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인적성검사는 크게 4개의 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전에 봤었던 인적성검사를 복습하며 준비를 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황당스럽더군요.
일단 1교시부터 4교시까지 따로 쉬는 쉬간을 주지 않고 쭉 앉아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1교시는 기계관련 동력 전달 및 각종 기초지식을 묻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계기구학 수업을 잘 들으신 분은 많은 문제들을 쉽게 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중에는 유체역학에 관련된 문제도 있었는데, 사실 기초적이지만 공식위주로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교시는 순서도 문제만으로 채워져 있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것도 수업시간에 논리회로나 컴퓨터언어관련 순서도에 대한 이해를 잘 하시는 분은 좀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디렉션을 주면서 푸는 요령을 가르쳐 줬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하면서 짜증이 섞이며 문제를 풀게 되지만, 하면 할 수록 요령이 생겨 10분정도 지나니 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3교시는 도형 문제입니다.
이문제는 많은 인적성검사에서 풀었던 정사각형의 전개도를 보고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전에 공부했던게 도움이 됐던 시험이 이부분이었습니다.
전개도 하나에 15문제를 푸는데 이런 문제를 많이 푸셔봤고, 요령이 있으신 분을 잘풀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입니다.
가장자신에게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찾는 Most & least는 문항들이 나옵니다.
여러가지 문항들이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문제에 요구하는 성향은 몇가지로 좁혀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문항을 많이 풀수록 일관성을 지키기가 어려워진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소신껏, 직감으로 작성을 하시는게 좋은 평가가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검사 전체적으로 생각지 못 한 문제들이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당황을 했습니다.
두산인적성을 준비하셨던 분은 좀 덜 당황하시지 않았난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우건설
갑작스럽게 잡힌 대우 인적성 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까지는 1시간동안 엄청난 양의 인성검사를 풀었다고 들었는데
이번엔 아이큐검사 느낌이 들게.. 대략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 동안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10시에 시작을 해서 총 4과목,
첫번째는 기계능력검사? 여튼 기계에 동작원리 등에 관해 나왔습니다
이부분은 두산인적성검사에서 나오는 부분이랑 일부분 유사한 것이 있었구요
공식암기나 이런건 전혀 필요없고~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문제 였었던거 같습니다
생각 안나는건 끝까지 모르겠었던..
두번째는 순서도라 그래야 되나? 우선 시험지 앞에 설명이 나와있는데
그걸 그대로 따라서 답을 찾는 문제입니다. 20분동안 36문제?40문제?가량을 풀었던 걸로 기억하고 ..
도형 8개 중에 답을 찾는거였습니다. 5지 선다인데 나머지 3개도형은 두개씩 마킹을 해야하는
여튼 설명이 길어서 저도 이해하는데 좀 걸렸구요
충분히 이해시키고 연습문제까지 푼후에 본시험을 보게 합니다
저희반만 깐깐했는지는 모르지만
절대 뒷장으로 못넘기게 하더라구요
연필도 손에 쥐면 와서 내려놓으라고 - ㅋㅋ
세번째는 전개도 문제...
20분동안 40문제... 이것도 두산인적성에 나오는 전개도 문제같이......
접어서 나올수 있는거.... 저는 전개도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건 뭐 10문제 정도 풀게되니 그때부터 어떻게 하는지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우리반엔 다풀고 화장실 다녀오신분도 계시던데...그냥 급해서가신건가
여튼 부러웠구요
네번째는 인성문제 입니다
한문제당 네가진가? 에서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거 체크하고 먼거 체크하고
하나씩 고르는건데
뭐 전혀 보기들이 다른내용이라 다 가까운거같기도 하고......그래서 이건
과연 뭘로 평가가 되나 걱정많았고 ㅜ
우선 앞에 세개 에선 시간이 빠듯하니깐 빨리풀어라는게 시험지 앞에 지시사항에서 나오는데
마지막 인성검사에서는 시간넉넉하다라고 했더니
마지막 걷어갈때까지 다 못푸신 분이 계신듯합니다...
