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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64건

  • 현대홈쇼핑

    흥미로운 답변을 많이 연습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팀장면접): 면접관 4명, 지원자 5명 토론면접: 면접관 2명, 지원자 7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오전 / 오후에 각각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랜덤으로 오전에 토론을 먼저 보면 오후에 인성면접을 보는 방식이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팀장면접: 지원자 5명이 공통질문 2개정도를 받고, 나머지는 답변에서 꼬리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주로 직무 관련 질문 위주였습니다. 토론면접: 20분의 준비시간이 주어지고, 주제는 최저시급 1만원 인상에 관한 찬반토론이었으며 연습때는 필기가 가능하나 실제 면접때에는 종이나 펜을 들고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이 중간에 개입하지는 않고, 따로 질문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분간 지원동기
    저는 말장난을 좋아한다는 저만의 특징으로 시작해 이를 마케팅 직무관련 강점으로 이어나가며 소개했고, 전공 관련 지식과 소셜 커머스 인턴 경험을 함께 이야기하며 직무 위주의 지원동기를 답변했습니다.
    현대홈쇼핑 상품 중 가장 인상깊거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품은?(상품명까지 구체적으로)
    저는 슈퍼라이브 마케팅때 방청객으로 직접 참여했었다는 경험을 어필하고, 당시 방송되었던 상품을 통해 HPLATE의 강점을 어필하였습니다.
    (꼬리질문)인턴 생활 당시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했고, 이를 현대홈쇼핑에 접목시켜본다면?
    저는 배송 혁신 업무를 주로 담당했었고, 이와 관련해 현대홈쇼핑의 배송에 대한 개선점을 준비해갔습니다. 그러나 시스템을 바꾸거나 비용상 처리 문제가 큰 개선점이 아닌 고객의 선택권이나 세심한 배려 측면에서의 개선점을 말씀드렸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저는 점심시간 직전 타임이었고, 면접도 미뤄진 상태라 들어갔을 때에는 면접관분들께서 매우 지쳐보이셨슶니다. 게다가 이미 점심시간을 넘긴 후였기에 다섯명이서 20분정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어느정도 재치있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답변했을 때에는 미소 혹은 약간의 놀람을 보이셨지만, 상투적인 이야기(기업의 이미지)가 나오는 즉시 모니터를 응시하시며 표정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현대홈쇼핑은 면접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접목시킨 것으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이름, 출신 지역, 그리고 학교는 면접에서 절대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름이나 지역과 관련하여 자기소개를 준비하셨다면 지금 수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 면접 역시 지원자가 입장하는 동시에 면접관들이 자기소개서를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거의 읽지 않으시고 직접 들은 답변에 흥미가 있다면 꼬리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소서에서 읽겠거니라고 생각하여 말로 어필하는 준비를 소홀히 하지 마시고, 계속 궁금증이 생길 수 있는 흥미로운 답변을 많이 연습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이 공평하게 모든 지원자에게 질문을 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반기에는 주로 인성보다는 직무 적합성을 평가하는 질문 위주였기에 현대홈쇼핑을 직접 시청하고, 구매하고 매일 앱에 접속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 반드시 어필되어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플러스로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제시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면접은 다른 기업에 비해 엄숙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캠리때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생각하고 가시면 안됩니다. 각 부서별 팀장님들께서 직접 모든 지원자의 면접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르는 것이 있다면, 어설프게 무마하려 하지 말고, 솔직히 인정하고 다른 대안책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토론면접의 경우 관련 기사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면접 조별로 주제가 다르고, 주제와 한줄로 정리된 주요 논점을 현장 감독님께서 말로 읽어주시는 게 전부이기 때문에 평소 시사 이슈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셔야 토론 면접에서 좌절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7명의 지원자가 알아서 사회자 한명, 찬성 및 반대 각 세명으로 나누어 최종 합의점을 도달하는 식의 원만한 시나리오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이 할말이 많다고 해서 상의되지 않은 부분까지 갑자기 면접장에서 말하며 다른 사람의 분량을 잡아먹거나,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절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면접에 대한 기억은 이정도고, 오후 타임에 면접을 시작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전체가 오전 8시 반까지 입실해야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각자 인성면접과 토론면접 배정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두가지면접이 완료되는 대로 면접비를 받고 집에 먼저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면접 내용이 아닌 기타 시스템에 대해서는 미리 너무 궁금해하시거나 불안해마시고, 본인의 지원 직무에서 자기만의 강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오트론

