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인턴면접이라서
오후에 면접이었는데
그때 다들 2시정도인가?
그때 강당에 모여서 여자 200명정도 대기하고있따가
차례대로 들어갔어요
5명이 한조
3개의 방으로 나뉘어서
제가 거의마지막조였는데 6시 넘어서 끝났나?
1분 자기 소개 하고
질문 한조에 거의 30분정도했던거같은데
저희 조는 어려웠어요~
우리은행에대해 알고있는거 다 말해봐라
취미가 야구인데 어디 야구팀 조아하냐
이승엽선수 몇번째 홈런이냐
간단한것만 기억이 나네요 ㅠ 어려웄었는데 ㅠ
대신증권
[논술시험] 하반기 경기전망에 대해 하루 안에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가장 신뢰도 높은 보고서가 나올지 설문조사대상, 조사내용, 조사방법을 서술하시오.
[실무진면접] 면접은 한 30분정도로 무지 짧았고, 자기소개 전체 한뒤, 개별질문 1~3개 정도 했네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고요. 2시간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먼 지역순으로 해줘서. 저는 아마 대전으로 해놨던 것 같아요. 충남대사람들이랑 면접을 주로봤거든요.
질문은 자기소개랑..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나? 주로 자기소개 내용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자격증 있는 사람은 자격증 준비 많이 했네? 언제부터 증권쪽에서 일하려고 준비했어요? 이런질문도 몇번했고..
특이한 자격증..같은 거 있는 사람은 왜 준비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이런식으로 말하면 ~~에서 머했어요? 뭐배웠어요? 이런질문도 하고
면접은 어렵지 않고 쉬웠네요. 자기차례 지나가면 질문이 다시 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냥 슝 한번씩 훑고 끝.
면접비는 3만원이었고요 ㅋ 연수원에서 했고. 업무직이었어요. 그래서 여자분이 많더라고요.
저는 업무직이라 연습삼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면접가서 보니까 업무직 하시려고 준비하시는 분 많더라고요~~
연습삼아 해야겠다는 건방진 생각해서 떨어졌나봐요. 가서 많은 거 느꼈네요 ^^ 잘하세요~!
SPC
특이한 면접을 하죠. 관능면접과 디자인역량검사.
1. 관능면접은 SPC가 식품회사(샤니/삼립식품/배스킨라빈스/던킨/파리크라상/파리바게트 등)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맛에 대한 감각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시한답니다.
4가지 물을 마시는데 향이 전부 달라요. 4가지 물 중 3가지는 같은 맛, 한 가지만 다른맛인데 향기가 넷 다 다르니 어렵더군요.
그리고 향을 맡고 어떤 향인지 맞추는 것도 있네요. 3가지 향을 맡았는데 1개는 땅콩잼향, 1개는 수박바아이스크림향기;;
또 1개는 딸기향이라고 썼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4가지 물을 먹고 신맛/짠맛/단맛/쓴맛을 구분하는 건데 중복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맛이 매우 미미하게 나서 자극적인 것을 주로 먹는 요즘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전 좀 1개가 어려웠어요. ㅋ
2. 디자인역량검사는 6문젠데, 기본적으로 대부분 프랜차이즈 형태로 이루어졌고, 관리하면서
매장의 디피나 뭐 컨셉을 잡아주기도 하니까 디자인도 잘 봐야한다며 봅니다.
4개의 그림 중 가장 구도가 좋은것?은 무엇인가. 4개의 색깔중 온화함/정열적임/흥분유발....을 나타내는 색은 뭔가.
뭐 등등 이 있었는데 애매했어요 ㅋ
3. 실무진면접
세분이 계셨는데 1분은 잠깐 조셨다 깨셨네요 ㅋ 인사담당자가 아니라 실무진인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들었어요.
한 분은 인사담당자시라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가운데 실무진은 관심없는 듯한 느낌이 물씬 ㅋ
질문은.. 당연히 "준비해오신거 해보세요. 1분자기소개" 이거랑,
전 여자라 특별히 뭐 "요즘 설문조사해보면 여자는 외모때문에 취업에 영향끼친다는 결과가 80퍼센트다.. 어떻게 생각하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말 있는지도 물어보고
그리고 저한테만 면접관 웃겨보라고 하셨는데 이게 제일 어려웠네요.