그거 조심하시고
시험지 보니깐 누가 연필로 풀어놨던데 다른회사에서도 이런유형으로 보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연필지우개 나눠주고 아..이건좀 불편했는데
연필마킹계속하다보니 뭉퉁?해지더라고요 ㅋㅋ 바꿔주긴하시지만 귀차나서 그냥 썼다는..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턴 건축분야를 지원해서 서류통과를 하면 인적성검사와 1차면접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어제(4/24) 휘문고에서 인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우선 시험은 4가지 항목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기계원리, 공간지각1, 공간지각2, 직무검사)
사실 중간고사기간이라 따로 준비를 하진 못했고, 싸트와 비슷하겠거니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문제유형은 싸트의 그것과는 완전 다릅니다.
1교시는 기계원리에 관한 시험으로 15분간 36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도르래, 톱니바퀴, 수압 등 물리에서 배운 것들이 많이 나왔고 보기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식이지 답은 얼마인가? 이런식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절반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2교시는 어떠한 도형(노랑, 빨간, 원, 사각항, 큰 것, 작은것)을 주고 순서표를 따라 어떠한 조건표를 만나면 변환하여 다음 도형을 예상하는 문제입니다.
처음 접하는 문제라 어렵게 생각됬지만 방송에서 쉽게 푸는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방송에 유의해서 푸시면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답니다. 문제는 36문제이고 시간은 20분입니다.
3교시는 전개도 문제입니다. 전개도는 3개를 주게 되고 1개당 12문제씩 36문제가 출제되고 시간은 20분입니다.
즉, 1개의 전개도를 조립했을 때 나올수 있는 그림을 고르는 것이고, 어떤 문제는 아예 나올 수 없는 그림만 보기로 올려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접했던 문제 유형이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입니다. 40분동안 100문항을 푸는 것이고,
한 문제당 보기 4개중에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멀다고 생각되는 것 2개를 찍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성검사가 제일 난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10시에 시작해서 12시30분에 끝나게됩니다. 중간에 화장실은 못가니 미리 갔다오시고, 연필과 지우개, 연습장은 시험장에서 제공합니다. 이상 2010 상반기 대우건설 인적성검사 후기였습니다.
대우건설
2010년 대우건설 인적성을 봤습니다...
이번에 금호에서 다시 빠져나오는거라서.. 새로운 인적성검사를 예상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크게 4파트로나눕니다... 처음 문제는 기계동작 이해였습니다..
예를들어.. 톱니바퀴들이 막 이어져있고... 왼쪽에서 톱니바퀴가 동작할시 가장 오른쪽에 있는 톱니바퀴의 회전방향과 속도 등을
예상하는 문제등이었습니다... 따로 공부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36문제를 15분만에 풀어야하기떄문에 약간 힘든건사실이나
충분히 하실수있습니다..
두번째는 다이어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잘모르겠으나 신호등이라고하는거같은데...
다이어그램에서 도형과 그에 맞는 조건들이 주어지고 표를따라 진행하면서 도형의 색, 크기, 종류등을 바꾸어 이에 맞는 답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20분동안 36문제를 푸는것으로... 저는 3문제인가 풀지 못했으나...
조금만 서두룬다면 충분히 다푸실수있습니다... 미리 적응하면 충분할듯...
하지만 따로 공부하지않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도형전개도입니다... 정육각형 도형의 전개도를 펼쳐놓고 한개의 전개도당 약 10문제가 주어집니다..
전개도에 그려져있는 특징을 보고 조립된 정육각형을 찾는것이죠..
총 20분에 40문제를 푸는것으로 다풀기 되게 힘듭니다.. 머리가 좋아야할듯... 이건 찍는것도 한계가 있는걸로 사뢰되고..
저또한 푸는데까지만 풀고 남은건 그냥 비웠습니다... 괜히 찍어서 인성적으로 문제가 되는사람보단 낫다고 생각..
마지막으로는 현대중공업과 같은 문제지의 인성검사 100문제였습니다.. 시간 무지 넉넉합니다..
