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면접 전 준비사항 대우증권) 현직 PB 지인을 만나 직무소개와 업무강도, 필요역량들을 습득.
다트를 통하여 기업 재무재표 및 사업의 내용 분석
각종 기사 및 회사 사보 입수하여 공부
편안한 마음가짐을 위한 숙면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대우증권) 왜 하필 IB나 SALES 가 아니라 PB에 지원하였는가 현직 PB 친구의 고민상담을 해준적이 있다고 함.
면접관 질문
뭐를 힘들어하고 뭐라고 조언해 주었느냐
답변
실적 압박에 힘들어 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영업력을 어필해 실적을 내야 하는 것을 힘들어 하더라.
그래서 친구에게 그저 '들이받아라' 일단 들이받아야 실패를 하던 성공이던 한다.
면접관
상당히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그럼 당신은 왜 맞다고 생각하나요.
저 비체대 출신 전국체전 우승자. 하면 된다. 그리고 금융 지식 회계사 및 FRM공부하면서 준비해왔다.
그리고 인턴하고 선거운동하면서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 배웠다.
이 모든것이 pb로서의 핵심역량에 해당된다 생각해서 지원했다.
면접관
하오!
그럼 VIP에 어떻게 어필할거냐
저 저 클래식 좋아하고 미술 및 영화에 조예가 있다.
높은 문화를 향유하고 싶어하는 VIP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추어 줄 수 있다.
면접관
하오
...
중간 기억 안남
면접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있나요? 마지막 면접자라 피곤하네요
저
빨리 퇴근하고 싶으시죠? 짧고 굵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괜찮은 사람입니다. 믿어 주십시오.
면접관
수고했어요. 좋은결과 바랄게요
저
감사합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GS SHOP) 역사 면접(수양대군을 지지한 신숙주와 단종을 지지한 성삼문중 1을 선택하여 변호하시오) 신숙주를 선택하였으며 당시 역사 상황상 문벌 귀족의 횡포로 인하여 민들의 정부에 대한 반항심이 극심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직 건국되지 않은 조선의 특성상 왕 개인에 대한 충성보다 왕조의 존속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수양편을 들 것이라 함.
면접관 질문.
그럼 입사후에 팀장이 진짜 못하고 거지같으면 갈아치울거냐
답변.
그래서 명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명신이 부재한 상황에서는 갈아치우는게 맞다.
나라로 따지면 민은 고객이고 왕조는 회사의 존속이기 떄문에 이를 먼저 고려하여 팀장을 바꾸어야 한다.
면접관 답변.
당신이 임원이나 고위층도 아니고 신입으로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신기하다.
저 멘붕...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GS 면접을 볼 때엔 첫 면접의 압박에 긴장되어 다대일 면접에서 완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중도에 정신을 놓음.
한번 보고나니 면접은 결국 내가 어떤 놈인가를 보는 것이지 스펙에 연연하는 것이 아님.
스펙은 이미 서류와 필기에서 다 걸러진거엿던 것임.
면접은 자신감이라는 것.
그것이 대우증권 4개의 면접을 걸치고 합격하며 느낀 바임.
압박 면접에도 말려들어갈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내 의견을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함.(특히 임원면접)
그리고 면접관 눈을 항상 쳐다보고 웃는 얼굴로 여유로운, 하지만 절박한 표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발성은 회사의 특성에 따라 다름.
GS(조곤조곤 말하는 것 좋아함) 대우증권(당차고 큰 목소리, 떨리는 목소리는 진짜 안됨..)
1년만에 증권사에 취업했네요.
이는 저만의 면접 노하우일지 모르니 각자의 특성에 맞게 변형해서 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목소리와 덩치가 무척이나 큽니다. ㅜ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 정보보안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면접은 총 4단계로 이뤄집니다. 외국계회사는 수시채용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진행되었네요.
- 토론
- 논술
- 전공
- 인성
이렇게 이뤄졌는데 아무래도 면접과 토론은 스터디를 통해 준비했고 논술과 전공은 정리해둔 상식과 개념들을 익혔습니다.
