시험 사이사이에 쉬는 쉬간이 20분 이상으로 매우 깁니다. 쉬는시간에는 자유롭게 책을 펴서 공부하거나 핸드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농수산홈쇼핑
다 풀려고 노력하기보단 정확하게 풀고 인성에 집중하세요.
2017.10.23
풀이시간이 정말 엄청나게 짧습니다.
20문제를 10분에 풀으라고 하고 15문제는 6분에 풀으라고 합니다.
애초에 다 풀라고 문제를 주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촉박한 시간안에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얼마나 정확하게 풀 수 있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찍지 말라고 합니다. 그냥 풀 수 있는 것만 풀고 내시면 되요.
반만 풀어도 잘 푼 편입니다. 마지막 창의성의 경우는 많이 쓰기보단 진짜 창의적인 답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후기에서 20개 쓴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8개 쓰고 붙었습니다.
NS홈쇼핑의 경우 인성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인성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적성만큼은 아니지만 인성도 문항수는 엄청난게 시간을 타이트하게 줍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탁탁탁 찍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미리 어떤 인재상으로 찍을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문제는 5점 척도로 표시하는 식입니다.
신뢰와 정직 이런 가치들을 중요시하는 기업인 만큼 신뢰있는 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호건설
시간 부족
2017.10.23
금호 아시아나 인적성을 한번도 접해보고 가지 않은 상태로 문제를 풀었는데 금호 아시아나는 다른 기업들과는 다른 형식의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 자료해석, 공간지각 등의 과목이 아닌 약간 아이큐 테스트 같은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대부분은 3,40문제를 주고 6~12분의 시간 안에 풀어야 하며 엄청나게 시간이 부족합니다. 모든 과목은 한번에 쭉 진행되며 수리나 추론같은 경우는 그래도 많이 풀 수 있지만 언어나 사무지각 같은 경우는 글이 많아서 시간 안에 다 풀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며 사무 지각 같은 경우애는 문제를 읽기 보다는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지문지를 읽으면서 풀어도 풀 수 있었으며 딱히 답이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 인성 시험을 보는데 특이하게 시험이 먼저 끝나면 나가서 쉬어도 되며 마지막 한자 시험 또한 먼저 다 푼 사람은 조용히 시험지를 내고 나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금호 아시아나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
효성 후기
2017.10.23
먼저 강남 서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사람은 한 고시장당 30명 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결시생은 고시장당 3명? 정도 됬습니다.
시험에 나왔던 유형은 시대고시 유형이랑 똑같이 나왔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2장 언어유추력은 서적에서는 보기 1개에 답 2개 연결되있었는데,
실제 시험은 보기 1개에 각각 답 1개씩 써서 총 답을 2개를 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1개가 나왔는데, 답을 최대 30개까지 써야하는 문제였습니다.
창의력이라는 문제 자체가 말도 안되는 것들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
전 잘 모르겠어서 7개 정도만 썼습니다.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창의력은 그렇게 비중을 많이 두진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효성 인적성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1번 지각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2~3문제만 못풀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 그리고 3장이 언어추리력인데 나오는 내용이 시대고시처럼 gsat의 추리영역 6~12번이 아니라 1~4번이랑 비슷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