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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3건

  • 한국산업단지공단

    면접 스터디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5명, 지원자 6명으로 기억합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NCS기반 면접, 임원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NCS기반 면접과 임원 면접 모두 다대다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 5명에 지원자 6명이 면접을 보았고, 대답하는데 1분이 넘어갈 경우에 알람이 울렸습니다. 6명의 지원자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번갈아가며 질문을 받았습니다.

    NCS기반 면접에서는 전공에 관한 질문은 없었고,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고,

    임원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과 일반상식에 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환경과 건설중에 어느것이 중요한가?
    건설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준비하지 못한 답변이라 어수선하게 대답했는데, 환경법 등을 잘 지키면서 개발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공사비용을 단축시킬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산업단지 설립에 필요한 서류평가 절차가 복잡하기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지는게 문제이므로,

    절차를 간소화한다면 비용을 단축 시킬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본인을 한 단어로 나타낸다면? - 모든 지원자에게 질문하셨고, 리더십이라고 대답했습니다.

     

    NIMBY현상의 약자가 무엇인가?
    Not In My Back Yard
    로 답변했습니다.

     

    이 외에도 필터버블이 무엇인지?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서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싸드의 약자는 무엇인지에 대한 공통상식문제가 있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이 원하던 답변을 제대로 말하지 못한것 같아서, 반응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예상치못한 부분에서 질문을 많이 하셔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인 것 같습니다.

    일부 면접관들은 면접에 크게 집중하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NCS 기반으로 진행한 첫 면접이었기에,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대답길이가 짧았다고 느껴졌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NCS기반 실무진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몰랐다는 점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전공공부를 하긴 했는데, 그렇게 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이 무엇이 있는지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물어보고 얘기를 듣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관련 질문은 받지 않았던 관계로 산업단지공단을 준비하신다면, 전공이 아니라 다른부분을 준비하시는게 더 나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건설직의 특성상 면접에서 물어보는 질문들이 다른 직렬과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설업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들을 잘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면접을 보고 나와서, 다른 공기업 토목직 합격수기를 보며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할 지 감이 왔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료를 수집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면접시간이 다르다면 서로 면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조금 더 긴장감을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상식에 대한 부분들도 먼저 면접을 보고 오신분들의 도움이 있어서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중부발전

    중부발전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면접순서를 정하는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토론: 면접관 5명, 지원자 6명 PT: 면접관 5명, 지원자 1명 영어: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 PT, 영어, 인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5-6명이 한 조를 이루어 임금피크제에 관해 토론 PT면접: 스마트워크에 관해 발표 영어면접: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봉사활동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영어)
    그렇다고 하면서 저의 봉사활동 경험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했습니다. 여수박람회 자원봉사, 학부시절 장애학우 대필봉사활동 등을 언급했습니다.
    지방근무 가능한가?(영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여수박람회 자원봉사하며 근처에서 거주했던 경험, 미국 갔다온 경험을 이야기하며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의 경우 인사팀장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다소 시니컬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면접관분들이 젠틀하셔서 편하게 볼 수 있었으며, 토론면접의 경우 면접관님들이 최대한 자율성을 존중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지원동기에 대해 더 잘 준비해가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나만의 노하우: 지원동기의 경우 서류전형에서부터 확실히 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면접 TIP: 자기소개, 지원동기만큼은 확실하게 준비해가시기를 바랍니다. 1차면접의 경우 PT, 토론, 영어, 인성검사를 하루만에 하려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중부발전 면접 보실 후배님들께서는 체력관리 잘 하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최종의 경우 3월 7일에 다대다 인성이 아닌 다대1로 바뀌며 한사람당 7분의 시간을 주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임원분들께서 지원동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경향이 있으니 확실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지원동기에 대해 제대로 답하지 못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전형에서 3배수를 선발하고, 1차면접에서 2배수를 선발합니다. 1차면접때는 결시자분들이 몇분 있었지만 최종면접때는 결시자가 없었다고 합니다.(일반사무 기준) 토론에서는 튀지 않는 무난한 모습을, PT면접때는 어떤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부발전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면접순서를 정하는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 경동나비엔