과정은 총 4시간 정도였고 쉼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력을 잃지 않으시는게 중요합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자신의 프로젝트중에 인상 깊었던 것과 배운 점 2인으로 소켓프로그래밍을 진행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프로젝트여서 마쳤을 때 성취감이 더 컸습니다. 또한 팀원과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제가 낯선 파트를 맡게 되었지만 새롭게 배우고 익힌다는 마음으로 진행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에게 도전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하기보다 그 과정을 즐기면서 성취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프로젝트의 내용보다는 그것에서 있었던 어려움과 배운점을 더 강조했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지식보다는 인성을 파악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포인트를 맞추고 자신의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키의 종류가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기본키, 외래키, 슈퍼키, 후보키가 있고 DB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테이블을 만들때 주로 쓰이는 키들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웠다면 가장 기본적인 답변인데 그걸 더 창의적으로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나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 당황해서 정말 기본 개념만을 말씀드렸는데 답변이 끝난 뒤에 다른분들께 혹시 다른 답변 더 없냐면서 여쭤보시더라구요)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아무래도 면접 시간이 길다보니 집중력이 좀 흐려졌었습니다. 그럴 때는 틈틈히 움직이면서 얕은 긴장을 유지하고 함께 면접보시는 분들과 간단한 담화라도 나눌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렇게 면접 전형이 많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한번에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스터디를 통해서 면접과 토론은 꾸준히 준비했고 제 강점을 좀 살려서 어떤 점을 중요하게 부각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호감을 줄 수 없는 인상이라는 피드백에는 웃음으로 커버를 했고, 빠르고 딱딱한 어투는 평상시에도 꾸준히 노력하면서 고쳐왔습니다. 모두들 원하는 기업, 원하는 직무를 위해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 간호사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2틀간의 원서접수(방문만 받음)- 1차 필기시험 (성인, 모성, 아동 등의 여러 분야에서의 간호학 공부, 대부분 성인간호학에서 나오고 한달 정도 국가고시 공부하듯 공부하면 됨 난이도는 공부하면 풀 수 있는 정도)-다면적 인성검사, 신체검사,- 면접서류 제출 - 2차 실기평가(각자 알아서 학교에서 실기 연습해와야 함)-2차 면접시험-최종합격자발표(3일만에 남)
면접 전 준비사항 : 자기소개서, 이력서 위주 인성 질문 준비가 제일 중요. 개인적 특이사항 등 준비해 가면 됨.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1분 스피치(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원자, 00입니다.
간호사이신 아머니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저는 소외된 이웃을 챙기는 친구가 되어 왔습니다.
중환자실 실습을 통해, 소홀히 지나칠 수도 있는 환자의 호소가 꼭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환자의 호소에 귀기울이고, 소통하려고 노력했던 결과, 제 실습듀티가 오기만 기다렸던 한 환자분이 생각이 납니다.
환자를 중심에 놓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저의 꿈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꼭 이루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동기, 포부 네. 저는 호남의 의료서비스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전남대학교병원의 일원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전국에서 각종 중증도 높은 환자들이 많이 찾는 일순위 병원입니다. 또한 단지 병원내에서만 그치지 않고 의료봉사를 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도 보아왔습니다. 이곳은 나눔과 상생을 중요시하는 저의 가치관에도 부합하는 곳이며 제 목표입니다.
타 병원 붙은 곳이 있는지? 네 있지만 최종목표는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각종 첨단의료서비스로 지역민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이곳에서 저의 꿈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지원한 과 네 저는 수술실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소홀히 할수 있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주의 깊게 일할 자신이 있습니다.
병원감염이 중요시 되는 환경에서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취미, 특기에 대하여 물어 봄. 저의 취미는 볼링하기입니다.
때문에 대학시절 볼링동아리를 하며 일주일에 한번씩 볼링게임을 해왔습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볼링을 치는 것은 제 삶에 큰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자기소개 2분 내로 1분인줄 알고 갔다가 당황했어요,. 그래도 다들 1분 양으로 준비해와서 1분 정도 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원자, 00입니다.
