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전..오후에 면접을 보았는데요......
불행인지 다행인지..1번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래서...기다리는 시간이 절대로 없이....임원 면접과 영어면접을 보았습니다.
임원면접..
총.4분이 계셨는데.....
거의 질문은 한분이 하셨고요..
양쪽끝에 계시던 2분은 거의 질문을 하시지 않더라구요
그리고...질문에 내용...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단점을 물어보다가..갑자기...시사/문화 상식을 물어보시고....
영어면접..
외국인 한분과 한국분 한분..총 두분이 계셨습니다.
외국인은 3가지의 질문을 했고..한국분은 1가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자기소개는 안 시켰습니다...
STX조선해양
STX 조선 면접 다녀왔습니다.
기계, 조선 나눠서 면접하더군요.
저는 기계입니다.
한조에 5명씩 들어갑니다. 면접실 안에 임원님은 4명이 계십니다.
조건이 달린 자기소개를 합니다.
제가 했을때는 '자신의 가족과 연관지어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말하라'
1분 이내로 간단하게 말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 다음은 한명씩 전공 및 개인신상에 대해서 질문을 하십니다.
[질문내용]
열량의 단위는?
1cal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의 단위는?
일률의 단위는?
각속도의 단위는?
각가속도의 단위는?
strain 과 stress 를 설명하라.
stress의 종류를 들어라.
전단응력을 설명하라.
디젤기관에서 노킹이란?
아르키메데스의 법칙이란?
'점입가경'이란 무슨뜻인가?
영어성적이 낮은데?
왜 공익근무했지?
기계과면서 왜 생산관리에 지원했는가? (확실하지 않음)
보다시피 질문내용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수가 좋아서 쉬운것만 물으시더군요.
질문 대답을 못하면 다음 사람에게 질문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경력이 있다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점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할듯 합니다.
왜 그만두었는지, 그전에 했던 업무에 관련된 용어등등. 같이 면접을 봤던 분중에 전기과가 있었는데
EMI 뭐 이런거도 물어보고 플래밍의 왼손법칙, 자기장의 단위, 이런것도 질문했습니다.
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십니다 ㅎㅎ;
기계과라면 물리, 기계공작법, 열역학, 고체역학에서 기본적인것만 준비하시면 될 듯합니다.
영어면접은 편하게 임하시면 될 듯합니다.
같이 한조를 했던 분들과 3명 또는 2명으로 한조를 만들어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외국인 한분과 내국인 한분이 계십니다.
질문은 외국인이 하십니다.
[질문내용]
어떤 운동을 좋아하나?
왜 좋아하지?
취미가 무엇인가?
자신의 학교에 대해서 말해보라.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왜 그렇게 생각하나?
과거 업무경험이 있는가? 아르바이트라도...
STX에서 무슨 일을 하고싶지?
대부분 짧은 문장으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고 안에 계신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면접 잘 보세요~
팬오션
면접장에 도착하니 많은 수의 남자 지원자와 매우 소수의 여자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다
분위기는 좋은 편이고
1차 면접의 경우 한글인터뷰와 영어 인터뷰로 나누어지는데
간단한 자기소개와 질문이 이어지고
영어 인터뷰 역시 간단한 질문이 이어진다
질문들이 어려운 것이 없으므로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개인별로 주어지는 시간 역시 많지 않으므로 태도적인 면에서 점수를 따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도리코
안녕하세요
바로 내용 들어갑니다.
0. 대기시간
회사 관련 CF와 PT를 보여주네요
일찍 갈 필요없고
그냥 시간 딱 맞추어 가시면 됩니다.
1. 임원면접
기다리는 시간동안
'조직과 나'란 주제로 A4 한쪽 분량으로 논술 실시합니다.
전혀 준비 안하셔도 되고, 그냥 죽~~~ 쓰세요
당락에는 영향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준비해온거 보고 써도 됩니다.
일단. 임원 5면에 면접자 4명
일반적인것 물어봅니다.
1) 자기소개 & 가족소개
2) 지원동기
3) (개인질문) 날씬한데 비결은?
2. 부사장면접
면접관 3명에 면접자 6명이서 했습니다.
1) 자기소개 & 지원동기
2) 자기가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
3) (개인질문) 동아리 활동에 대해
3. 면접비 수령
10000원 줍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면접이었습니다.
STX조선해양
오늘 진해에서 면접을 봤지요...
우선 대기실에서 명찰을 주더군요...기다리고 있다가 호명하면 나가면 되고...
직렬별로(같은 과끼리) 5명이 한조가 되는데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 가르쳐 줍니다...
우선 자기소개를 1분 정도 하게 되는데 다들 준비를 잘해왔더군요....준비를 철저히 그러나 암기식으로는...
그리고 나서 중앙에 앉아 있는 분이 한명씩 먼저 물어봅니다. 나머지분들은 면접의 자세와 그리고 자소서도 읽어
보는 분도 계셨던 것 같고....
일단 학점에 관련된 질문...
자격증이 회사에 입사했을 때 어떻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
자소서에 있는 내용에 관해서(연수나 기타 등등의...)
거기 계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영어면접은 거의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임원면접을 잘 보아야 한다고 그러시더군요..
잘 준비해 가시면 문제는 없을 듯..
둘째 영어면접
영어 면접의 경우 3명 혹은 2명이 한조가 됩니다....외국인 한분과 내국인 한분이 면접을 봅니다.