    긴장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차면접 - 면접관 4명, 지원자 4~6명 2차면접 - 면접관 3명, 지원자 4~6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면접 - 인성 및 전공 질문 2차면접 - 인성이 주, 상황해결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면접, 2차면접 방식은 동일 지원자 4~6명이 한조가 되어 다대다 면접 진행 차례대로 질문을 하셨고, 2차면접에는 임원진 한분이 오셔서 거의 혼자 질문하셨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저는 경동나비엔 a/s 신입지원자 000입니다. 저는 제가 지킬 2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언제나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부가 설명을 해주었고 둘째 언제나 발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부가설명을 했습니다.
    블랙컨슈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껀가요.
    고객이 원하는 만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해결이 되지 않으면 상부에 연락 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후 꼬리물기 식으로 질문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처음 보는 면접이라 많이 떨렸지만, 긴장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1차면접 인성 및 전공 위주였기때문에 별 문제 없었고, 항상 대답은 적당히 큰소리로 답하였습니다. 경력자와 면접을 보나, 딱 히 차별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신입을 반기는 분위기였습니다. 2차면접 임원진 한분이 계속 질문하였고, 1차면접보다 어려울줄 알았는대 임원분 포함 면접관이 3명이라 더 편했습니다. 인성 면접이 주였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웃어주시고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무스펙 없던 제가 서류합격을 할 수 있었 던 것은 자기소개서를 잘 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진행을 하면서 다른사람에 대해 들어보는대 저는 여태 무엇을 하면서 살았는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기능사 자격증 하나만 가지고 있던 제가 많이 초라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에서는 오히려 스펙이 좋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간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는 스펙이 조금 딸려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면접을 진행 하면서 남들의 스펙을 보면서 남들 보다 더 노력하지 않은 점이 후회스러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계속 어필했습니다. 또한 질문을 받으면 질문자를 바라보며 답을 하도록 노력했고, 다른 지원자가 받는 질문과 답변에 대해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저는 이점들이 가장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번 면접에서 터특하게 된 스킬입니다. 후배들엥게 전하는 면접 팁은 제가 했던 것처럼 긴장하지 않고 자신있게 자신이 어떤 사람이다 라고 표현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조사는 필수로 하셔야합니다.