간호사이신 아머니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저는 소외된 이웃을 챙기는 친구가 되어 왔습니다.
중환자실 실습을 통해, 소홀히 지나칠 수도 있는 환자의 호소가 꼭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환자의 호소에 귀기울이고, 소통하려고 노력했던 결과, 제 실습듀티가 오기만 기다렸던 한 환자분이 생각이 납니다.
환자를 중심에 놓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저의 꿈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꼭 이루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기소개서 위주 질문 - 자기성격 나와 있으면 예를들어 성실함 꼼꼼함이면 어떻게 성실한지 얘기해주라..
- 경력 언급하며 간호와 관련해 어떤것을 배웠는가..
- 건강 언급도 하셨습니다. 옆사람에게 수술한 적이 있던데 어떤것인지
-어머니께서 간호사이신데 어디 근무하신가, 어머니의 어떤점을 보고 간호사를 결심하게 되었는가 어렸을 때는 3교대로 지친 어머니를 보며 간호사를 꿈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며, 간호사로서 주변인에게 도움이 되는 어머니를 보며 간호사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대부분 자소서의 내용을 물어 봄.<대부분>
자소서를 자세히 보기 때문에 궁금한 내용이나, 특별한 것에 대하여 질문을 많이 하심.
->자체 필기시험(80문제). 실기시험이 중요함.
실기의 경우 공을 뽑아서 선택하고, 수간호사 선생님 세분이 평가를 하고, 마지막에 관련 질문을 2개정도 뽑아서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입니다.
면접은 열 분 정도 들어오시고,(간호부3, 행정7)/ 6.7명 정도 들어가서 면접을 실시 합니다.
필기, 실기 준비가 중요하고, 면접에서는 평균만 한다면 스펙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빙그레
빙그레 - 생산관리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빙그레의 기업분석보고서와 면접관련 자료를 공부하고, 빙그레의 생산 제품과 다른 회사에 비해 우수한 점에 대하여 공부하여갔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내가 다른 지원자보다 뛰어난 점은 무엇인가 저는 크게 세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성격이 부드럽고 원만합니다. 저는 지난 6년간 합창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부단장을 맡아 단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다른 부서와 접촉을 많이 해야 하는 품질관리부서 특성상 저의 이 부드럽고 원만한 성격은 직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책임감이 뛰어납니다. 지난 연평도포격사건 바로 다음날이 저의 해병대 면접날이었습니다.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지원하기로 한 해병대였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면접에 참여하여 당당히 합격하였고, 연평도에서 군생활을 마쳤습니다.
셋째, 저는 지난겨울 삼성 디스플레이 개발품질그룹에서 인턴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OLED 타블렛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 품질관리의 필요성과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배우고 익혔습니다.
이러한 장점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빙그레 제품의 생산을 관리하는 일을 맡고 싶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실패한 경험이 있는가? 군에서 전역을 한 직후 한국어문회의 한자2급 자격증을 따기위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 난이도가 전부 주관식이어서 당황스러웠고, 처음에는 공부하는 전략을 잘못 짜서 2천자라는 한자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채 시험을 치르게 되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한번 시작 한 일은 끝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여름에 다시 도전하여 이번에는 매일매일 복습도 하고 단어장도 만드는등 열심히 노력하여 자격증을 따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일단 다 대 다 면접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어필 하기 위한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를 제외하고 개인당 두개정도로 주어지기 때문에 자기소개에서 자신의 장점을 어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지원자가 하는 실수중 하나인 동아리 회장 뭐 임원 경험이라던지 그런건 획일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를 제외한 다른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다.
