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이수페타시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 : 지원자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 구조화 면접(자기소개서 기반, 압박형), 중국어 및 영어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 역량 구조화 면접(약 30분 소요) - 최초 자기소개 -> 중국어 질문 -> 자소서 기반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술 잘하는가?
술을 즐기진 않는다. 그러나 술을 마셔야하는 상황이라면 분위기는 즐길 수 있으며,
어른들과 술을 마실땐 실수해본 경험이 없다
-> 추가질문. 술을 잘 못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참느냐 : 주량은 결국 정신력 싸움이라 생각한다. 긴장하면 취하지 않는다.
북경의 관광명소를 소개해달라(중국어 질문)
중국어로 소개하였습니다. 내용은 그냥 중국에서 1년 반 동안 생활하며 우울할 때마다 북경대학교 내 미명호를 찾음 너무 예뻐서 아무도 감히 이름을 못 붙여서 미명호라 불림 밤에는 밤에 매력이 낮에는 낮에 매력이 있고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타기도함. 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중국어 답변에는 너무 빨리 말해서 그런지 잘 못알아듣는 듯 했고, 나머지 질문은 모두 웃으며 들어주심 그러나 꼬리 질문은 다소 날카로움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ㅁ. 기타 면접 질문 - 앞에 놓인 물병 팔아보세요(세일즈 경험 많다니까) : 상황 자체가 회사는 100원을 부르고, 거래처는 50원, 원가는 60원인 상황.
대처: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임. 당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밝은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으며 여러 세일즈 툴을 적용하려고 노력함. 단가 후려치기, 끼워팔기, 다음 계약 때 잘 해주겟다, 사정 하기 등 다양한 방법을 약 10분에 걸쳐서 시도(상황극 형태로 진행되었음) 그러나 판매에는 실패하였음.(시간이 너무 지체되는 것 같아 제가 그냥 중도 포기했습니다.0
- 중국에 대해서 : 중국어 질문을 하지만 중국인들이 듣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말해도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결국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 B2B영업 Vs. B2C 영업의 차이 : 자기소개서 내에 다양한 세일즈 경험을 적었는데 이게 다 B2C 영업 관련된 것들이라 이 질문이 나온 것으로 추정 준비해간 답변을 그대로 말함
B2B영업의 핵심 가치는 OOO이다 -> 나는 이 역량들을 모두 보유 중이다
-> 관련 경험으로는 XXXX가 있다. 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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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수 그룹 최종 면접을 다녀 왔습니다.
이수를 들어보시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럼 어쩔 수 없고요..^^
암튼.....대기실이 젤 좋았습니다. 어제까지..회장님이 회의를 위해 이용하시던 회의실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인사팀의 상무님 께서는 역시나...대기실에 오셔서..저희들의 긴장을 풀어주시려고..굉장히 노력을 하셨습니다.
이런 저런 질문을 하시면서.........
그리고..가장 중요한건 1차때는 상무님이 면접관으로 참석을 하셨지만..최종은 그렇지가 않아서
저희들과 대기실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에 대해 고민을 하셨습니다.
북핵과 같은 질문을 하시면서 어떤 생각이냐......
지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지각자가 있었거든요...)
신문에서 뭘..읽었는지.
이수의 뜻은 무엇이며 한자로는 어떻게 쓰는지....
다양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최종이라 그런지.........사람도 적었지만.....
그래도 경쟁률을 높아서...다들...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면접관님으로는 회장님과...각사 사장님들이 오셨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리고...각 조마다..20~30분가량..면접 진행이 되었는데..
저희조는 10분..ㅠㅠ
질문을 요약하면..
500만원이 있는데 지금 면접끝나고 나가면 뭘 할꺼냐?(이 질문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누구 아시면 물어보시는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근무지가 먼데 괜찮겠냐?
회사 핵심 이념 중 어떤 것이 맘에 드느냐?
지금 자네가 면접관이라면 무슨 질문을 하겠나?
영어 수준은 어떻게 되는가?
회사에 들어오면 무엇을 하겠나?
북핵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그리고..질문은..정말 기본적인 질문들만 하시더라구요..
회장님의 질문을 안 하시고...저희들 인상만 보구..체크를 하시더라구요..
이수페타시스
뒤늦은 후기입니다.
이수그룹이라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부품산업에서 잘 나가는 회사입니다.
연봉도 나쁜편이 아니고요....
자...1차 면접후기입니다.
먼저 대기실에 들어섰을때......정말 긴장이 되더라구요..
근데..쫌 기다리다 보니까..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뭐라고..말을 시키고..
대기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지요..
근데..그분이 상무님이었다는거..(두둥...개별면접 들어가니까..앉아계시더라구요)
우선 30~40분간 개별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물어보는 자기소개.
근데..자신이 10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올때까지의 시간동안
자기소개를 하더라구요
준비한게 소용없이..정말 중요한 말만 2마디 했습니다.
그리고는 특기, 취미에 대해 물어보시고
연고지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자네가 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는데 다른쪽에서도 일을 할수 있느냐..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조금 난감하더라구요...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다는 말에..ㅠㅠ
그리고 좀 있다..토론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8명씩 들어가구요..30분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제는 TWO JOB에 관한 내용이고...
시작하자마자...면접관들은 전혀 간섭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면접관 중 한명이 맨 처음 대기실에 들어갔을 때 인원체크를 하시던 분이라는거..ㅠㅠ
이수그룹에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면접은 면접장에 들어갈때가 아니라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면접이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