  • 삼성전자

    추가적인 질문을 하시면서 좀 더 깊이있게 질문을 계속하셨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약 40분동안 문제를 풀고 그 푼것을 바탕으로 면접장에서 발표를 한뒤 질문을 받습니다. 임원면접 - 자소서와 성적표를 바탕으로 질문을 받아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창의성면접 - 약 40분동안 문제를 풀고 면접장에서 발표를 한뒤 질문을 받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플래시 메모리는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는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어렴풋이 게이트쪽에 저장하는 것이 생각나서 MOSFET을 그린그림에서 게이트를 가리키면서 게이트쪽에 저장한다고 답하였습니다.
    친구는 몇명있는가?
    친한친구는 30명정도 있고 서로 사적인 얘기들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고 힘들때나 기쁠때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라고 답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첫번째 질문에서는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했더니 면접관님께서 플래시 메모리는 플로팅게이트에 저장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두번째 질문에는 추가적인 질문을 하시면서 좀 더 깊이있게 질문을 계속하셨습니다. 첫번째는 좀 경직되있었고 두번째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제일 아쉬웠던 점은 PT면접에서 내가 아는 것을 PT발표로 다 말해버리니 질문이 나왔을때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문제에 따른 질문을 세개 정도 해주셨는데 그것에 명확히 답하지 못하였고 제가 지원한 직무가 연구개발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큰 마이너스를 가졌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면접준비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전공관련 면접이 나온다면 미리미리 전공을 정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지식뿐만이 아니라 실제 기업에서 쓰이는 기술들을 조사하여 공부해 놓으면 학교공부와 기업간의 괴리감을 좁힐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적성이 발표가 되고나서 면접을 준비하면 시간이 너무 빠듯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공지식은 미리 정리해두고 모의면접같은 것을 경험하여 나의 면접 스타일도 파악해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언어와 행동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파악하여 더 좋은 방법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미리미리 경험하여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면접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1명, 지원자 10~12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협상면접, 세일즈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협상면접 - 5명씩 조를 나누어 수요자와 공급자가 되어, 서로 마음에 드는 가격에 협상을 끝내도록 토론하는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중간중간에 시간을 체크해주시고 설명이 적힌 A4용지를 보면서 협상을 진행해 나가시면 됩니다. 세일즈면접 - 5분가량의 개인시간을 주고 무작위로 뽑은 아이템을 판매하는 시간을 가지게됩니다. PPT는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말로만 판매를 하게됩니다. 발표를 마친뒤에는 조원과 질의응답시간이 있는데 서로 도와주면서 하는 것이 분위기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성면접 - 다른 대외활동이나 인턴면접 처럼 어려운 질문보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관님이 질문을 하십니다. 10명은 많기 때문에 5명씩 나눠서 면접을 보았고, 나머지 대기자는 면접실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NH농협은행 대외활동을 하였는데, 기업은행과 비교(인성면접)
    기업은행은 중소기업과 상생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처럼, NH농협은행도 농업인과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개입이 존재하는 은행으로 시중은행과는 다르게 서비스판매나 인사등 다양한 분야에 제약이 있습니다.
    인턴기간 동안의 목표?
    제가 일하게 될 지점에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웃으면서 귀가하시는 지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고객의 입장이었을때 가장 불만이었던 것은 대기시간도 아니고 어설픈 일처리도 아닌 직원의 표정이었습니다. 항상 찌푸린 얼굴로 일하는 직원을 보면서 답답하고 일을 맡기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2개월동안 항상 웃으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기업은행은 면접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저 또한 면접에 참여하였을때 가장 먼저 드는생각이 '이거 면접맞아'였습니다. 지원자가 실수하고 버벅이더라도 면접관님께서 오히려 많이 격려해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운점 - 협상면접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던 것이 가장후회가 됩니다.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근거도 없는 막무가내식 토론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이 긴장한 상태여서 주변의 지원자와 많이 이야기해보지 못한점도 후회가 됩니다. 기업은행의 면접장이지만 다른 지역, 학교에 있는 학생들과 고민을 이야기해보고 예상치 못한 정보를 얻을 수도있기때문입니다. 나만의 노하우 - 정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행에서 사전공지로 정장을 입지말라고 하였지만, 입고 온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시간을 2분으로 미리 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초과하거나 그렇지 못한 지원자들도 있었습니다. 기업은행이 준비해준 틀 안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벗어나지 않는다는게 내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면접시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미리 물이나 간식을 챙겨와서 지원자와 나누어 먹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TIP -잘 외우는 것보다, 면접관님과의 눈빛교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땅을 보면서 줄줄외우는 답변보다 눈과 입으로 이야기하며 진실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앉아있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손과 발을 떤다거나 너무 경직되어있으면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체국물류지원단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분이셨고 지원자는 지사별로 3명씩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일반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관 3분과 각 지사별 지원자 3명의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시간은 30분 내외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학교 졸업 후 인턴이나 다른 경험이 있는지?
    올해 2월에 졸업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구직활동과 자기개발 활동을 병행해왔습니다.
    학과가 변경되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지?
    이공계열 학과에 대한 적응 실패로 군 전역 후 기존에 흥미와 관심이 있던 학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동안 편안하게 대해주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마지막에 대답 한마디를 재치 있게 했는 지 웃기도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서류 접수 후, 합격을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합격자 발표 문자를 확인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시간이 2~3일 내외로 적었기 때문에 많은 면접 준비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면접에 나올만한 질문들을 조사하고, 기존에 면접을 보았던 분들의 후기를 보며 나름 준비를 하였습니다. 면접을 보고 나오면서 느낀 점은, 달달 면접 답변을 외운다고 하더라도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대부분 생각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면접 답변을 처음부터 끝가지 외워가기 보다는, 답변내용의 단어들을 나열해가며 부분부분 살을 붙이는 연습을 하는 방법이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면접장에 들어가서 돌발 질문을 받게 되더라도 당황하는 부분이 적기 때문입니다. 또한 면접은 제출한 서류의 내용을 확인하는 일종의 확인절차라고 생각합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인턴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부분이 서류에서 이미 갈리기 때문에 면접에서는 변별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 교보증권

