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CS 공부 방법
-의사소통능력 : 가장 늘지 않는 파트이기 때문에 저는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시험때와 동일한 시간대에 기상하고 시험 시작해서 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항상 클리어하게 하는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 수리능력 : 평소 PSAT을 공부하면서 수 계산을 빠르게 진행하도록 노력. 자료해석은 그렇게 커버가 되고 일반계산문제는 다양하게 풀면서 유형을 캐치한 후 빠르고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
-자원관리능력 : 에듀스 책인 자원관리능력 파트를 중점적으로 풀고 관련 문제는 오답노트로 모아놨습니다. 자주 풀면서 시간을 줄이고 정답 확률을 키우도록 노력했습니다.
- 그렇게 파트별로 공부를 한 이후에는 매일 다양한 모의고사를 제 시간에 풀면서 시험 감각을 키워놓음. 오답을 정리하는것은 좋은데 너무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함.
2. 전공 시험
- 회로이론 : 관련 이론을 빠르게 이해한 후 많은 문제를 풀어봄.
- 제어공학 :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개념을 많이 확립하려고 노력
- 전력공학 : 문제보다는 이론 정립이 제일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정립하려고 노력. 전력공학은 어느 회사에서나 제일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함.
- 전기기기 : 개념 확립이 많이 중요.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꼭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이 과목 또한 회사에서 많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내용 정립에 시간을 들이도록 노력해야한다.
3. 면접
-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키워드를 항상 많이 뽑아놔야 면접때 긴장하지 않고 말 할수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평소 준비를 꾸준히 해둬야 할 듯 합니다.
2018.12.07
이번 하반기에 금융권 몇 군데를 처음 지원했습니다. 다른 금융권 시험을 보고, 새마을금고 서류전형 결과가 나왔는데 서류결과 통보 후 바로 다음 날이 필기시험일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공고상 예정된 날짜를 훨씬 지나서 발표되기도 하였고, 미리 인적성을 꾸준히 준비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벼락치기가 절대 불가할 정도로 시간 상 여유가없었습니다. 필기 시험 준비 뿐만아니라, 필기 시험 당일 필요한 서류도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상 여유가 더더욱 없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해두세요. 문제 유형은 NCS가 도입되지 않는 시중 은행들의 문제와 비슷합니다. 언어/수리/추리/도형추리/범주화 다양한 영역이 출제되고, 생각보다 영역별로 문항 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시간 상 못푸는 문제도 많습니다.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를 판단해서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야 할것입니다. 오답 감점유무는 시험감독 분들께서 전혀 언질이 없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시험에 관한 문의는 전혀 받지 않으시고, 넓은 대강당에서 한번에 시험을 봅니다.
동원F&B
화이팅하세요~~
2018.12.06
동원은 다른 그룹에 비해 서류합격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10배수 미만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전형도 2번이나 있으니, 인적성시험은 마음편하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 체감이지만 대부분 인적성은 많이 붙는 것 같다는 생가이 들었습니다(타 기업에 비해)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도 않고, 시사상식부분이 많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어려우면 남들도 다같이 어려우니 크게 문제가 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빠르게 모르는건 과감하게 넘기고 아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빠르게 푸시면 제 시간에 대부분 많이 풀 것같은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그냥 따로 동원문제집은 사지않았고, (워낙 다르고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냥 가지고 있던 gsat책이나 cj인적성 같은 문제집 위주로 풀었습니다. 유형은 뭐 보통 알고 있는 타기업과 크게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열심히해서 마음편하게 보시면 면접전형까지 가는데 크게 무리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샘표식품
화이팅하세요
2018.12.06
지사트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시간은 타 기업에 비해 부족하지않았고, 상반기와 다르게 하반기는 본사에서 시험을 치뤘다고 합니다. 제 시간에 맞춰갈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딱 시험 시작전에만 도착하면 되고, 큰 방에서 수십명이 시험을 보니까 옷 가볍게 입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전 중간에 많이 더웠습니다. 마실거나 먹을것도 주고, 인적성 시간도 널널하게 주니 그냥 마음 편히 보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인적성을 진짜 잘봐야 붙으니까... 다른 기업이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뭐 회사 깨끗하고 사내 분위기는 좋아보이지만 채용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네요. 그리고 시험시작전에 샘표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말씀도 해주시고 하는 부분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다른 회사랑 다르게 겸손한 회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시험이 끝나면 1층에서 샘표제품으로 만든 음식들 나눠주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직무QnA 시간도 있어서 그때 현직자분들에게 직접 다 물어보시면 될 것 같네요 화이팅하세요~
포스코
회사에 대한 내용이 상식영역의 주를 이루는 인적성 PAT
2018.12.04
1. 시험 전
- 서류합격하자마자 바로 이메일이 날아오고, 동시에 인적성안내도 하나 더 날아옵니다. 다른 기업들과 달리 친절하게 세부영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영 경제 포스코지식으로 상식영역을 줄이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안내에도 그렇게 나와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안했으면, 시중에 PAT문제집에 예전 상식영역만큼 많이 공부할 뻔 했어요. 이런 거 잘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
- 시험장은 서울 용산고등학교였고, 다른 고사장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없어서 전국 서류합격자들이 모두 여기서 치는 것 같았습니다.