또 대형마트에 파리바게트를 입점시킬건데 다른 경쟁업체도 있다. 어떻게 입점시킬거냐 물으셨고.
경쟁업체 앞에서 판촉행사 해봐라. 어떻게 할거냐... 이런거도..
요리가 취민데 어떤 걸 잘하나? 비법은뭔가? 라면스프같은거나 뭐 이런거..
저 빼고 두분한테는 영어를 시켰네요. 저한테는 옆에분이 영어로 좀 길게 말하자 저한테 해석해보라고. 해석하니 안물어서 안도~
가장 살면서 힘들었던 점이랬나 실패했던 적이랬나 질문했고요.
학점 안좋은사람은... ㅇㅇ씨, 학점이 좋은 건 아니네? 그러셨네요.
지금껏 준비한거는 뭐냐? 지금까지 면접 몇 번 봤냐? 옆에분은 7번봤는데 다 떨어졌다 하니 그 이유는 뭘까요? 했네요.
저한테도 면접 몇번?? 제가 2~3번 봤다. 하니 왜 떨어졌냐해서 아직 안떨어졌다하고 그러나 SPC가 제일 가고싶다고 외침 ㅋ
4. 역량검사(인성검사)
이건 집에와서 하라고 안내문 나눠줬네요. 어렵진 않은데 인성검사가 ㅈㅔ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ㅋ
끝나고 면접비는 1만원 파리크라상상품권과 1만원 배스킨/던킨상품권주셨네요.
별로 안떨렸는데... 맘에 안들었던 면접 ㅋㅋ
준비못한만큼 아쉬웠어요 ㅎ
은근히 까다로운 곳이었어요. 2차에는 레포트까지 제출해야하고, 3차까지 있는 것 같아요. ^^
LS엠트론
ls엠트론 1차 면접 후기입니다...
면접관님은 한분에 4명이서 면접을 봤습니다..
제일 먼저 지원동기를 물어보셨구요.. 그 다음에 1분 영어 자기소개 시켰습니다..다 끝나니까 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면접관님도 영어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한지 잘 모르겠다고...다만 자신감을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보셨다고..
그리고 나서 지원하는 직무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느냐면서 차례대로 지원직무에 대해 아는것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생산기술쪽은 전공에 대해 하나도 안물어보셨습니다.. 같이 면접 보신 다른 부서의 사람은 전공면접 한가지씩 물어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상황설정해주고 하나 물어보셧는데요...만약에 상사가 용접을 시켜서 용접을해야 되는데 용접할 줄 모르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겠는지..
상사랑 휴가가 겹치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셨습니다..
기졸업자 한분 계셨는데 공백기간에 뭐를 했는지..
옆에 분에게는 학점이 왜 안 좋은지.
돌발질문은 없었고 평이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대우건설
저는 대우건설 기계시공(신입)에 지원했습니다.
1차면접(블라인드 면접)
장 소: 금호아시아나 1관 문화아트홀(3층)
날 짜: 2009년 4월 29일 10시
한자시험, 토론, 역량면접
1. 한자시험
30분동안 50문제 풀이를 해야됩니다.
어느정도 읽고 쓸줄 아는 실력이면 그다지 문제 될게 없습니다. 당락에 크게 좌지우지 하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일정 수준만 넘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자성어, 단어찾기(항구 - 1.港口 2.航口...), 보기중 독음이 틀린것(1.想 2.狀 3.常 4.當) 이런식이 었습니다.
2. 토론
6인 1조로 20~25분간 토론했습니다.
저희조는 비정규직 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것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처음 1분간 기조발언 한 후 난상토론에 돌입하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토론은 개인과 팀에 대한 채점이 있기에 찬/반토론은 나만 잘나선 안됩니다.
찬성측과 토론측이 조화를 이뤄서 마무리를 잘지어야 됩니다. 처음부터 상대측에서 할 말이 없게 만들어선 안됩니다.
경청과 조화가 관건이죠.
3. 역량
3인 1조로 들어갔습니다. 2분의 면접관님이 계셨고 30분정도 했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이다 보니 공통질문을 하셨습니다.
