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상황면접, 인성면접 - 4명이 한 조로 들어가서 면접관들 질문에 답변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일요일에 출근을 해야한다면? 회사 일이 우선이니 출근을 하겠다 입사 후 하고싶은 업무 NCS관련 업무를 하고 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은 전혀 없고 꼬리질문이 있었습니다. 특이한점은 답변순서를 정해주지않고 희망자부터 답변하게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다양한 상황에 대한 답변 준비와 공단의 사업분야에 대한 공부가 철저해야 합니다. NCS라고 해서 일반 기업 면접보다 어렵거나 하지는 않으니 미리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NCS 홈페이지나 에듀스에 좋은자료가 많으니 전부 읽어보세요. 면접후에 설문조사를 하라고 메일이 오는데, 이것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으니 편하게 답변하면됩니다. 복장같은 경우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무조건 정장을 입으실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특별히 명시되어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면접장에 정장 아닌사람은 한 명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들은 대부분 높은 직급의 분들이 들어오십니다. 독특하게 튀는 답변보다는 정석적으로 보수적으로 답변하는것이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각자가 스터디 등을 통해 연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최대한 본인 경험을 담되 보편적인 답변을 준비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울산본부로 면접보러 갈때는 울산역에서 급행버스를 타면 30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타지역에서 가시는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 : 다대다 (4대4) 직무면접 : 다대일 (4대1) 기술직 지원자 전체 170명 가량이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서 면접 응시 (본인은 오후조)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직무면접 진행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 4명의 지원자에게 각각 개별질문(경험질문 1개, 상황질문 1개) 및 공통질문(상황질문 1개) 실시 직무면접 - 과제가 2개 주어지는데 지원자는 그 중 1개를 선택하여 30분동안 그것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 이후 면접관들 앞에서 발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남들과 차별화되는 본인만의 공부 방법에 대해 말해달라 “전자기기를 이용해 정리를 하는 식으로 학습한다”는 식으로 대답 그래서 그건 누구나 하지 않냐고 하니까 “4년 동안 꾸준히 그러한 학습방식을 통해 문서작업능력이 우수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차별화됐다” 는 식으로 말함 본인은 리더 역할을 선호하나 서포터 역할을 선호하나 서포터라고 답변. 많은 조직생활 하면서 리더랑 서포터 다 했는데 서포터 했을 때 결과가 좋았다고 말함 꼬리질문으로 “그럼 직급이 올라갔을 때 리더로서 무능력해 보일 수도 있지 않냐”고 하니까 저는 “제가 맡은 업무를 잘 하고 인정받으면 알아서 잘 따를 것”이라고 답변 면접관이 “우회적으로 리더쉽을 발휘한다는거죠?” 라고 말하니까 “네 그렇습니다” 라고 답변 상사가 부당한 업무를 지시한다면? "부당한지 아닌지 먼저 따져보고,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규칙이나 법 등을 기반으로 그것이 부당하다는 것에 대해 의견을 낼 것이다" 라고 답변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남들과 차별화되는 본인만의 공부 방법에 대해 말해달라' 질문에서 본인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별로 좋지 않았음. 이외의 인성면접 질문이나 직무면접에서는 분위기가 좋았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 예상질문 및 그에 대한 답변을 많이 만들어 갔어야 했는데 그런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는데, 차라리 혼자 면접 준비를 하는게 나았을 듯 합니다 (면접스터디에서 했던 방향과 실제 면접의 방향이 완전히 어긋남. 여기서 면접스터디가 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음) (본인이 생각하는 면접 노하우) 자신감은 많이 아는 것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몰라서 답변을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분석, 직무분석, 기업분석, 전공지식 4개가 제대로 갖춰져야 합니다. 그에 관한 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 에듀스의 아우란트 검사나 기업분석 자료집, 전공 자료 등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고, 말을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면접에서 질문할 때 꼬일 수가 있습니다. 질문할 수 있는 항목이 굉장히 많으니 100개 이상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제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글로 쓰는것과 말로 하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글로 쓰고 끝나버리면 면접장의 면접관님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품질원-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7: 지원자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전공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30분 정도, 전공면접 2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인성은 편안한 분위기지만 면접관이 7명이기 떄문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국방기술품질원을 어떻게 알고 지원했나? 네 면접관님 지인분이 국방과학연구소를 다니고 계시는데 그분에게 기품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방기술품질원은 국방의 필수적인 존재로 생각되어 화공의 전문가로서 성장하여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군수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도면 본 적 있나? 네 기존에 한국가스공사에서 인턴으로 업무를 수행했을 때 주업무가 도면과 같은 기술자료들을 보고 운영 및 보전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온화하지만 궁금한것을 깊이있게 물어보려는 분위기였습니다. 전공면접에서는 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아니 군수품 쪽에 지식이 없어서 대답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은 국방기술품질원이라는 공공기관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고 면접을 봤던 것 같습니다. 직무는 연구원이지만 정부출연연구소이기에 사무원과 연구원으로 구분되어 거의 연구원이 기술직이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대부분 면접자들이 남자분들이었고, 그 분들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군대를 다녀왔고 거기에서 어느 담당으로 무슨 일을 했었다고 하면 관심을 가져준다고 합니다. 주로 질문들이 지원동기 왜 지원했냐와 지금 면접자가 지원한 직무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고 수행할 수 있는가.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떤 근거로 할 수 있는가. 그랬던 경험을 말해봐라. 해서 답변을 하면, 그에 대한 답변에서 질문이 들어오고 꼬리물기식입니다. 그래서 흐름을 잘 탄다면 인성면접은 문제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면접에서 전공이 아닌 국방에 대한 관심도, 얼마나 국방에 대해서 아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있는지 그에 대해서 답변을 준비해 면접비는 5만원 받았고 공공기관 이전으로 본원이 진주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진전기