    직무 경험을 쌓기를 추천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은 5명, 지원자는 4명이었습니다. 참고로 면접자가 매우 많습니다. 면접 경쟁률이 높다는 것을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경쟁률은 낮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1시간 가량 소요되는 매우 세심하고, 꼼꼼한 면접입니다. 그러나 지루하거나 압박 면접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으로 지원자들이 입장해 인사하고, 자기소개하는 전형적인 면접 형식입니다. 처음에는 개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개인 질문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긴장한 면접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편안한 질문도 하고, 긴장하지 말라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합니다. 그 다음으로 경제에 대한 개인적인 분석 및 시간 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상사와 불찰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면접 질문을 합니다. 개인질문과 공통 질문이 섞여있고, 순서는 지정 또는 자율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상사와 마찰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방안은?
    먼저 과거 행동에 대해 잘못된 것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업무처리부터 개인적인 태도까지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살필 것입니다. 그래도 이상한 점을 찾지 못했다면, 동료들에게 해결방법을 물어볼 것 같습니다. 상사의 이름을 말하면 당사자의 입장이 곤란해질 수 있으므로 간접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모른 척 넘어가지 않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를 발휘하겠습니다.
    휴가가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오랫동안 방문하지 못한 친척집이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직접 찾아가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하지는 않더라도 친척 분의 얼굴을 뵈면서 인사 드리고 오고 싶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예의를 중요시하는 조직 문화를 체감하고 왔습니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를 배려해주고, 경청합니다. 긴장을 덜어주기 위해 편안한 질문을 하고, 질문을 생략했다가 이후에 물어보기도 하는 세심한 배려를 보였습니다. 또한, 답변에는 경청하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압박 면접과 정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개인을 어필하기 좋지만, 너무 과하거나 부담스러운 행동은 안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자유롭다기 보다 보수적인 편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먼저 면접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사와 면접관들은 직무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중요시하므로, 사전에 자격증을 통해 지식과 관심을 표현하거나 인턴쉽 및 아르바이트를 통해 직무 경험을 쌓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면접이나 회사 분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격적이거나 압박 형식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분위기도 아닙니다. 보수적이되 온화한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면접 태도가 적절할 것입니다. 특히 말을 많이하면 매우 가볍게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또한, 말을 적게하면 직무에 대한 관심이 적거나 소극적인 태도의 사람으로 각인될 수 있으므로 이것 또한 주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적인 면접 노하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밝고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요인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분명한 것은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간결하면서 핵심적인 대답입니다. 면접 준비를 하면서 열거하기보다 요약하면서 대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넥센타이어

    전체적인 면접분위기는 좋았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장소 : 양산 BTC 아카데미 면접시간 : 13시 30분 면접관 : 3명 해당분야 지원자 : 20명정도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 압박면접 아님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면접관 3명에 지원자 3명 3:3 면접 진행 총 면접시간은 30분내외 다대다 면접으로 면접관이 질문하면 해당질문에 대해서 지원자가 순서대로 답변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한 직무 중 원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IT 인프라 관리 입니다. 학교생활하면서 학회 및 PC룸 관리를 하였고 인프라 쪽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수상이 있는데 어떤 프로젝트로 수상했나요?
    3D 프린터 모델링을 레고처럼 블럭을 쌓아서 할 수 있게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기존에 모델링이 일반인들에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하기위해서 블럭을 이용해서 모델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인 면접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답변에 대한 면접관들의 반응 또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들이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해 처음에는 기본적인 질문이나 간단한 질문을 하였고 나중에 지원한 이유나 입사 포부 등을 물어 봤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운 점은 면접 질문에 대해서는 만족하게 답변을 하였지만 직무 관련해서 많이 어필 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다대다 면접의 특성상 질문에 먼저 답을 할 수 도 있고 나중에 답변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한 답변들의 경우 생각할 시간이 있어서 논리적으로 말했지만 먼저 답변을 하게 된경우에는 논리적으로 답변을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넥센타이어 인성면접은 압박면접은 없었고 자기소개서 기반 및 지원서 작성한 내용들을 확인 및 직무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왜 우리회사에 지원을 하였는지, 왜 해당 직무를 원하는지에 대한 답변을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면접을 경험하면서 질문에 대한 형식적인 답변보다는 보인의 경험과 역량을 어필하면서 솔직한 답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도 정형화 및 질문들이 비슷해지면서 답변또한 형식적으로 되는 것 같은데, 그런 경우 면접 결과가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경우 꼭 자기 경험과 역량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답변을 하실지를 생각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KCC