효성
효성 - 시스템운영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매주 스터디로 세가지 면접을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스터디 종류를 시사, 면접, 자소서, 효성만을 위한 걸로 나눠서 진행하다보니 꾸준히 동기부여도 되고 과제를 하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성실하게 준비해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보스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화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서로의 다른 생각을 공유해서 중간 지점을 찾는 것에 주력했습니다. 제 의견을 주장할 때는 사실과 경험에 입각해서 추천해 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신다면 열심히 서포트를 해서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원자의 고집을 보시는 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신입사원이고 팀워크를 하다보면 이런 갈등이 많을 텐데 무조건 예스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맞춰 나가는지를 말씀드렸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졸업작품을 하지 않은 이유?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지 못했습니다.
구차한 변명으로 들리실 수도 있지만 팀이 이미 정해지고 난 뒤여서 혼자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교수님과 상의 끝에 영어성적으로 졸업 요건을 변경해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과오는 인정하되 그에 충분한 설명을 덧붙이고 대신에 무엇을 했고 무엇을 얻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공계에게 졸업작품을 하지 않은 것이 안좋게 작용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도 좋게 받아 주셔서 저도 잘 얘기를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아쉬웠던 점은 좀더 정리해서 탄탄한 답변을 만들 수 있었지 않을까 싶은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과 평상시에 그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죠.
노하우는 무조건 호감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웃는 인상!!!! 저는 정말 깔깔 웃지만 않았지 거의 함박웃음만 짓다 나왔네요. 어색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마음을 정리하실 때 최대한 긍정적으로 자신있게 하세요 그럼 저절로 웃음을 머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은 운도 따르고 준비한 만큼 얻어가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취업을 위해 활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함께 하면서 성실하게 준비한다면 온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다들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 - 전기.전자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에듀스에서 제공했던 기업분석자료집을 구매했어요. 한전기술이 되게 정보가 없는 편이고 지금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에듀스 기업분석자료집이 정말정말 정리가 잘되어 있었어요. 지금 하는 사업내용, 발전 방향, 관계되는 기업들. 그리고 면접 전에 알아가야할 내용들. 이것들을 한 다섯번정도 계속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테스트하는 부분도 있어서 까먹었던 부분 상기시킬 수 있어서 더 좋았떤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토론면접도 있었기 때문에 에듀스에 있었던 issue Debate (토론 찬반이 정리되어 있는) 도 이용했어요. 찬/반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고 핵심도 요약되어 있어서 급박했던 면접전에 한번 읽고 가기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제가 썼던 자소서를 다시 읽어보면서 예상질문 정리하고, 했었던 프로젝트도 정리하고, 스터디를 구해서 기업정보 공유하고 면접 연습도 간단하게 했었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프로젝트 관련 질문/자소서내용들 프로젝트 관련된 질문이 나올거라 생각했어요. 직무가 엔지니어쪽이다 보니까 이부분을 가장 걱정했었구요. 한전기술 서류부터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중요시 하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을 어필 하려고 노력했어요
졸업작품으로 설계한 내용들을 일단 정리해보고, 제가 예상했던 질문은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는지/ 어려운점/ 실제로 어디에 사용되는지/ 자신이 직접한 일이 무엇인지 나올거라 생각했어요.
자소서에 아르바이트 경험/인턴경험도 썼기 때문에 이부분들도 나올거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나오지 않았어요......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프로젝트 관련 질문 실제로 역시 앞에 썼던 프로젝트 왜 진행했는지, 이론이랑 달랐던 점, 실제로 어디 사용되는지, 직접 자신이 한 일, 프로그램 어떤걸 사용했는지 등 꼬리질문들이 계속해서 나왔구요. 20분동안 두사람이서 면접을 봐서 이 질문만 하는데도 시간이 다 지나가더라구요...
또 영어면접이 정말 까다로웠습니다. 원어민이 계셨구요 웃으면서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자기소개/ 창의성문제/ 그림보고비교하는 식의 영어 테스트가 나왔구요..답변 짧게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용..난이도는 저는 어려웠어요...