    최대한 기 안죽고 당당히 대답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4:1, 인성 2: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 문제지를 주시고 뒤에 화이트보드에 풀라고 함 인성면접 - 자소서기반 질문이 들어옴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의력을 발휘한 경험
    프로젝트 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한 경험을 얘기함
    리더로서의 경험이 있는지
    프로젝트 당시 팀리더를 해서 우승했던 경험을 얘기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잘 대답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압박이 들어오기 보다는 격려해주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인성면접은 리액션이 좋았는데 다소 부담스러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에서 아쉬웠던 점은 직무면접에서 너무 많이 실수한 것입니다. 제 수준보다 한참 어려운 문제들이 나왔는데 대답을 당연히 잘못했고 죄인이 된거같은 심정이었습니다. 최대한 기 안죽고 당당히 대답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직무 면접은 전공적으로 공부 많이 하시지 않으면 어려울 거라 생각됩니다. 워낙 실패한 면접이라 노하우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직무면접은 전공을 깊게 공부할 것. 그리고 인성면접은 예상 질문을 만들어서 예상 답변을 준비해야하지만 1개의 답변이 부족할 경우 다른 경험이 없는지 계속해서 물어봅니다. 최소 2개 이상은 준비하시는게 안전할것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자기소개나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물어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트론은 인성면접 직무면접 둘다 물어봤었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같은 경우는 결과를 뒤집기는 힘들지만 굳히기는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취준 정말 힘든 과정이지만 꾸준히 노력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SPC

    소비자 관점의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실무진 면접(PT 포함)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졉 - 기본 진행은 한국어,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한국인 면접관 3명이 진행합니다. 오픽 유형의 질문을 합니다. 개인단 2-3개 정도입니다. 실무진 면접 - 간단한 pt를 포함합니다. pt 주제는 사전과제로 출제됩니다. 준비는 5분이내였으나 실제로는 2분간 발표하라고 합니다. 그 후에는 실무진이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다른 직무에 배치되도 괜찮은가?
    지원한 직무에 배치되지 못하면 아쉬울 것 같다. 하지만 회사에서 역량이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배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직무에서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직무에 배치되도 일을 하는데는 문제없다.
    소비자 관점에서 편의점 제품의 보완점은?
    아직까지 양산빵은 저가, 저품질의 이미지가 강하다. 제품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는 점을 더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할 것 같다. 주요 소비자 층을 겨냥한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데 관심이 필요하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이 3명인데 각자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항상 잘 반응해주는 사람 두 명과 별로 반응이 없는 사람 한명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압박이나 꼬리 질문 없이 부드러운 분위기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실무진 면접임에도 생각보다 소비자 관점의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자 지원자에게는 군대를 물어보는 등 면접과정에서도 남자를 선호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장교출신은 전략적으로 노려볼만 한 회사 같습니다. 영어면접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서에 기재한 것을 고려해서 질문하고, 이후에는 본인의 답변에 따라서 난이도를 맞춰줍니다. 그리고 합격 여부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실무진 면접이나 영어면접이나 전반적으로 쉽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 합격자와 탈락자를 걸러내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질문이 평이하기 때문에 쉬운 질문안에서 본인만의 관심과 역량을 나타낼 수 있도록 답변 스킬이나 전략을 만들어서 면접장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다대다면접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답변에 대한 질문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면접장에 가게 된다면 다른 지원자의 발표와 답변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 DB금융투자