우선 외국인이 질문하고 다음에 내국인이 질문을 합니다.
내국인분도 물론 영어로 질문하십니다..그리고 도중에 우리가 애기하는 콩글리쉬를 외국인에게 이해되도록 설명도 해줍니다.
당신의 장점은?
취미는?
지원하게 된 이유?
STX의 강점은?
우선 중요한 것은 완벽한 문장으로 이야기하고 느리지만 계속 영어로 말할려는 자신감을 보이라고 영어면접전에 대기하고 있을 때 면접진행자가 설명해주더군요... 참고하시구요..
면접비 줍니다. 거리에 따라서 3만원, 5만원....
이상입니다..
STX조선해양
인성 면접...그다지 특별한거 없음...
보통의 면접과 비슷함...
당황하지 말고 자신있게 대답하면 될 듯...
영어 역시...
기본적인 회화 위주의 문제들...
자세히 기억나지 않음...
한미약품
임원진 5명이 봅니다~
집단면접이고 5명이 들어가고요~
회사의 장점?
자신의 단점?
채용정보는 어디서 보았나?
첫발령받고 고객에게 처음으로 인사할때처럼 해보아라
자신의 특기는?
제약업계의 인재사관학교라는 말 들어보았나?
회사의 대표이사와 회장 이름 말해보라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같은 질문을 여러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마지막엔 맘에 드는 사람 한명에게 거의 집중적으로 물어봄
압박면접아님~ㅋ
글고 임원진3분은 거의 지쳣다는 듯이 앉아있어서 질문도 안하고 관심도 거의 없음
이수페타시스
뒤늦은 후기입니다.
이수그룹이라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부품산업에서 잘 나가는 회사입니다.
연봉도 나쁜편이 아니고요....
자...1차 면접후기입니다.
먼저 대기실에 들어섰을때......정말 긴장이 되더라구요..
근데..쫌 기다리다 보니까..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뭐라고..말을 시키고..
대기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지요..
근데..그분이 상무님이었다는거..(두둥...개별면접 들어가니까..앉아계시더라구요)
우선 30~40분간 개별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물어보는 자기소개.
근데..자신이 10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올때까지의 시간동안
자기소개를 하더라구요
준비한게 소용없이..정말 중요한 말만 2마디 했습니다.
그리고는 특기, 취미에 대해 물어보시고
연고지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자네가 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는데 다른쪽에서도 일을 할수 있느냐..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조금 난감하더라구요...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다는 말에..ㅠㅠ
그리고 좀 있다..토론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8명씩 들어가구요..30분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제는 TWO JOB에 관한 내용이고...
시작하자마자...면접관들은 전혀 간섭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면접관 중 한명이 맨 처음 대기실에 들어갔을 때 인원체크를 하시던 분이라는거..ㅠㅠ
이수그룹에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면접은 면접장에 들어갈때가 아니라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면접이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 입지팀에 지원했고 공채는 아니고
수시 채용이였습니다.
면접보고 노트에다가 적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면접관이 한말을 복기를 하고 내가 한말을
또올리면서 웃음이 나는 이유는^^;
공책에다가 적으니깐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그런저런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면접보고 나서 느낀건 스펙도 중요하지만 말할
껀덕지를 만들어 놔야한다는거죠.
저는 발표나고 그다음날이 면접이라 별다른 준비는 못했습니다.
저는 5시5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4시40분쯤에 도착해서 회사한바퀴돌고
사보도 읽어보고 경비아저씨랑 애기도 하고 있다가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회사에 들어갔더니 전부다 캐주얼 복을 입고 있더군요.
자유스러운 분위기 좋았습니다. 어색하게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인사
다 하고 있다가 면접보러 들어갔습니다.
나도 다른 조에 수기 쓴사람들 처럼 실력을 쌓아야겠으
면접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면접관이 물어봤던 내용
1.내년 2월 졸업인데 취업하면 회사다닐수 있습니까?
2.일하다가 대학을 들어왔네요, 부동산공부를하고싶어서 대학을?
3.집앞에 홈플러스를 짓는다면 어디에 이유?
4.영어로 자기소개 짧게(?)2분만?
5.수익을 계산하라 (대충 그냥 논리적인것을 물어볼려고한것) 질문은잘몰겠음
STX조선해양
어제 4월 17일에 stx면접을 봤습니다.
서울 stx panocean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5인 1개조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순서는
인성면접-영어면접으로 진행 되었구요.
먼저 인성면접때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각자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소개의 내용과 자소서를 가지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리더쉽이 있다고 말했더니 그에 관련된 경험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양극화 현상에대해서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이야기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한국이 조선강국이 될 수있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자소서 가지고 엄청난 압박을 들어가셨어요.
역시 소문대로 압박면접의 대가십니다.
전공관련 질문을 하실줄알고 준비해 갔는데 안하시더라구요.
영어 면접은
이것도 자기소개를 한후에 각각 질문을 하나씩 물어보셨습니다.
한국과 중국이 미래에 어떻게 변하겠는가?
북한과 한국은?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고 왜 존경하는가?
신념이 무엇인가?
학교에서 가장 자신없는 과목이 무엇이었는가?
단순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긴장을 많이했지만 준비한 것에서 다행이 물어보셔서 나름대로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는데
결과야. 모르죠.
암튼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