    인성면접은 편하게 진행하시면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은 3:3 PT면접은 3:1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PT면접입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은 자소서 기반입니다. PT면접은 전공주제 15개정도중에 한가지 선택하여 발표하는 것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취미, 특기가 무엇인가요?
    취미와 특기는 수영입니다. 00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이어지는 꼬리질문으로 그러면 본인의 취미,특기가 kcc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어학연수 경험있나요? 없다면 해외여행 경험 있나요?
    네. 일본과 라오스 여행을 한경험이 있습니다. 국내보다는 낯선곳을 여행하며 느끼는 것들이 더 새로웠고 배운점이 더많았던 것 같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특히, 면접관님들은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합니다. 초반에는 주로 농담을 주로 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줍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인성면접은 편하게 진행하시면됩니다. 자소서 뿐만아니라 이력서에 나와있는 것도 질문아니까 전체적인 부분을 숙지하시고 편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어려운 질문없으니까 편하게 진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pt면접이 좀 어려웠던것같습니다. pt질문이 여러개 나오기는 하지만 전공관련 질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공에대해서 중요했던 부분은 다시 살펴보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kcc가 기술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부분도 숙지하시고 케비테이션과 같은 여러 화학회사 pt 빈출 질문에 대해서는 확실히 인지하고 가시는 것이 pt면접에 유리 할 것같습니다. 저는 pt면접에서도 자소서에 있는 내용을 많이 물어보시기도 했습니다. 자소서에 전공관련 내용을 많이 썼기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해보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PT는 무난하게 하셨으면 추가질문은 안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기때문에 지치지않고 자신감있게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온시스템

    한온은 열심히! 근면성 강조를 매우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지원자 1명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면접은 PT면접으로 구성됩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 면접은, 지원자 1 면접과 2로 진행되며, 들어가기 앞서 40분 정도 문제풀 시간을 주어집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석사 전공과 다른데 관심가지게 된 계기는?
    공조기업이, 친환경사업과 연관되기 때문에 석사 전공에서 제가 했던 주 키워드인 친환경과 연관지었습니다.
    일이 힘든데 괜찮나?
    근무강도에 대해서는 상관없습니다. 석사과정중이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서 밤을새가면서 제일은 완수하자는 생각으로 모든일에 임해왔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사실 이런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을 꺼려하셨습니다...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도 역시 말씀하였습니다. 그냥 제 인생상담 해주시는 느낌이었네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한온시스템 본사로 가니깐 지원자들이 앉아있었습니다. 보니까 그날은 생산기술쪽 지원자중 여성은 저 혼자였습니다. 기다리다가, 5명이 모여서 같이 PT 문제를 풀러갑니다. 1-5번? 이었나 있고 그걸 뽑으면, 제가 그문제를 푸는것입니다. 전지와 마카등이 주어지고, 한 40분 정도 시간을 줍니다. 어릴적 포스터 만들듯이 유도한 답을 적으면 됩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저는 1분자기소개는 안하고 곧바로 PT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제가 말한 답은 틀렸으나, 면접관들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답은 현직자가 되어야 생각할 수 있는 답이고, ㅇㅇ씨가 한답은 아직 현장은 와보지 못한 학생들의 답이지만 논리적이다.라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납니다. 비록 버벅였지만, 논리적인게 중요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바로 인성면접식으로 갑니다... 제 연구분야가 공조와 다른데 왜 여기냐라는 것도 물으시고, 인생..상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선배로서 얘기해주신다고..ㅎㅎ 거기서 뭐 탈락은 생각했으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자신감과, 특히 한온은 열심히! 나는 다할수있어! 튼튼해! 이런거 근면성 강조를 매우 좋아하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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