    다대다의 인성면접만 실시되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약 90 여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다대다의 인성면접만 실시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 면접은 인성면접만 실시하였고, 면접관은 3명이었으며 지원자는 5명으로 다대다의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인턴생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자산운용사 RA로 근무하면서 직접 기업 담당자들을 만나 투자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운용했던 펀드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하였습니다.
    왜 FICC에 지원하였는지?
    대학생활에서 배웠던 전공을 직접 응용할 수 있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직접 파생상품을 투자해보지는 않았지만, 전공 수업을 통해 환, 이자율 등에 대해서 습득을 하여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이 많이 피곤하셨는지 거의 반응이 없었습니다. 또한 1차 면접 지원자들이 거의 100명이 되어서, 분위기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차 면접과 2차 면접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차 면접에서는 100명 정도를 부른 후 1차 면접에서 1/3만 붙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부증권 본사 건물이 아닌 금융교육원에서 면접을 실시하였고, 주어진 방에서는 면접관 3명이 계셨으나,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셔서 면접을 잘 본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지원한 분야가 FICC였고, 저는 학사 졸업자라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듯 합니다. 대부분이 석사, 박사 졸업자이거나 카이스트, 서울대에 재학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질문이 그 분들께 몰린 것 같습니다. FICC 부문 인턴을 구하기 쉽지 않아, 인턴 관련한 질문은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테크니컬한 지식은 숙지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FICC 부문을 많이 뽑지 않는게 요즘 추세고, 인력도 점차 줄이고 있어 회사에서는 뽑을 유인이 많이 없어 보여 아쉽긴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지원자가 이공계 전공자라, 문과 쪽 전공하신 분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포스코

    발표자료 질문은 정말 실무자로써 궁금한 부분을 묻는 분위기였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15분 정도의 발표자료를 전날까지 인사담당자의 메일로 보냈습니다. 면접은 15분 발표, 15분 질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박사를 왜 안하고 석사 졸업을 하나?
    박사 생각이 있어서 석박통합으로 대학원을 왔지만 집안 사정이 안좋아지고 아버지께서 은퇴하시면서 일찍 돈을 버시는것을 원해서 석사로 전환 후 졸업하였습니다. 만약 회사 입사후 기회가 된다면 박사공부를 할 의향이 있습니다.
    지금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는 회사에는 지원했는가?
    지원했지만 석사 T.O가 없어서 프로젝트랑은 다른 분야의 면접질문을 받았고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 프로젝트 주제보다는 포스코ESM이 생산하는 양극재에 대한 관심이 더 많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고개를 끄덕이시며 인정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발표자료 질문은 정말 실무자로써 궁금한 부분을 묻는 분위기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네이버지도를 보면 구미 버스터미널에서 회사까지 버스로 50분걸린다고 되있는데 버스배차간격이 너무 길어서 택시 타는게 낫습니다. (택시비는 14000원 정도) 회사 도착하면 면접실과는 다른 건물의 세미나실에서 대기를 합니다. 1명당 30분씩 면접이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집이 먼 순서대로 면접 시간을 배정했다고 하더군요) 면접시작전 지원자들이 다 모이면 인사담당자님이 발표자료와 함께 회사소개를 해줍니다. 회사의 현황과 복지 등 말씀해주시는데 잘 들어놓으면 면접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면접시간 15분전이 되면 면접실 앞 대기실로 이동합니다. 면접실은 회의실 같은 곳이고 면접관은 두분 계셨습니다. 들어가면 먼저 인사하고 1분 자기소개 한다음 발표를 시작합니다. 15분짜리 발표가 끝난 뒤엔 맞은편 책상에 앉아서 면접관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면접질문은 대체로 발표자료에 관련된 것이고, 자기소개에 썼던 특이한 경험이나 지원동기 등 기본적인 것들을 묻습니다. 면접이 끝나면 인사담당자님께 면접비 받고 귀가 하시면 됩니다.