토론도 6명이서 들어가서 25분동안 결론까지 도출해야했구요. 주제는 정말 예상치 못한 주제가 나왔어요. 미리 막 준비해가도 별 소용없는 것 같은 내용들이 나오는것 같아요. 다른 분들것도 들어보니까요..평소에 자기생각 잘 정리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프로젝트 경험만 물으셔서, 다른 인성적인 부분, 실제로 아르바이트경험이라던가 기타 등등을 어필을 못해서 아쉬워요. 그리고 인적성 결과가 면접에 합산되기때문에 인적성을 더 잘칠 걸 하는 아쉬운 점도 있었구요
영어..진짜 그냥 오픽처럼 아무단어나 일단 내뱉고 보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진짜 인터뷰하는 분위기라서 점수 적으시는게 보였는데..점수ㅠㅠ 참....
일단 인적성은 전공이랑 적성 인성 세개 치는데요..전공은 기사수준이고 적성은 공부..해서 되는게 아닌 것 같아요..다른 적성공부를 많이 하시고 가서 여기 적성을 쳐야하는느낌..
임원면접은 하셨던 프로젝트나 경험, 자소서 기반으로 준비해가시면 될 것 같구요. 영어인터뷰. 토론면접도 말하시는 연습하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DL이앤씨
대림산업 - 플랜트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1차면접은 토론면접:6인1조로 구성되었고 면접관 3명 30분가량 소요, 전공면접은 1대다면접으로 실무진 3명 15분정도 소요, 인성면접은 6인1조 면접관 3명 40분소요. 면접방식에 대해 숙지할 것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응력과 압력의 차이는 무엇인가? 응력과 압력의 단위는 동일합니다. 둘다 단위면적당 힘입니다. 그리고 압력은 흔히 유체의 경우 어느 한점에서 정의된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동일하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면적에 대해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만을 고려합니다. 이 힘은 양의 방향이 될 수도 있고 음의 방향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응력 역시 면이 정의되고 이 면에 작용하는 힘을 면적으로 나눈 것인데 수직방향의 힘 뿐만 아니라 면과 평행하는 힘 즉, 전단력도 다룹니다. 압력이 흔히 유체에서 사용되는 물리량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유체에도 전단력이 있습니다. 고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유체에서도 응력을 정의합니다. 한마디로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응력은 내부힘이고 압력은 외부힘이라는 것입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비행기가 뜨는 원리에 대해 아십니까? 비행기가 뜨는 원리는 양력에 의한것입니다. 날개는 굽은 형의 유선형을 띄고 있는데 여기서 공기의 흐름속도를 생각해보면 같은 변위를 같은 시간안에 가야 하는데 위쪽이 아랫쪽보다 이동거리는 더 기므로 당연히 날개 위쪽의 공기의 속력이 날개 아랫쪽의 공기의 속력보다 큽니다. 여기서 베르누이의 원리 '유체의 속력이 빠를수록 압력은 낮아진다'에 의해, 상대적으로 날개 위쪽은 저기압, 날개 아래쪽은 고기압이 됩니다. 공기는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이동하므로, 날개 아래쪽에서 날개 위쪽으로 공기의 흐름이 발생하고, 따라서 비행기는 뜨게 되는 것입니다.(칠판을 사용할 수 있어서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함)
간단히 다시 정리하자면 베르누이 방정식에 따라서 비행기의 날개밑부분은 낮은속도, 높은 압력, 따라서 위쪽으로 양력이 발생하고, 윗부분은 빠른속도, 낮은 압력으로 인한 양력이 아래쪽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위쪽으로 향하는 양력>아래쪽으로 향하는 양력이므로 비행기가 위로 뜰 수 있게 됩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자기소개는 가급적 1분을 넘기지 마세요. 1분이 넘어가면 면접관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저 자신도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얼굴에 불안한 표정이 나타나게 되더라구요. 최대한 짧게 요약하여 핵심만 준비해서 가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쓰지 않는 어려운 단어, 불필요한 미사어구들은 빼는게 좋습니다. 긴장하면 기억이 나지 않고 당황하게 되서 면접 전체를 망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SL
SL - 하드웨어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1. SL은 각 지역을 돌며 캠퍼스리크루팅을 합니다. 본인의 학교에 찾아오지 않더라도 다른학교를 방문하는 열정을 보이며 꼭 발로 뛰어보기 바랍니다. 방문명단에 이름을 적는데 서류 가산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질문도 할수 있어 매우 유익합니다.