현대중공업에서 볼때 35분에 100문풀라고해서 솔직히 좀 짜증났었는데..
대우건설은 시간 약 50분 주신거같네요. 충분히 다하실수 있습니다...
연필과 연습종이 지우개를 나눠줍니다..
시험시작하면 화장실 못가는거 다들 아시죠..? 중간에 쉬는시간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처음에 시작할떄부터 저희반은 자리 잘못앉은 사람도 있었고... 시험시작 1분전까지 아는사람 만났다고 자리이동해서
떠드는 사람도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한과목끝나고 화장실 완전 급하다고 감독관에게 무리한 부탁하고.. 그런분도 계셨고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감독관이 되게 많이 않좋게 보는 눈빛 확인했고요...
중간중간 체크하는거같기도 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인적성보는이들 100프로다 1차면접이 주어지기때문에.. 인적성에 큰 비중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따로 준비할것은 없어보이네요...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셔서 시험장에 오시는게 가장 중요할듯합니다..
그럼 저의 허접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대우건설
직무적성검사는 총 4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기계 원리?
기계의 움직임을 추측하는 것입니다.
힘이 적게 드는 도르래 고르기
많이 회전하는 톱니바퀴 등
각종 기계 장치의 움직임을 유추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난이도는 기계전공분들 같은 경우 쉽게 해결하실 수 있을겁니다.
2. 논리
순서도 처럼 작업이 표시되어있는데
도형 : 사각형 원
크기 : 큰거 작은거
색깔 : 빨간색 노란색 의 특징을 순서도의 명령에 따라 바꾸어가며 푸는 것입니다
사각형의 순서도는 속성 바꿈을 의미하고 마름모는 판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각 순서도는 세칸으로 나누어져 도형 크기 색깔의 순서로 x표시로 명령을 합니다
그리고 시작 도형과 비교 도형이 있는데, 시작 도형은 말 그대로 처음 시작하는 도형의 형태이고
비교 도형은 마름모를 만났을 때 비교하는 도형입니다.
만약 시작이 큰 빨간 사각형으로 시작한 것이 사각형에 도형과 크기에 x가 되어있다면
그 도형은 작은 빨간 원이 되는 것입니다.
또 만약 작은 빨간 원이 마름모에 크기에 도형에만 x가 되어있고 비교 도형이 큰 노란 원이라면
Y방향( 도형이 원으로 일치)으로 진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요하는 테스트이지만 좀 쉬운 편이며
비슷한 인적성검사가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3. 입체 도형 이해
전개도가 주어지고 전개도의 완성 도형과 보기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인지 쉽게 아시리라 생각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개도 하나에 10문제 이상이 주어지므로 연습장에 도형을 크게 그리는 것 역시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지우개가 주어지지만 지우개에 그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그러나 연습장은 상관없습니다.)
4. 인적성 검사
most와 least를 고르는 100문제가 주어집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대체로 쉽지만 3번의 경우 연습이 되어있지 않으면 대부분의 학생의 경우 끝까지 풀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연습으로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으니 연습을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취업에 성공하시길!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 문제는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류 통과만 하면 인적성은 참고자료만 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냥 300여문제 정도를 풀면 되는데..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된다는 정도..
모니터로 그렇게 하니깐 말이죠.
지금쯤 2차 면접이 끝났을 텐데..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대우건설
우선 긴장하실 거 없다고 말씀 드립니다.~^^
1시간동안 인성으로만 구성된 360문제 푸는 거구요.
솔직히 답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평소 화를 잘 낸다.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다. 등등
이런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우건설
완전히 동부그룹의 인적성 문제와 동일합니다..
올 상반기에 동부그룹 시험을 쳐 봐서 압니다..
내용은 언어+수리이구요..
언어는 48문제..
짧은 기사문을 읽고, 문제지문의 참,거짓, 알수없음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수리는 35문제이고...35분,...
통계적 자료와 계산기를 지급하며 간단한 자료해석 문제입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쉽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