윤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이다 보니 윤리에 관한 질문들이 주 였습니다.
1.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고 윤리적으로 행동한 경험 (자소서 항목하고 비슷하게 질문 하셨습니다.)
2. 윤리적으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경험
3. 타인이 윤리적으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할 때 지적해 본 경험
4. 타인과 다른 특별한 성취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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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장 소: 금호아시아나 1관 문화아트홀(3층)
날 짜: 2009년 5월 21일 8시 30분
영어면접, 역량면접
1. 영어면접
혼자 입실 했고 10분정도 한거 같습니다.
먼저 아크릴 박스안에서 카드를 꺼냅니다.
카드 앞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뒷면에는 그림과 연관된 상황이 주어져 있습니다.
읽어보고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저는 그냥 했습니다.
제가 꺼낸 카드는 앞면에 오피스 기자재들 (랩탑, 스탠드, 각종파일 등)이 있는 그림이 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은
회사동료로 부터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 동료의 집을 갔더니 동료의 잡안에서 회사에서 없어진 물품들을 볼 수 있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는가? 대충이랬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못해서 ^^;)
내용을 숙지하고 입실을 했습니다. 원어민수준의 한국인 한명, 원어민 한명 그리고 문 옆에 보조?로 계시는 분 한분
모두 세분이 방안에 계셨습니다.
원어민이 그림에 대한 설명을 부탁했고, 토익스피킹에서 했던 것 처럼 설명했습니다. 다음으로 상황에 대한 개인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2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기억나는 추억하고, 대학생활하면서 복잡한 상황(complexed situation)에 대해서 물어보더군요.
2. 역량면접
혼자 입실했고 정확히 5분 30초했습니다.
영어 면접을 마친 후 바로 쉴 틈도 없이 역량면접에 들어갔습니다. 4분의 면접관님이 계셨고 그중에 한분 만 질문했습니다.
자소서 내용 하나도 안물어봐서 실망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이 있기에 자소서 내용을 물어봐 주길 바랬것만...
1. 조직생활에서 자신의 의견과 타인의 의견이 상충한 경험과 어떻게 해결했는가?
2. 조직생활에서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이 상충했을 때 자신의 의견을 관철한 경험이 있는가?
3. 자신의 전공을 바탕으로 건설산업의 블루오션을 창출해 보게.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이번 대우건설 면접이 작년과는 많이 달라졌더군요.
영어면접, 역량면접 모두 다대다에서 다대일로 그리고 간결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성지건설
다 대 다 면접 방식으로
저때는 4 : 5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이 4)
우선 서류전형으로 많은 수를 추리고
각 같은 직군 끼리 한번에 같은 시간에 불러서 치뤄졌습니다.
질문은 일반적인 것이 많았는데
주량, 군대 보직, 현장에 나가면 무엇을 할 지 아는가?,
이곳의 연봉이 얼마로 알고 있나?,
부모님의 안부,
자격증을 어떻게 취득하였는가?
왜 자격증이 없나??( 어투로는 자격증이 약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듯 하였습니다.)
소방과 안전 자격증에 대해 많이 물어봄
토익점수 이야기도 하였지만 그렇게 비중을 두진 않은 것 같습니다.
기술 면접으로는
서징현상, 급수 방식, 공조 방식, 통기관의 종류 등등등
한국철강
후기
엊그제 4월 15일 한국철강 면접 다녀왔습니다.
경남창원 집나와서 돌아오니 14시간만에 돌아왔어요
시험 전 날이었지만, 첫 면접이라서 다녀왔는데
각설하고
질문 3개 받았습니다.
1 자기소개
2 토익스피킹이 몇등급이 만점이냐 ?
3 넌 스피킹 그 점수면 왜 무역아니고, 영업지원했냐?
간단했지만, 인성과 부회장님 임원들이 직접 사원의 태도와 인성을 파악할려고 주력한 듯 합니다.
교원
제가 면접을 봤던 직무는 교원의 영어 학습 브랜드 개발과 관리였습니다.
영문과 대상으로 면접을 보았기 때문에 영어에 관련된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질문을 받았던 순서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1.들어가서 공통적으로 한줄 자기소개
:길게 준비해 갔던 자기소개는 필요없었고 한 줄로 간단하게 자기를 어필 하는 시간이 짧게 있었습니다.