2. 가장 먼저 에듀스 자료를 활용하여 기업분석을 완벽히 하였습니다. Q.회사 소개 해보세요 라는 질문을 대비함과 동시에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애사심과 면접답변 기초를 다졌습니다. 사업 분야 및 각 계열사가 몇개, 어디쯤 있는지 경쟁사와 SL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은 기본으로 준비를 해야합니다.
3. 1년차 재직선배님 연락처를 구한 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합니다. 회사 및 직무관련 질문 또는 면접준비 방법등을 물어봅니다.
4. SL 서류 합격자끼리 모인 면접 스터디에 참여하여 인성면접 위주의 준비를 1주일 가량 하였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 내용 중심으로 예상질문을 만드고 반복적으로 답변 연습을 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길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모의면접을 돌리고 부족한 부분을 첨삭받으며 지칠때까지 모의면접을 꾸준히 합니다. 따로 대본을 준비해서 외우는 형식은 절대 늘지 않습니다. 지겹도록 반복적으로 모의면접을 함으로써 어떠한 질문을 받더라도 자연스럽게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10년뒤 에스엘에서 본인의 모습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본인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며 회사의 발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향으로 답변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실제 답변한 내용입니다--> 신입사원 때 에스엘 아카데미를 통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열정적으로 배워 설계 능력을 충분히 쌓아 5~6년간 설계엔지니어로서 커리어를 쌓고 회사에 대한 사랑을 키울 것입니다. 설계소양은 기본이고 개인시간을 이용하여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며 글로벌적 소양을 기를 것입니다. 10년 뒤 SL의 해외 여러 지사를 다니며 글로벌 엔지니어로서 SL 본사에서 배웠던 설계기술을 전수하고 외국 여러 경쟁업체와 컨택하며 기술을 배우며 국내/국외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하여 SL이 세계로 더욱 뻗어나갈 원동력이 되겠습니다.
공정분석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는데 본인의 직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답변 : 공정분석사 2급은 공정상 발생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미니탭이라는 툴을 이용해 처리하는 법을 배우는 자격증입입니다. 제가 설계한 제품이 공정을 통해 생산이 되는데 생산상 어떤 문제점이 생길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제로 설계엔제니어가 찾을 수 있다면 좀 더 폭넓고 다양한 관점에서 설계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학생과 직작인의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저보다 먼저 면접을 본 지원자들의 말에 의하면 항상 이 질문이 나왔습니다. 면접스터디를 해야하는 이유중 하나는 본인보다 먼저 면접을 보는사람이 있고 실제 기출질문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제 답변한 내용입니다.--> 실수에 대한 허용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학생은 아마추어로서 실수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고 무모한 도전도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시기 입니다. 그러나 직장인은 회사의 신뢰를 받고 있고 실력에 따른 급여를 받기에 어떠한 실수도 용납이 안되며 어떤 일이든 신중해야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동대구역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다대다 면접을 보는 직무가 있고 저는 R&D 하드웨어설계 직무로서 경산에 있는 본사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동대구역에서 진행되는 면접이 훨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아 어려운 점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격률이 높은것은 절대 아닙니다. 본사 SL 면접의 경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면접관2, 면접자3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다른 면접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결과 무조건 시작할 때 자기소개를 시키고 마지막에 최후의 발언을 시키니 준비를 꼭 하시길 바랍니다.
3명 중 분위기를 이끌 수 있어야 면접을 승리 하는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면접관님의 질문 하나하나에 여유롭게 답변하고 때론 유머러스한 말을 섞어주면 면접관님들이 좋아하시며 분위기를 본인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전혀 딱딱함이 없기애 긴장하실 필요 없고 본인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SL의 면접에서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핵심가치관 3가지 -> 겸손,신뢰,도전이 있는데 이 3가지 중 본인이 어떤유형의 사람이고 그에 대한 사례로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SL 1년차 선배의 말에 따르면 겸손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겸손을 집중적으로 어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 및 수상내역에 본인이 가진것이 특별하거나 많다면 반드시 질문을 받을 것이니 그에 따른 답변 연습은 필수입니다.