일진전기-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분 자기소개 후, 작성했던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셨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6-sigma 자격증이 있는데 취득 한 이유와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공대생으로서 문제해결능력을 길러 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기업이 제품을 생산하는데 불량률을 줄이고 효율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6-sigma 방법을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통합적 생산관리 시스템 (MES)와 연계하여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인상 싶었습니다. 지방 근무가 괜찮은가? 네 괜찮습니다. 대학 생활부터 고향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지방 근무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편함은 없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6-sigma 답변을 그렇게 마음에 들어 하시지 않았습니다. 6-sigma를 하면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하는 점은 사고력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자신감은 있었으나, 답변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받고나서 위축됬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위축되지 않고, 더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야 겠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엄청 중요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마지막 할말과 지원동기 입니다. 인성면접에서는 무조건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질문은 인턴경험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왜 인턴을 하게되었고, 그곳에서 느낀점은 무엇이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전기공학을 전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과목이나 활동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셨고, 저는 전기기기 과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시채용이라 기업에서 면접에 대한 별 성의가 없어 보였으며 면접자가 4명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면접이 모두 종료된 이후에도 면접비라던지 다음 일정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습니다. 후배들에게, 일진전기 홍성공장은 정말 지원자의 지방근무(시골근무)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가지 말기를 바랍니다.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ㅎㅎㅎㅎ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4명씩 2조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NCS전형으로 자유토론, 개별질문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업무 관련한 내용이 적힌 종이를 나눠 주고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관건은 야근이었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야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제가 좋아하는 일이고 업무상 필요하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야근으로 유명한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삼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에는 단련되어 있습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등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아는가. 네 우선 경영학과로 관련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다뤄봤고 광고 동아리로 공모전을 준비하며 프레젠테이션에 익숙합니다. 또한 MOS자격증을 획득하였고 인턴을 통해 매일, 매달 실적을 엑셀을 활용하여 정리한 바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첫번째 질문에 대한 반응은 푸하하 터지면서 수긍하는 분위기, 두번째 질문도 나쁘지 않은 반응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면접이 10시였는데 10분 전에 도착하라는 말을 보지 못해서 9시52분쯤 도착했는데 지원자들이 다 도착한 상태였습니다. 미리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토론면접에 약합니다. 언제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공격적이어도 안 되고 느슨해서도 안 되니 어렵습니다. 토론을 주도하고 사회를 맡으려는 분이 있었는데 그런 전략도 적극적으로 보여 플러스인 듯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도 뭔가 자꾸 체크하시는데 점수화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도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면접 보면서 옆에서 좀 오바스럽게 PR하는 분이 있었는데 결국 그 분이 되었습니다. 공기업이라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공기업도 그 기업에 들어오고자 하는 절실함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 경험은 거의 대부분 있습니다. NCS로 바뀌고 나서 더 심화된 것 같은데 경력이 없으면 스펙이 좋아도 자소서 조차 통과하기 쉽지 않다 들었습니다. 경쟁률은 상당히 치열했다고 하며, 인적성 커트도 꽤 높았습니다.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5명으로 배치되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관련 질문과 인성면접이 주를 이뤘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발전 효율관련 질문과 인성 질문, 창의성 취미 등을 질문하였습니다. 다섯명이 입장해서, 다섯명의 면접관에게 질문을 차례대로 받았으며 다섯명 합쳐서 30분이 안되는 짧은시간동안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평소 운동을 좋아해 친구들과 축구와 농구를 하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팀웍이 요구되는 스포츠를 하며 친구들과의 우정도 쌓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이론적으로는 열원의 온도를 높이거나 힛싱크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발전 효율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력되는 작동유체의 압력을 높이면 발전효율이 증가한다고 대답해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당시 많이 떨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탐탁치 않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평이한 수준의 대답을 많이 해서 그런지, 무미건조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체험형 인턴이라 면접의 배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서류 탈락이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최종 합격자가 1명이었으며 한번의 면접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기계직무의 경우 10:1 정도의 경쟁률이어서 자기 어필을 하기 정말 힘들다 생각했는데, 개인당 주어지는 질문도 몇개 되지 않아서 자신의 차례에 최대한 어필을 많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체험형 인턴이라 질문 자체가 전공적 지식을 물어보는거는 한두개정도 였고 대다수가 별 의미없을지도 모르는 인성질문 ( 좌우명, 취미, 스트레스 해소법, 학교생활중 힘들었던 점) 을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탈락을 했지만, 합격한 지원자의 경우는 조금 과하게 자신의 강점을 어필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대답을 했습니다. 인성질문에도 자신의 역량과 결부시켜 자기의 장점을 이어서 얘기하는 등의 대답이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전부 차장급의 실무진들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열정과 패기에 대해서 굉장히 좋게 봤던것 같습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었던 면접이었습니다.
