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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3건

  • 미래에셋대우

    대우증권 1차 면접 후기
  •  

    다들 잘하고 계신지요?~

    요즘 줄줄이 다 떨어지고 죽을 맛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자구요~~^^

     

    대우증권은 압박면접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저희 조는 압박 하나도 없었습니다.

     

    - 왜 증권업에 지원했는가

    - 성격이 외향적인가

    - 토익 점수가 높은데 영어 잘하는가

    - 자신이 경쟁적이라 생각하는가

     

    - 디스플레이션이 무엇인가

    - 리플레이션이 무엇인가

    - 리보에 대해 설명하라

    - 피셔효과에 대해 설명하라

  • 유화증권 면접 후기
  •  

    1번 면접을 끊고나서 오랜만에 면접후기네요;;

    사실 10개 채우고 나서,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면서 내년을 기약했거든요;;

     

    그래도 면접 경험도 쌓고 여러가지 이유로

    오랜만에 유화증권을 넣었는데,

    오늘 1차 면접을 봤습니다.

     

    유화증권 면접은

    30분 단위로 2명씩 들어가게 되어 있고요.

    들어가면 전무님, 인사담당 이사님인가? 하고 누구 한 분 더 계십니다.

     

    들어가기 전에 인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대충 면접에 뭐가 나오는지 가르쳐주고요.

    압박이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평이한 질문들이고요.

     

    대신 들어가기 전에 인사팀장이 인사를 90도로 해라.

    숙이고 좀 있어라. 뭐 그런 식으로 인사법을 가르쳐줍니다;;

     

    분위기는 상당히 편안한데,

    주로 가족과 집안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처음엔 군대 몇사단 출신이냐부터 시작하더니,

    금새 집안 재산에 대해 물어봅니다.

     

    집이 몇 평이냐

    집이 정확히 어디냐

    아버지 형제 자매가 어떻게 되느냐

    지금 현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형 동생은 무얼 하는지?

    현재 집이 재건축에 들어가는건가?

     

    뭐 이런 재산관련 질문이 많았구요.

    개인적인 질문이라면

     

    증권회사에 오기 위해 무얼 준비했는가

    AFPK는 무엇인가?

    선물거래상담사는 아직 따지 않았는가?

    알고 있는 증권사 상품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라.

    왜 지점영업을 지원했는가?

    지원영업은 친화력과 체력이 중요한데 준비되었는가?

    성격은 어떠한가.

     

    뭐 이런 걸 물어보더라구요.

    개인당 10분이었고, 면접비는 없었습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집안 재산에 집착한다는 걸 다시 한 번 알게 된 날이네요;

    내년에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데 가렵니다.

    에듀스 님들처럼요. 흐힛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 아산테크노밸리

    한화 아산테크노밸리 경영관리 면접 후기
  •  

    한화 아산테크노밸리 경영관리 면접봤습니다.

    인적성 합격자 24명중 2명 결시하시고 22명중에서 5명정도를 뽑을것이라는 말을 듣고..그리고 22명중에 여자는 저 혼자라는거..정말 한화는 여자 안뽑나봐요..ㅜ_ㅜ

    성이 김씨인지라 1조가 되어 바로 면접봤지요.

    30분정도 진행되었는데요. 면접분위기는 정말로 편.안. 그 자체였습니다.

    진행요원으로 계셨던 대리님 한분도 어찌나 다정다감하신지..^^;;

     

    1차면접은 실무진 면접인데 크게 어려웠던 질문은 없었습니다.

    처음에 자기소개 간단히 하라고 하셨고. 그다음부터 개별질문1~2개씩.

    부모님이 부동산 하시는 지원자에겐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경력자는 어떤일을 했고 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영문과나온 지원자분께는 영문과이면서도 토익이 800점대밖에 안되나. 법학과학생2분에게는 고시공부 몇년했고 어디까지 붙었나. 왜 계속공부 안하나. 공부한다고 나이가 많은데 만약 입사하게된다면 동생뻘 되는 입사동기자들과 잘 지낼수 있겠나.. 저에게는 어학연수를 두군데 갔다왔는데 흔히볼수 없는 케이스다. 왜 두나라를 갔다왔나. 그리고 제가 자기소개서 프로필에다 좀 그럴듯 하게 쓰고싶어-_____-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고 ...어쩌고 저쩌고  써놓은거을 면접관님께서 읽으시더니...-_-; 그래? 그럼 어디 두 나라의 고객의 차이점을 구체적인 상품을 예로 들어 설명해봐라~ 뭐 이런정도...어찌나 버벅거리며 말했는지..말하는 중에 면접관 한분이 도와주셨어요..ㅠ_ㅠ

    그리고 끝에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간략히 말하라고 했고 . 제 옆에 지원자분께 마지막 질문이 있다며 질문했어요.
    면접이 처음이냐고 물어보더니 그 분이 처음 아니고 엘쥐텔레콤에서 인턴으로 있다가 정직원 뽑을때도 지원해서 최종합격했다. 그러나 원하는 분야가 아니었기에 좋은경험으로 생각하고 여기를 지원했다- 그렇게 대답하니 면접관님이 어쩐지 .. 말을 너무 잘한다고 생각했어~ 그러시더라구요.