직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본인이 회사를 위해 할 수 있는 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저는 그 점에서 대답에 미흡했고 답변을 할 때 외운티도 좀 났기에 면접관 시점에서 어색했던 것 같습니다. 직무관련 프로젝트 또는 활동에서 본인이 힘들었던 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었는데 SL을 포함한 모든 회사의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적합도라 생각합니다. 재직선배 또는 전문가, 인터넷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숙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면접은 직무에 따라 1일 인턴 또는 합숙면접으로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 1차면접에서 많이 거르기 때문에 1차만 뚫으면 입사의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1차면접에 모든걸 걸고 준비를 잘 하신다면 입사를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취업난 속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열정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 R&D(연구개발)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면접 전 한국타이어가 어떤 기업인지 분석을 먼저 하였습니다.
기업분석은 전자공시시스템 DART를 통해,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통해서 면접후기를 찾아보았습니다.
특별히 준비해간건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였습니다.
그리고 타이어의 구조에 대해 물어볼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비드, 이너라이너, 카카스, 브레이커 또는 벨트, 트레드, 숄더, 사이드월
명칭과 역할에 대해서 공부해갔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1분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국타이어 지원자 신훈희 입니다.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T자형 인간입니다. 저는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가로줄처럼 넓게 습득해왔으며, 그 중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공지식을 세로줄처럼 깊이 배워왔습니다.
우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가치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을 키워왔으며 견문을 넓혀왔습니다. 또한 종합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전공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전공에 집중한 수강을 통하여 설계능력에 차별화를 두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학부생을 마무리하는 4학년이 되어서는 저의 지식을 다지고자 일반기계기사에 도전하였고 한번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지원동기 저는 진동,소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이와 관련된 부서로 지원하였고,
제가 대학생활 중 들었던 수업과 저의 관심과 관련시켜서 대답을 준비했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PT면접 PT면접부터 시작했습니다.(자료해석15분. 면접20분 진행)
저는 기계공학과여서 기계계열 문제가 2가지 놓여있었고 한가지를 택하여 진행해야 했습니다.
1) 레이싱용 타이어와 일반 타이어의 구분
2) 겨울철용 스노우타이어 설치시 앞바퀴만. 뒷바퀴만. 전부다 설치했을때 oversteel. understeel 현상 관련해서 설명
저는 2번을 선택하였고, oversteel. understeel의 현상과 원리에 대한 자료가 주어졌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겨울철에 스노우타이어 설치시 앞바퀴만. 뒷바퀴만. 전부다 설치했을때 상황을 분석하고 PT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긴장한 나머지 말을 더듬고 제대로 논리적으로 발표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ㅠ
그리고 이 발표가 끝나고 퇴실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전공질문을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진동쪽 연구소를 지원하였기에 진동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1. 고유진동수란 무엇이고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나?
2. 푸리에시리즈란 무엇이고 이것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진동연구에서 왜 중요한가?
전공질문은 횡설수설했지만 정답 근처에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 제가 받았던 질문 위주로 적겠습니다. (25분 진행)
우선 1분 자기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귀담아 듣는 것 같지는 않아보였고 형식적인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원동기와 직무선택이유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직무선택에 있어서 그 이유에 대한 확고한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자신이 목표하고 이루었던 경험에 대해서
자신이 도전했던 경험에 대해서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감 간다는 말을 듣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자소서 기반으로 물어보시기 시작했습니다.
왕복자동차 대회에서 힘들었다고 했는데 무엇이 힘들었는지?
종합설계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어떤 프로젝트였는지?
글로벌한 역량을 쌓기 위해 한 일은?
마지막 하고싶은 말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우선 합격자 발표가 나와서 1차합격한 상황입니다.