  • 유진투자증권

    작성했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턴 면접이라 기본적인 인성 면접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기본적인 인성면접으로, 들어가서 1분 자기소개를 하였고 작성했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인턴 경험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으셨으며, 리서치직군 면접이라 관심있는 섹터 / 차후 유망한 섹터 / 매크로적 거시경제 흐름 등을 물어보셨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현재 주의깊게 보고 있는 종목이 있는가?
    반도체 관련 주식인 덕산네오룩스를 보고 있다. 호재가 많이 겹쳐있어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매출 단에서는 애플과 삼성향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5월 말 경 무상증자로 인해 주가 흐름에 큰 영향을 준 것도 있었다.
    인턴을 하면서, 어떠한 일을 맡았는가?
    리서치 팀에 소속되어 주로 기업 탐방을 다녔다. 직접 기업 IR 담당자한테 전화하여 미팅 약속을 잡고, 사무실을 방문하여 해당 기업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펀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종목들을 추천하였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 두 분 다 부장~상무급으로 보여서, 경험이나 지식에 대해 물을 때 잘난 체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노력ㅎ했습니다. 모르는 것이 나오더라도 적절하게 대답한 덕분인지,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면접 후기]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 전 다른 지원자가 거짓말을 했던 걸 말씀해주셔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모른다고 직접 대답하였고, 열심히 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겨 면접관님들이 상대적으로 좋아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 면접 특성 상 어려운 지식이나 자신의 생각을 물어볼 때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 도중 좀 당황한 기색을 보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중형증권사라 영어 면접을 따로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체크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회화나 번역은 꼭 하실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세계 경제 흐름이나 관심있는 섹터 / 종목에 대해서는 물어보므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이 해당 부분에 대해 완벽하게 안다고 생각해도 자신감이 넘쳐 자만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좋지 않으니, 최대하게 겸손한 모습이지만 자신감이 있는 모습으로 면접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현대해상화재보험

    서비스 마인드는 있는지 등이 주요 평가 요인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2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원데이 면접으로 토론면접, 직무적성 면접, PT 면접이 하루에 진행됩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은 4명의 지원자들이 토론하고, 면접관은 지켜보는 형식으로 진행. 직무적성면접은 두 명의 지원자가 각각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 받음. PT면접은 세 가지 안 중 하나를 고르고 그것에 대해 설명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아이보험을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암 보험을 사게 할 것인지?
    아이보험을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30대의 자녀를 둔 사람들일 것. 이런 사람들에게 암 보험도 미리 가입하면 나중에 아이들에게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현대해상이 마케팅한다면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지?
    보험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단순히 이 상품이 보장이 잘 되어 있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아예 당신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도와주는 회사라고 설명하면 차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이 굉장히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주는 편입니다. 압박 면접 스타일은 전혀 아니니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현대해상 개인보험은 플래너들 관리와 영업 실적을 내는 직무입니다. 우선 남자들이 굉장히 많고 (남자들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고 여자들이 지원을 안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면접을 보러 온 90% 이상이 남자였습니다), 나중에는 실적 압박을 많이 받는 직무라고 들었습니다. 면접 시 본인이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영업왕같은 이미지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똑똑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잘 설명하는 것보다 플래너들을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서비스 마인드는 있는지 등이 주요 평가 요인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면접을 위해 회사에 관해 따로 알아볼 사항은 많지 않습니다. 회사의 사업 분야와 현재 마케팅 메시지같은 기본적인 사항만 알고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pt면접과 토론 면접은 자료를 주고, 자료에 대한 근거만 잘 뽑아내면 됩니다. 다만 토론면접 시 주어지는 자료의 양에 비해 시간이 부족하게 주어지므로 글을 빨리 읽는 연습을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덧, 중간에 점심도 주고, 아침도 주고, 간식과 음료도 줍니다.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성과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5명이 한 방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수행능력평가로만 구성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이나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지원자 5명에게 공통된 질문을 하기도 했고, 한명에게 전공지식을 물어보고 모르면 그 옆사람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이었으며,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할 경우에 불이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시스템 동바리와 강관 동바리의 차이점은?
    시스템 동바리의 경우 가격이 더 비싸지만, 구조해석을 통해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므로 건설재해를 예방하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된다. 강관 동바리의 경우, 규격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지만 위험하다.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거푸집이 붕괴되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가?
    콘크리트를 타설 할 때, 골고루 타설하지 않아서 한쪽으로 편심이 발생해서 붕괴가 되는 경우가 있음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정확한 답이 아닐 경우에는 정답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기도 했고, 압박면접은 전혀 없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오로지 건설 전공과 건설 안전에 대한 내용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는 동안, 자기소개서라던지 인성과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2. 다양한 사고사례를 찾아보시며 준비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준비하실 때, 건설과 관련된 전공공부도 필요하고, 공단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서 건설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건설 안전의 경우 흙막이 공사를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처럼, 관련된 상황과 사고사례를 찾아서 공부하신다음에,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3. 공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공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종류가 상당히 많지만, 그 중에서도 건설안전 분야의 사업을 한번 숙지하시길 권합니다. 제 옆에분이 "사업장에서 비용상의 문제로 안전조치가 부실한데, 공단의 직원으로서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가?" 라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클린사업장 서비스'를 통해 일부 비용을 지원한다. 라는 답변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 현대오트론