     

    다들 말도 안막히고 너무 잘했어요..저만빼면말이죠..-_-; 인사할때도 나만 엇박자로하고....아무래도..

    아무튼~ 면접분위기는 정말로 너무나 편안했어요. 제가 말하다 꼬여서 죄송합니다 다시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보는 내가 다 떨린다고 천천히 편하게 하라고 위로(^^;;;)...격려?.....도 해주시고.

     

    한화 면접 분위기 정말 편합니다.. 한화  다른계열사도 거의 다 편하게 한다고 들었어요.

    2차 면접은 붙어야 갈 수 있지만 대략 토론, PT, 영어 , 아니면 등산면접 이중에서 선택한다고  들었어요.

  •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면접 후기
  •  

    오늘 오후 1시에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빌딩에서 면접 봤습니다.

    오후 1시에 집합해서 타이어, 건설, 화학 부분 지원자들 약 200명? 정도가 한자시험(3급수준)을 봤습니다.

    당락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시험을 30분 본 후 약 10분간 쉬고(저는 개인적으로

    흡연을 하는 관계로 빌딩 밖에서 몰래 피긴 했는데 금호가 금연을 권장하고 있어서 몰래몰래 눈치보느라

    지금 생각해보니 참 창피하네요.ㅋ) 다시 모여서 호명하는데로 조를 나눠서 각 계열사별로 해당 층에가서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을 나누어서 봤구, 1조가 역량면접을 보는 동안 2조가 토론면접을 보는 형식이었습니다.

    문제는 3조와 4조, 혹은 5조, 6조가 문제였는데...대기 시간이 길게는 1시간 30분가량 지속됐습니다. 제가 속한 조가

    석유화학 마지막 조라 기다리다 지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역량면접은 제가 속한 조의 경우 면접관 3분에 면접자 6명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백지를 한 장씩 주는데

    진행하시는 분 말씀이 면접 들어가서 면접관이 던지는 질문 2가지를 적고 대략 2분정도 생각해서 자기생각 적을 때

    쓰라고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질문1) 혁신성 -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하여 실패하였던 경험에 대해서 말해보세용.

    질문2) 직업윤리 - 대학생활동안 선배, 후배, 동기 등에게 윤리적인 충고나 조언을 하였던 경험을 말해보세용.

    면접 분위기는 정말 쌩뚱맞았습니다. 면접관님들은 관심없는 표정, 면접자들은 지루한 자기 경험담 떨며 말하기ㅋ

     

    그리고 토론면접은 시사이슈에 관한 찬반토론이었는데, 성장과분배, 교사 평가제, FTA, 황우석 박사관련 등등이

    주제로 나왔었고 제가 속한 조는 대학 기부금 입학제도에 관한 찬반이 주제였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들어가기 5분 전

    에 주제 제시해주고 주제보고 각자 찬반정해서 1분 정도 자기의견 개진할 수 있게 미리 내용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 토대로 면접장 들어가서 번호 순서대로 1분간 기조연설이라고 해서 자기 의견 간단하게 말합니다.

    면접장 안에는 초시계가 준비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면 종을 치시는 방법으로 말을 끊기도 하셨습니다. 기조연설이 끝나

    면 그때부터 약 15분 정도 면접관 개입없이 자유토론이 시작되고 끝나면 역시 처음 받은 백지 다시 회수해가시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에 나름대로 인사부서 팀장님이랑 상무님도 오셔서 재밌는 농담으로 긴장도 풀어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론면접때 면접관님 얼굴보고 아저씨하고 부를 뻔 한 것만 봐도 금호의

    전체적인 인상이 상상이 갈 정도입니다. ㅋ 

     

    특이한 점은 금호아시아나는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절대 준비할 필요 없고 제가 볼 때 근면, 성실을 중시하는

    회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10대 대기업치곤 연봉이 짜다는거....아쉽네요.ㅋ 

     

  • 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 면접 후기
  •  

     

    대전 KT&G 인력개발원에서 1차면접을 봤습니다.

