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상반기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자는 사무직 60명, 기술직 60명이었는데(일부 결시), 경쟁률을 물어보니 5:1이라고 하더군요. 직무별로 12명 정도 뽑는듯 합니다. 하루에 전부 다 진행되었고 시간대를 4타임으로 나누어 15명씩 집합하고 5명씩 3조로 나누어 1조씩 면접을 치렀습니다. 면접은 30분간이었고 면접관들은 팀장급이라고 하셨습니다. 회사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이 100% 순수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30분 인성으로 5배수를 거른다고 하니 하니 무엇으로 평가를 하는지 좀 의문..?이 들더라구요.. 미리 정해져 있는거 같기도 하고) 질문하시는 걸 보니 자소서는 안 갖고 계시거나 안 읽어 보신 것 같았습니다. 이력서 위주로 질문하시더군요. 압박은 전혀 없었고 매우매우 화기애애하고 친절한 분위기였습니다.
저희 조는 한명이 결시하여 5명이었는데, 저 포함 2명이 서울대였고 나머지 2명은 연세대였습니다.
교원구몬
1.인턴시절 내용 물어봄
Q.삼성생명의 성장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삼성생명은 보험상품을 기획과 자산 관리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자금 관리로서 결혼자금 주택자금 자녀교육자금 자녀결혼자금 노후자금 ,비상자금 등 고객의 모든 자산과 예산을 죽을 때 까지 관리 해주므로 평생고객 가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취미에 대해 물어봄
Q.영어는 얼마나 잘하시나요?(취미:외국인 친구 사귀기)
A. 오픽 AL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일상대화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없습니다. 또한 지나가는 외국인에게도 먼저 인사를 하며 친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들은 그런 것에 대한 꺼리낌이 전혀 없습니다. (친화력 또한 어필)
3.(시사).
Q.노키아가 왜 어려워졌다고 생각하나요?
A. 노키아는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 회사였지만 그들은 스마트폰이 만들어 질 당시 이미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데 스마트폰에 대한 별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쇠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모비스
한국전력공사
현대제철
KB손해보험
지원업무는 장기보상업무(보험금 심사 지급)였습니다.
1차(실무진)에서 제가 받은 질문들과 답변입니다.
1. 손해사정업무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을텐데 크게 2가지 말해보라
->(3번째 답변차례였습니다.)앞서 지원자 두분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업무량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기개발 스트레스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2. 자신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나?
->체육활동입니다.
체육활동중에 어떤걸 제일 잘하는가?
->달리기를 제일 잘합니다.
달리기 많이 잘하나보네요?
->중,고등학교 6년동안 학급대표 계주선수로 출전하였습니다.
3. 회사는 왜 그만뒀는지?
->(그냥 저의 솔직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대학병원특성상 무기계약으로 계속 근무해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퇴사하였습니다.
우리도 1년정도는 계약직일텐데 괜찮겠나?
->네.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업무이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그외 다른 지원자들에게 했던 질문인데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 손해사정자격증 종류에 대해 설명하라 /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손해사정사 자격증 전문학원이 있는가?
(금융관련자격증 소지자에게) ㅇㅇㅇ자격증이 있는데 이게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자신의 장점은? / 거주지가 지원한곳이랑 거리상 차이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다닐건가, 괜찮은가?
손해사정사 일을 하면서 받을 스트레스 2가지가 무엇인가?
KB손해보험
면접은 서울 본사(지하철2호선 합정역)에서 치뤄졌습니다.
보험금 지급(손해사정사)업무에 지원해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분위기는 1차(실무진)때는 편안했구요, 2차(임원진)때는 분위기가 무거웠습니다..
다른기업에는 면접을 본 적이 없어서 따로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금호타이어
KG스틸
동부제철의 면접은 2013년도는 그전년도들과는 다르게 토론+인성으로 이뤄졌습니다.
토론은 먼저 8명이서 같은 주제를 듣고 찬,반 4명씩 나눠져 토론을 하는 형식입니다.
주제는 게임 셧다운제도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면접관이먼저 토론방식에 대해 설명을 한뒤 약 40분가량 찬,반 토론을 하는방식이었습니다.
토론이 모두 끝나면 바로 인성면접이 이어지는데 인성면접은 면접관 4 : 지원자4의 형식이었습니다.
먼저 찬성의 4명이 토론을 진행한 방에 남아있고 반대4명은 밖으로 나가서 대기합니다.
저는 반대인원이었기에 밖에서 대기 후, 찬성쪽의 인성면접이 모두 끝이나고 들어가서 인성면접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1분 자기소개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동부는 특징이 개별질문이 아닌 모두 공동질문이었습니다.
첫번째 질문이, 동부제철의 장점을 말해보시오,
두번째 질문이, 자신의 별명을 말하고 왜 그런 별명이 지어졌는지 이야기하시오
세번째 질문이, 용광로와 고로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해서 말하시오.
네번째 질문이, 10년 뒤 동부제철에서 본인이 이루고 싶은 점을 이야기하시오.
총 이렇게 4개의 질문을 받은 뒤 마지막 인사말을 하고 마치는 형식이었습니다.
대기시간+면접시간을 해서 총3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LIG넥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