    기본을 충실히 하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역량면접에서는 4명, BEI면접은 2명 있었습니다. 인사팀 한명씩 있었고, 그분들이 처음에 안내말씀 해주셨고, 나머지분들은 현직자 분들이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과 BEI면접이 각각 따로 30~40여분간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원한 분야의 현직자분들께서 전공 관련 내용을 많이 물어보셨고, 저에게 자신있는 분야를 물어보고 그에 관련된 질문지를 그 자리에서 주시면 종이나 칠판을 이용해서 푸는 형식이었습니다. 문제의 종류가 정말 다양했고, 못풀겠으면 바로 다음 질문 하셔서 역량을 많이 끄집어내주시려는 것 같았습니다. BEI면접은 현대의 다른 게열사와 마찬가지로 한 가지 질문을 하고 거기에서 계속해서 꼬리질문을 뽑아내는 형식이었습니다. 특히 인사팀 분이 굉장히 예리하게 질문을 많이 하셨고, 그것이 압박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나의 능력에 비해 훨씬 높은 목표를 세워 열정적으로 달성했던 경험
    제가 가지고 있던 개인적 컴플렉스를 극복했던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꼈던 두려움, 여러번의 실패 경험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던 열정을 강조했습니다.
    current mirror의 설계를 대략적으로 그려보고 각 파트의 동작에 대해 설명하라.
    제가 공정쪽으로 많이 준비했는데, 설계쪽에 종사하시는 것 같던 면접관님께서 설계쪽에 특화된 역량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하셔서 학과 수업 중 pspice를 통해 current mirror를 설계했던 경험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문제를 꺼내 풀도록 하셨습니다. 저는 그 수업을 들은 지 오래돼서 당장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 금방 다시 배워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역량면접때 처음 들어가자마자 두 가지 문제를 제시해주셨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답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칠판에 조건을 들어 설명했고, 준비했던 문제가 나와 수월히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들도 고개를 끄덕이시거나, 잘했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BEI면접에서는 처음 '나의 능력에 비해 훨씬 높은 목표를 세워 열정적으로 달성했던 경험'에 대해 한가지 말한 후에 꼬리질문이 끝나고도 같은 주제로 한 가지를 더 말하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대의 다른 계열사 면접도 봤는데, 거기보다 훨씬 더 파고드는 경향이 강했고 대답을해도 시큰둥한 표정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역량면접에서 문제가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확실히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말도 꺼내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계속해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준 문제는 엄청난 심화문제가 아닌 기초지식을 묻는 경우가 많아서 기본을 충실히 하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암기식이 아닌 본인이 진짜 반도체의 동작원리에 대해 알고 가느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을 보충해 가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BEI면접에서는 다른 현대계열사에 비해서도 정말 많은 것을 물어보셨고, 예리하게 캐치해 내셨습니다. 자기소개서의 완벽한 이해와 숙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주제 당 2가지씩 물어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러가지 경험을 최대한 많이 준비해 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혼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40여분동안 계속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또 압박식으로 진행되니 그런것을 미리 숙지하고 들어가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KT