     

    4:3(면접관:지원자) 면접이었구요 개인당 10~15분 정도 면접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질문이 들어왔구요 자소서 내용 위주 및 인삼과 인삼공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 지원동기와 포부

    - 인삼공사에서 시계를 만든다면 어떤 식으로 만들면 좋겠는가

    - 미국호텔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데 그 때 중요하다 느낀 것은 무엇인가

    - '서비스 정신'과 '프로정신'이 중요하다면 당신이 호텔 지배인이라면 직원들을 그렇게 교육시키겠는가

    - 호텔에 60명의 단체손님이 투숙한다고 가정하자. 갑자기 예약을 취소한다면 어떻게 말할지 영어로 답변해 보시오.

    - Holiday Inn 호텔과 Holiday Inn Express 호텔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한국인삼의 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장기적 비젼과 전망을 밝혀보시오

    - 농유공 미국지사에서 근무했는데 혹시 인삼의 대미수출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가

    - 취미가 댄스스포츠 및 째즈피아노 등 서구적인데 이를 전통적인 인삼과 어떻게 결부시키겠는가

  • 미래에셋대우

    대우증권 2차 면접 후기
  •  

    마지막 면접으로 임원면접, 집단토론, 세일즈 역량 평가 3가지로 구성됩니다.

     

    저는 오전조라 오늘 아침 7시 반까지 과천 인력개발원으로 갔습니다.

    과천이라 집에서 6시에 출발하고 11시까지 쉬지않고 면접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전입니다.

    그래도 빨리 끝나서 좋긴 하네요^^

     

    비중은 역시 임원면접이 가장 큽니다. 나머지는 별로 변별력이 없어 보이네요.

     

    임원면접 질문사항

    (손복조 사장님과 임원 두 분 세 분이서 4,5명을 상대로 면접 하시는데 손복조 사장님께서 거의 말씀하십니다. 성격이 좀 급하신 것 같구요 질문 들어오면 잘 듣고 있다가 즉각즉각 논리적으로 간결하게 말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자기소개 해보시오.

    - 증권영업 이상에 지원해도 될 것 같은데 증권영업에 소신지원한 것인가? 확신시켜보라

    - 증권영업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관련 자격증도 하나 없는가?

    - 증권영업이 일반 영업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CFA가 있으면 증권사에서 어떤 일을 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 CFA는 IPO나 IB 쪽이 아니라 자산운용 쪽이 맞다. 펀드매니저 방면인 것이다. 이런 것도 제대로 모르고 CFA를 딴 것은 남들이 다 따니까 덩달아서 그냥 딴 것 아닌가?

    - 대우증권에 아는 사람(선배 등)이 있는가? 없다면 그 정도 빈약한 인맥으로 영업을 하기 힘든 것 아닌가?

     

    상당히 질문이 날카롭고 압박도 있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답하는 것이 정석이라 생각합니다.

     

     

    * 집단토론

    일반적 주제에 대한 찬반양론의 토론입니다. 저희 조는 '안락사'에 대해 찬반 양론을 펼쳤구요 12명이 들어가서 했습니다. 각각 균형적으로 발언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2~3번 정도 자신의 의견을 잘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피력하면 됩니다. 너무 말을 많이 하려 하거나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세일즈 역량 평가

    처음 접해보는 참신한 평가였습니다. 주어진 두 가지 아이템에 대해 두 사람이 자기 물건을 팔도록 경쟁하는 것입니다.

    저희 조에서 나온 아이템들은

    - 갈비탕 vs 부페

    - 한라산 vs 설악산

    - 카스 vs 하이트 맥주

    - 쇠고기 vs 돼지고기

    - 가요 vs 팝송

     

    이 정도 됐습니다. 이는 활달하게 영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있게 기량을 펼쳐 보이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망가지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한국무역협회 1차 면접 후기
  •  

    PT면접과 집단토론이랬는데 저희 조는 PT만으로 거의 끝났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Conference Room에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조당 6명이 함께 들어가 각자 PT면접을 합니다.

    PT 주제는 발표 30분 전에 주어지구요 A4용지 두 장에 정리해서 화이트 보드는 원하면 사용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발표시간은 4분이구요 시간 오버하면 감점 있습니다. 30초 전에 종을 울리는데 그러면 얼른 마무리해야 됩니다.

     

    주어진 주제들은

    - 최근 출자총액제한제도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이에 관하여 이 제도가 바람직하게 운영되기 위한 자신의 의견을 논하시오.

    - 한미 FTA에 대한 의견

    - 인적 자원 관리 방안

     

    이외에도 2~3개 정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출총제 관련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제 뒤의 5분은 모두 FTA에 대해 발표하시더군요.