2.영어 질문
:"자신이 이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영어로 설명하시오"
3.영문과에서 공부한 것들이 입사 후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 같은가?
4.외국인 영어 교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5.교원이 타 학습지와 차별화 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것 같냐?
대략 이정도였는데
남자 지원자 2명 여자 지원자는 저를 포함하여 2명 들어갔고
총 면접 시간은 이십분 정도 소요됐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압박 면접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나
제가 너무 긴장을 했었던것 같아요. 후회가 남는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을 하기 전에 교원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업계의 후발주자였지만 급속도로 성장하여
지금은 아주 탄탄한 그룹으로 거듭났으며 사원들에대한 혜택또한 매우 좋아서, 참 욕심나는 곳이었습니다.
더페이스샵
5월 7일 화장품업계 매출 3위 브랜드샵 1위의 더페이스샵코리아의 1차 실무자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100명의 서류통과자 가운데 1차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5월 6일과 7일 이틀동안 시간대별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5월 7일 4시30분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관 3분에 피면접자 5명이 함께 들어가서 보는 진행방식이었습니다. 면접은 회의실같은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인사담당자, 영업과 마케팅 실무자 총 3명이 면접관으로 계셨습니다. 5명이 피면접자이기 때문에 1인당 받는 질문은 3~4개 정도
였고요.... 면접때 나왔던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국내영업- 영업관리자 모집이었습니다)
1. 각자 자기소개
2. 경제도 어렵고 취업난도 심각한데 자소서에 쓴 내용말고 각자 나름대로 취업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3. 매장에 방문한적이있는지, 느낀점과 더페이스샵 매장의 장점과 단점
위의 세가지는 전 피면접자 공통질문이었습니다. 개인질문은 자소서에 나온 내용을 대부분 물어보셨고,
저는 영업은 무엇인지, 마케팅은 무엇인지 ,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와 자소서 관련내용 한가지 물어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전의 찬스라고 하시면서 개인기가 있는 사람은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단, 허접할 경우 감점이 있으므로 잘 생각해서 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조는 한분도 개인기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개인기 부분은 잘 준비하신다면 면접때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을 갖아 창의적이고 개성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노래, 춤, 성대모사등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한가지정도 준비 해 가신다면 마지막으로 개인기를 해보라고 하실때 손을 번쩍들고 하시면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네여....
약 20~25분정도 진행된 것 같고요.... 긴장을 푸시고 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1차에 합격하게 된다면 2차 임원면접 후기도 올릴게요^^ 꼭 합격하길 기도해주세요^^
모두들 화이팅!!
포스코켐텍
일단 포스렉은 면접 전형이 한번으로 끝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류전형에서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는 거구요.
포항에 도착하셔서 당일 9시쯤 포항 무슨 체육관의 호돌이상 앞에서 집합해서
포스렉 전용 차를 이용해 공장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작년과는 달리 이번년에는 이틀로 나눠서 면접이 진행되어 빠른 시간안에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먼저 2명씩 임원면접을 봅니다.
인자하신 사장님과 임원분들 3명, 그리고 면접자 2명 이렇게 면접이 진행됩니다.
아 그전에 회사 소개라던가 면접 진행 방식에 대해 말씀해주시구요
토론 주제도 먼저 주어집니다. 그리고 2조로 나눠서 임원면접, 그리고 토론 면접을 돌아가며 보게 됩니다.
(아 그리고 9명이 왔었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주로 인성이 주된 질문이며
압박은 없으셨고 기업에 대한것도 물으시고 자소서, 경험 위주로 질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일단 연수 하셨던 분들은 다 그 언어로 이야기 해보라고 합니다.
토론은 비교적 사회 이슈에 대한 주제였구
그냥 사회자 정해서 했습니다.
점심을 제공해 주셔서 맛있게 먹고
다시 차를 타고 역으로 이동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면접비는 경남, 북은 5만원 이고 서울은 10만원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에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하셨구요
포스코가 있는 한 무조건 존재하고 내년에는 포스코 화학으로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좋은 회사!!!!포스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