한전KDN
한전KDN -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 지원자 5명 이나 저희 조만 6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자소서 기반의 전공면접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전공면접: 각자의 자소서 기반으로 관련 경험 및 회사 상식과 지식을 묻고 답하는 모습을 평가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태양광 발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태양광은 직류 발전이기 때문에 현재 상용화 된 교류 계틍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력 변환 소자 및 인버터 등의 효율 상승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에 대해서 영업을 한다면 어떤 점이 강점이라 생각하는가? (공통질문) 지금까지 사회생활 속에서 저는 항상 신뢰와 믿음을 중시해왔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사귀고 인간 관계를 유지하며 신뢰와 믿음을 비추며 다가가려고 했던 점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마지막 조였고 6명의 지원자가 들어왔기 때문에 약간 피곤한 기색이 보였습니다. 최대한 편안하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였고 질문에 대한 답변에 주의깊게 들으려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2시에 도착해서 5시까지 기다리느라 상당히 피곤했고 점심을 건너뛰어서 면접 내내 표정관리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면접 기출과 기본적인 질문 정도와 회사 상식을 생각했었는데 약간 빗나간 곳에서 나와서 당황하긴 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답했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에 평가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어떤점이 기준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질문을 받으면 자소서를 바탕으로 소신있고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고 설사 면접관이 원하는 대답을 못해도 크게 낙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면접 시간, 면접관에 따라 나올 질문이나 그 난이도가 달리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개인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떨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고 회사 홈페이지를 여러 번 정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이 유경험자 또는 유경력자에게 좀더 심화되게 들어오기 때문에 자신의 간절함과 경험을 살려 잘 피력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제로베이스라고 얼핏 들었으나 확실치는 않으며 항상 면접장을 나오면 다하지 못한 말 때문에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질문을 받는다면 모든 것을 쏟아붓는 듯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으면 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 지원자 3명 이나 1명이 결시하여 3:2 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3개의 주제 중 1개를 골라 20분 간 정리한 후 2분정도 발표하는 pt 및 인성면접입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개의 주제가 주어집니다 1개를 골라 20분간 정리 후 2분간 발표한 후 공통, 개별 질문을 받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맡아 주도적으로 진행한 경험 (공통질문) 대학교 4학년 캡스톤 디자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캡스톤 디자인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았고 나름 현장경험이 있던 제가 조장을 맡아 이끌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하여 취업에 안좋은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제게 큰 발전이 될 거라 생각하고 제 자신을 희생하였습니다. 포기하였거나 그러고 싶을정도로 난처했던 경험 (공통질문) 이전 직장에서 무선국 관리 업무를 담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각 통신사가 주어진 한도내에서 공정하고 경쟁적인 역무를 이행하도록 무선국을 점검하는 업무이었는데 한 번은 충청도 지역으로 점검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4박 5일 간 충청도 전 지역의 국소를 점검하다보니 여러 가지 상황에 어려움을 느꼈었고 이 때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끝까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개별질문을 한 번도 없었고 공통질문을 각각 3개씩 받았으며 특출난 반응은 없었습니다. 최대한 편안하게 면접 분위기를 만들려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긴장은 별로 되지 않았는데 면접장에 들어가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반응을 해버려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누구나 그러겠지만 역시 긴장을 안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관분들도 이런 점을 다 알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받은 질문의 요지에 맞게 자신의 경험과 자소서에 충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면접 분위기, 난이도, 그 날의 상태는 어떤 면접관을 만나 질문을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약 간의 운적인 요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 점점 긴장이 풀리며 말이 술술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머리 속에서 어떤 대답을 하려고 준비했다면 본인이 스스로 끊으려고 하지 말고 최대한 1번이라도 더 대답하고 질문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합니다. 면접관분들도 떨리고 힘들기 때문에 자신을 갖고 "생각을 전달한다" "면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다를 떠는 것이다" 라는 식으로 편하게 임했으면 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대한지적공사-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인,. 