    차별화 하려면 남들이 덜 선택할만한 주제 중 자신있는 것으로 고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발표가 끝나면 면접관들께서 발표내용 관련 질문을 하시구요~

    모두 PT가 끝나자 공통 질문 하나 던지셨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씩 말해보라구요.

     

    이걸로 면접은 끝났구요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다들 편안하게 대해주십니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1차 면접 후기
  •  

    오늘 드디어 기업은행 면접을 봤습니다.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더군요.

    우선 자기소개로 시작하고 끝에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질문 내용은

    - 리스크 관리는 상당히 전문분야인데 이쪽 지원자들은 카이스트, 포공 등의 석박사 출신들인 것을 알고 있는가

    - 은행에 들어오면 경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리스크 관리 말고 기업금융 분야부터 시작하며 경력을 계발할 의향이 있는가

    - 외국에서 얼마나 살았는가

    - 미국 호텔에서 근무할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하나 말해보시오

    - 키가 큰데 얼마나 되는가

     

    저는 멋모르고 리스크 관리로 써서 고심을 했는데 이는 장기적 비젼임을 강조하고 기업금융부터 시작할 의향을 나름대로 어필해서 괜찮은 반응을 얻어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은행 건물도 좋고 분위기도 좋더군요^^

  • 한진해운

    한진해운 1차 면접 후기
  •  

    우선 영어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조는 8명 이었구요.
    저와 모든 지원자가 받았던 질문들을 적어 봅니다.
    물론 영어로 질문되었습니다.

    1.(공통질문) 자기소개 해보시오
    다음은 개인질문 나갔습니다.보통 개인당 두질문씩 받음.생각나는 것만 적어볼께요.
    2. 우리회사 왜 지원했는가?
    3. 왜 제복입고 왔는가?
       (제복중간에 있는 마크를 가리키며..) 그게 뭘 뜻하는 거지?
    4. 5년후에 내가 널 어디서 볼 수 있을까?
    5. 인생목표는 무엇인가?
    6. 당신이 만약 면접관이라면 여기서 뭘 질문하고 싶나?
    7. 오늘 면접끝나면 뭐 할껀가?
    8.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순간?
    9. 미국가라고 발령받았는데 여자친구가 반대하면 어떻게 설득하겠는가..?
    10. 당신에 대해 소개할때 반드시 사용하고 싶은 형용사 두개,이유?
    11. 키위를 맹인에게 묘사해보시오.
    12. 오렌지를 맹인에게 묘사해 보시오.
    13. 여러 종류의 댄스르 배웠는데 어디서 배웠나?
    14.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고 싶은가?
    15. 한진해운에 대해 아는것은 무엇인가?

    40분정도 진행되었고, 20분대기후 토론면접 시작,

    주제는 10분전에 주어지며 사전에 토론방향 논의할 수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40분동안 진행되고, 우리방 면접관은 총 6분.. 가운데 실세로 보이시는 지긋한 한 분과 좌3명 우2명의 실무진으로 보여짐.

    주제는 '사형제도폐지의 찬반토론' 이었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차 면접 후기
  •  

    오늘 2차 임원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1차와는 다르게 확실히 면접다운 면접을 보고 온 기분입니다..

    임원 네분이 던지시는 질문이 상당히 날카롭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아서 진땀을 흘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본 면접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면접내용은 90% 이상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신상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지원자 7명씩이 한 조를 이뤄 들어가 임원 네 분 앞에 앉습니다.

    인사드린 후 각자 자기소개를 1분 이내로 하는데 마지막에 하고 싶은 분야를 말해 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개인별로 평균 5분 정도씩 질문이 들어오는데 지원동기 및 들어와서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왔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합니다. 어설프게 답변하면 바로 캐묻는 듯한 질문이 들어오기 때문에 확실히 생각해 두고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리서치에 지원했는데 증권회사 리서치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알고 있나

    - 증권업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가

    - 리서치 말고 지점 영업을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다른 곳에는 어디 지원했는가. 다른 증권사들도 다 합격하면 딴 데 가는 거 아닌가

    - 당신이 지원한 분야를 위해 학창시절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

    - 리서치를 지원했는데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리서치 보고서를 주면 바로 영문으로 번역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전에 이와 같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 UBS에서 인턴 경험이 있는데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가

    - UBS 경쟁률이 100:1 정도였고 당신 혼자만 합격했다면 상당한데, 합격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 고등학교와 대학 입학가지 공백기간이 긴데 무슨 일이 있었는가?

    - 리스크 관리는 굉장히 좁은 분야인데 왜 하필 리스크 관리에 지원했는가

    -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 오래 살은 것인가

    - 영업을 하고 싶다면 영업 중에 어떤 영업을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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