PT면접을 너무 못봐서 당연히 떨어질 줄만 알았는데 붙어서 어리벙벙 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PT면접을 보는 목적은 물론 발표력과 분석, 논리력을 보는 것도 있겠지만
관련 전공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지원한 직무와 관련해서 전공지식 준비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면접관님들이 편하게 대해주시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 아침을 먹었는지, 오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물어보시며 편하게 대하시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많이 물어보시니 자소서 썻던 내용 꼼꼼히 확인하고 꼬리물기로 어떤식으로 물어볼지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할말 당연히 기본적으로 준비해가야 하구요.
면접비는 2만원... 줍니다..ㅎ
포스코
포스코 - 기술직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아무래도 포스코는 제철회사이다 보니 제철공정을 이해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였습니다. 제철공정을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복습하였으며,
에듀스의 기업분석집(학교에서 제공)과 채용설명회의 정보를 숙지했습니다. 특히 포스코의 SWOT분석과 최근 이슈를 중심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전공면접도 있는만큼 기계과의 기본 과목(3역학과 기계재료)를 정리하였습니다. 토론과 AP의 경우는 따로 준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으므로 준비를 따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역사의 경우에는 따로 준비를 하진 않았지만 TV프로그램 중 역사관련된 다큐먼타리(역사저녈 OO)를 주로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석사과정을 하셨는데 석사 때 무엇을 연구하셨나요? 네 저는 열전달을 촉진시키기 위해 열계면물질에 나노입자를.....(제 석사 연구를 말하였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한국전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네... 한국전쟁은 1950년에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발생된 전쟁으로 초반엔 낙동강 이남까지 급격히 후퇴하였으나, 인천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북으로 진격하여 두만강압록강 유역까지 직격하였습니다. 그 후, 중공군의 개입으로 인해 1.4후퇴를 하게 되었고 이 후, 약 2년간 현재의 휴전선지점에서 끊임없는 고지전을 하다가 53년에 휴전협정을 체결한 전쟁입니다.
(좀 당황해서 이 정도 밖에 이야기 못했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ST1(인성면접) -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자기소개, 지원동기 이런 것은 안물어보셨지만, 자꾸 함정을 파시더라구요... 그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ST2(전공면접) - 전공면접의 경우에는 포스코는 다행스럽게도 정말 기초적인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기계과의 경우에는 역학만 관련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화이트보드 이런게 없기 때문에 개념만 물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개념위주로 준비하세요. 그리고 보통은 5~10분 정도 하지만 면접관의 경우에 20분 이상 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들어간 면접관님이 그러셨습니다.)
AP(발표면접) - AP면접은 전공이랑은 전혀 관련없고, 굳이 말하자면 전략기획실의 업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적절한 해결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시간관리와 논리성입니다. 3문제를 6분 안에 설명해야하기때문에 욕심을 부리기보단 정말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게 좋아요.. 부족한건 어짜피 질의응답시간에 물어봅니다. 그리고 논리성은 왜 이 안을 선택했는지를 설명하라는 뜻입니다. 무작정 이게 좋다기 보다는 다른 안은 왜 안되는지나 기대효과 등을 같이 설명하는게 좋아요. 제 경우에는 주제. 상황, 제안안, 기대효과 등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GD(토론면접) - 토론면접은 6~7명이서 6개정도의 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조에 따라 각자 1개의 안을 선택해서 주장을 하고 거기에 사회자가 있거나, 아니면 각자 원하는 안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회자없이 선택하는게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후자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안에 결론안을 도출해야 한다는 점과 모두가 고르게 이야기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너무 말씀이 없으신 분은 'OO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등으로 발언권을 주어야합니다. 토론면접의 경우에는 팀활동시 팀웍을 보는 거기 때문이죠. 시간안에 결론을 합의하는건 당연한거니 이야기 안할게요. 실제로 제가 속한 팀의 7명 중 6명(1명은 연락이 안되서 합/불을 모르겠네요) 최종면접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GD에서 점수를 딴 것으로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