지원자 4인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상황면접, 경험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상황을 주고 본인이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행동을 했겠는가에 대해 심층적으로 물어봄, 2) 경험에 대해 일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그에 대해 어떤 것을 느꼈는지에 대해 물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동아리 활동 자금을 모집할 당시 특별히 어려웠던 경험은 없는지? 첫째로, 자금 모집원을 구하는 문제가 어려웠다. 학교 주변 상인들에게 인정에 호소하며 협조를 요하는 것은 성공률이 워낙 낮은 방법이었기에 어느 정도의 교환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사업장에 맞는 벽화를 그리고 삯을 받는 식으로 진행하였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 둘째로, 자금모집이 일종의 영업활동이었기에 일부 언변이 좋지 못한 부원들이 말도 꺼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와 같은 경우 이야기를 꺼내기 쉬운 환경을 조성해 주는 편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팀을 형성하여 모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쟁입찰이 회사의 규정임에도 수의계약을 추진하는 부장에 대하여 본인은 어떻게 대응하겠나? 따르지 않을 것이다. 부장을 설득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움직이도록 하겠다. 공기업의 직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도덕성이라 생각한다. 단기적으로 부장과의 사이도, 거래처와의 사이도 좋아지지 않을 것이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올바른 사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감내해야 할 문제로 생각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워낙 스피디하게 여러 질답이 오갔기에 면접관의 반응을 유심히 살필 기회는 없었으나 면접관의 표정으로 미루어보아 납득할만한 답변이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은 굉장히 짧고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질문을 받게 됩니다. 압박면접이라기보다 좀 더 편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내려 하는 면접관들 덕분에 편안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기 보다 평소 '어떤 상황이 주어졌다면'을 가정하여 본인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편이 면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한 가지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다각적인 측면에서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하고 즉흥적인 대답보다 여러 가지 사고 과정을 읽어내려는 것에 면접의 목적이 있으므로 기계적으로 답변을 외우기보다 평소의 (올바른) 신념을 다듬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경험에 대한 사안에도 심도 있게 물어보기 때문에 어떠한 활동에 대해 활동의 목적은 무엇이었고 자신의 행동은 어땠는지,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그와 같은 행동이 결과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역량 면접은 면접관 4명에 지원자 3명입니다. 토론 면접은 면전관 4명에 지원자 6명 입니다. 영어 면접은 원어민 한 분과 3명의 지원자 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직무역량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영어 면접은 프리토킹위주로 편안한 분위기에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토론 면접은 현재의 사회적인 이슈를 알아보고 찬반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인성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회사에 대한 지원 동기와 프로젝트 경험을 얘기해 주세요 한국전력기술을 지원하게된 저의 기계 설계에 대한 관심도와 그 와 관련된 기계 설계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였습니다. 자기소개와 학교 생활 관련한 경험을 얘기해 주세요(영어 면접) 학교 생활 중에 동아리 활동 중에서 엠티 활동을 계획하고 리더로서 이끌었던 경험을 영어로 간단하게 설명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을 보다 길기 하기 보다는 면접관들이 원하시는 답변만 간추려서 들으실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하였고,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를 간단하게 얘기해드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면접관 분들이 특별히 추가 질문은 안 하시고, 다른 질문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억분에 면접 분위기 밝고 진행도 매끄럽게 흘러갔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때, 보기보다 전공을 많이 물어보시는 편이고, 전공 및 인적성 필기 점수도 같이 물어보시는 터라 면접관님들이 전공 지식에 대해 물어보시는 정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전공 및 인적성 필기 점수를 높게 획득하지 못한 것에 후회를 두기 보다는 앞으로 기게 전공을 더 심도있게 공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기본으로 일반기계기사 및 건설설비기사 준비에도 한창 열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기술 이라는 회사가 보기보다 기계 설계를 기본으로 하는 회사이다 보니, 전문적인 기계 역학 전공 지식을 중요시 여기고, 성격적으로 차분하고, 성실한 인재를 찾으려는 면모가 면접관님들에게 보였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토론이나, 인성면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본인의 주무기인 전공을 잘 살려서 기본적인 기사 획득은 물론이거니와 그와 관련된 전공 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 지를 미리 생각해 둔다면 면접관님들이 보시기에도 한층 더 신뢰감이 갈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전에 미리 전공 공부를 착실히 하고, 회사가 원하는 설계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둔 인재라면 면접관 분들이 서로 탐낼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성실히 내일도 성실히 일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 여러분도 함께 저와 같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