2. 시험
- 과목은 언어, 수리, 공간, 상식입니다.
- 언어, 수리 : 말할 것도 없이 가장 쉬워요. 인적성검사 책을 풀어보았더라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모든 영역이 4지선다형!
- 공간도식 : 왠만한 문제는 다 쉬웠는데, 3차원 도형 회전시키고 모양다른 거 찾는거는 왜 그리 어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꼰거 같지도 않은데...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 상식 : 이 부분은 말할 게 많죠.. ㅋㅋㅋ 경영경제는 시중에 있는 상식관련 책 한번 훑어보았고 개념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시중문제집 PAT 책에도 정답선택지에는 '모디슈머'이렇게 찾는 거라서, 영어단어 암기하듯이 외웠구요. 포스코 지식은 저는 포스코를 내서 포스코만 공부했는데.. 포스코대우 포스코그룹 포스코켐텍 등등 골고루 나왔습니다.. 근데 후에 합격한거 보니 다른 지원자들도 다 똑같았나 봅니다!
3. 시험 후
-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나눠주고, 1차면접때 평가요소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취준생들 안그래도 바쁜데 하.. 그래서 기차타는 길에 책을 한번 읽었습니다. 실제 면접때 책에 대한 퀴즈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4. TIP
- 팁은 .. PAT 책을 한번 사는거 추천드리고 (에듀스에서 제발 나왔으면 ㅜㅜ), 포스코 홈페이지 많이 보셔야 됩니다. 특히 최신기술은 꼭 나오더라고요. 달달 암기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잘될거에요
코오롱인더스트리
탈락해서 아쉽지만, 코오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준 LSIT
2018.12.04
1. 시험 전
- 저는 대구에서 쳤고, 시험장 도착하니 여성 응시자가 상당히 많았어요. 제가 공대생이다보니 왠만하면 남자가 80%인데 여기는 반반. 심지어 복도 진행요원 및 감독관님도 다 여자였어요. 그게 조금 신기했고요.
- 각각 개인의 책상위에 고급치즈케익, 에비앙 생수, 응원카드가 다 놓여져있어요. 현대자동차는 처음들어갈 떄 패키지에 이거저거 담아주는데, 코오롱은 각 테이블에 다 정성스럽게 놓여져있는 것 보고 정말 놀랐고, 회사는 잘 모르지만 좋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 시험 전에도 상당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어요.
2. 시험
- 언어영역은 대체로 지문이 참 길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을듯.. 최대한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수리영역은 정말 무난했어요. 평소 인적성 준비한 사람이라면 잘 할 수 있습니다.
- 도식영역은 난이도는 참 쉬운데, 문제지에 표시하면 감점 또는 불이익이 가해지기에 눈으로 푸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인성 : 인성은 솔직하게 다 체크를 했습니다.
3. 시험 후
- 안 온 사람이 20%쯤 되었었는데, 감독관님이 친절하게 "빈 테이블의 간식은 가져가도 좋습니다~"해주셔서 치즈케익 하나 더 챙겼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1박스에 7500하던데 회사가 정말 배려를 잘해주는 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 몇 주 뒤에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솔직히 인적성때 좋은 이미지가 팍 박혔는지라 다음날 GSAT을 칠 떄도 멘탈흔들리지 않고 인적성 마무리잘했던 것 같네요~
4. TIP
- LSIT 문제지를 사려고 했는데 유명한 출판사가 별로 없어서 그냥 안사고 평소 푸는 대기업 인적성문제집으로 해결했습니다. (에듀스에서 LSIT 나왔으면 ㅜㅜ)
- 화공이 주메인인 회사라서 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도식추리 예제문제에서 안내받기전에 마킹펜으로 조금 체크를 해서 불이익을 받은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잘 쳤으면 좋겠습니다~
샘표식품
언어의 난도가 생각보다 높고, 수리는 낮습니다. 추리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2018.11.28
샘표 본사에서 시험을 보고 인적성 시험을 본 인원이 많아 3타임으로 인원을 나누었습니다. 시계는 볼 수 없고, 회사에서 나눠주는 싸인펜으로만 해야 합니다. 책상이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옆사람과 가깝습니다. 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시험 끝나고, 먹을 것도 주고 현직자와 대화도 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각 영역 당 20문제이고 30분씩 주어집니다. 언어는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문제들이 꽤 어려워서 정답률을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글을 읽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문제들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확실히 쉬웠습니다. 일반 기업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도표문제들은 수치들을 굉장히 꼬아서 내서 5문제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7문제 못 풀었습니다. 도형의 패턴을 빠르게 확인하고 유추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많았지만, 어려워 풀지 못했던 영역이었습니다.