    철저하게 자기소개서 기반입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2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 발표 이후 실무면접 인터뷰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0분간 PT 문제풀이방에서 자신의 지원직무에 맞는 문제 풀이 -> 면접실 입장 후 PT 발표 -> PT내용관련 질의응답 -> 개별 실무 면접 인터뷰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서 3번문항에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달라.
    자기소개서 3번에 어떤 문항이 있었는지, 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썼었는지 기억하지 못해서 이에 대해 죄송하지만 제가 썼던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알려주실수 있는지 되물어봄.
    가장 실패했던 경험은 무엇인지, 그리고 배운점은 무엇인지
    팀원들과 연구하고 진행했던 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함.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시간이 부족해 중간에 흐지부지되고 말았음. 하지만 앞으로 프로젝트가 실패 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계획과 스케줄 관리가 앞서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음.
    2분간 자신에 대한 어필을 해보라.
    저는 네트워크 분야에 대한 특히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고 또한 많은 공부도 하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기술적으로 뒷받침 되었다는 증명을 넘어 그만큼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자기소개서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했다는 데에서 표정이 그리 좋지는 않았음. 하지만 이외에 답변에서는 대체로 끄덕끄덕 거리며 들어주심. 별다른 반응을 티내지는 않는듯 하나 답변이 길어질 경우 지루한 표정이 느껴짐.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네트워크 관련 직무를 선택했었습니다. 가장먼저 PT문제풀이방에서 PT문제를 30분간 풀어야 하고 이것을 발표하는것으로 면접이 시작됩니다. 즉 별도의 자기소개가 아닌 PT발표로 시작하는 만큼 초반 이미지메이킹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PT가 성공적이라면 이후 질의 응답까지 좋은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조금 말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건 PT를 잘 푸는것입니다. PT 내용은 직무마다 다르지만 사고력과 논리력이 더 중요시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 페이지에 달하는 문제를 쭉 읽다보면 네트워크 기술적 지식이 충분하지 않아도 주어진 자료를 조합한다면 풀 수 있습니다. 물론 주제가 되는 키워드에 대해서 생판 모르는 상황이라면 어렵겠지만 적어도 네트워크 직무를 선택하신 분들이라면 모를리가 없는 주제들입니다. 따라서 결국 중요한 것은 논리적인 전개입니다. 답안을 상세하게 작성하려 하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어떤 논리구조로 발표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답안과 논거가 뚜렷한게 받아들여지기 좋습니다. 논리적이고 전달력있게 PT하는것이 PT면접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PT가 끝나면 개별적인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철저하게 자기소개서 기반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자기소개서 내용에 대해 숙지하도록 하세요. 이게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소개서 3번문항에 썼던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달라 라는 질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은 저 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많은 지원자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지원한 회사의 자소서에 무엇을 썼는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헷갈려하는 지원자들은 반가워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소개할 자소서상의 스토리를 잘 구조화해서 전달하는것. 그에 따라오는 꼬리질문에 대해서 침착하고 설득력있게 자신이 했던 일에 대해서, 혹은 그때의 심정에 대해서 잘 전달할 수 있다면 면접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