인성검사는 기업 인재상과 부합하도록 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빠르게 푸셔야 합니다.
하나카드
유형이 약 8개 정도 되므로 유형분석을 잘하셔야 합니다.
2018.11.28
대부분의 기업이 인적성 유형은 4개정도입니다(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
하지만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는 유형이 약 8~9개 정도됩니다. 언어, 수리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20문제씩 정도이고, 주어진 시간은 10분정도로 짧습니다. 하지만 추리나 판단력 이런 유형은 문제가 10개 정도밖에 안되고, 주어진 시간은 5분 정도입니다. 문제 난이도도 쉽지가 않으므로 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제일 특이했던 유형은 범주화 문제인데 10개 정도의 단어들이 주어지고, 상관관계를 유추해 2개 정도의 범위로 단어를 나누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동물과 식물의 단어들이 10개 나열됩니다. 그리고 해당 단어들을 유추해 동물, 식물 2개의 범위로 나눕니다. 그리고 동물끼리 식물끼리 묶어서 정답을 찾는 겁니다. 약 20개 문제였는데, 초반 문제는 굉장히 쉽습니다. 하지만 중반부터 많이 어려워집니다.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기 때문에 애매하시면 안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답이면 감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금융그룹 서류는 붙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인적성 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필기후기-18상
2018.11.25
보훈복지의료공단 필기후기입니다.
우선 보훈복지의료공단은 경영,경제,회계의 3전공을 보며 동시에 한국사까지 보는 기업입니다.
의료공단 역시 공기업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지만 대략적으로 초봉이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우선 시험의 경우는 건국대에서 봤습니다.
시험을 많이 치시다보면 여러번 가는 대학교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건국대일정도로 건국대 시험환경을 익히 알고 가신다면 조금 더 긴장감을 낮출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의 경우 사원들이 문제낸다는 소리도 있지만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
전공의 경우 경영, 경제, 회계라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만,
전년도 기출문제를 회사에서 알려주기때문에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난이도의 경우 제기억으로는 어려웠고 뽑는 인원도 상반기 당시에는 작았기때문에 더욱 경쟁이 치열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3과목 모두 어렵게 나오지는 않고 어느정도 손댈수 있고 풀 수 있는 난이도로 나오니 꾸준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경상계열로 준비하면서 경영, 회계는 보고 있었고
타 발전소등에서 통합전공수준으로 경제가 나오기때문에 경제도 여유가 된다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범위의 기업을 지원할 수 있으니까요
하나의 전공만 준비해서 기업에 들어가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영과 경제는 어느정도 공통된 부분이 있어 공부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리고 누누히 말했듯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전공 역시 그 범위가 다르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훈복지의료공단 시험장의 환경은 서류가 적부이기때문에 필기가 중요하고 당락을 결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하반기의 경우는 고등학교에서 보았기때문에 내년 상반기는 어디서 볼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양한 전공을 보는 만큼 흔히 말하는 CPA수준은 아니기때문에 이점 염두하시고 공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희망이 보입니다.
저 역시 포기하지않고 흔들리지않고 꾸준히 했기에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꾸준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필기합격후기 - 18상
2018.11.25
우선 LH는 전공과 NCS를 함꼐 봅니다.
그리고 가끔씩 회사상식도 나오는 추세이고요
18년도 하반기 필기가 끝났으니 준비하실분들은 내년 상반기를 노리셔야겠습니다.
그러나 상반기도 계획은 있다고 커뮤니티에서 그러던데 인력을 뽑는 것이 돈이기때문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듯 합니다.
LH의 경우는 감독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웬만하면 화장실은 보내줍니다.(물론 시작 전에)
따라서 화장실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또한 건국대나 경상대에서 진행하기때문에 그부분 염두해두시고 지방분들의 경우나 수도권 분들의 경우 일찍 출발하셔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건국대에서 진행하였고, 컨디션을 위해 전날에 호텔을 잡아서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물론 무슨 필기시험 하나 보는데 호텔까지 잡냐고 유난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NCS의 경우 컨디션이 50%이상은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 부분이 중요하였고, 1시에 시작되는 시험이라지만 밀릴 수도 있고, 교통상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부분
그리고 시험장까지의 가는 시간의 컨디션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필기합격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유있게 건대에 도착하였고, 컨디션 조절과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충분히 공부하고 잠들고, 또 일어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NCS 공부방법이나 전공 공부방법은 각자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공준X, 에듀X 등을 통해 공부방법을 알 수 있기때문에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에듀X는 사실 학교 인적성 검사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찾아보면 질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 에듀스가 제공하는 NH농협 모의고사와 NCS가 일부 유사하여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문제집과 다양한 방법을 시도를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은 본인이 가장 잘 알기때문에
어떠한 환경, 조건아래에서 본인의 실력이 그대로 나올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일체형 의자인 건대가 불편하여 방석까지 구매하여 응시했을 정도로 항상 연습하던 그대로의 시간대와 환경을 유지하여 시험에 응시하고자 노력하였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