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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수력원자력

    시간은 적절합니다. 정확도에서 판가름납니다.
    2015.07.27
  • 저는 대전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에듀스 책으론 끝 부분에 도형을 여러번 추리해서 답을 내는 것이 있었는데. 저는 이부분을 공부하지않았습니다. 다른 책들은 없길래 안했었는데...후회했습니다. 에듀스는 저 부분도 맞췄습니다. 상당히 아쉬웠고 다른책으로 공부하던 학생들은 저 부분에서 다 후두룩 못풀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전 있어도 공부안했으니..... 아무튼 저 부분은 약 8문제 정도 배치되어있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건들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한번만 풀어봤다면, 어떻게 푸는 지만 알았더라면 ...아시겠죠? 느낌..붙은거져. 한수원은 싸트나SK 처럼 시간내에 못푸는게 아니라 거의 다 푸셔야 해요 그만큼 쉽구요. 대신 정확도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못풀게 내진 않았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뒤에 가면 전공이 나옵니다. 쉬운거 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어설피 공부하거나 대충했으면 분명 실수합니다. 이 말은요. 예 떨어집니다. 한수원 인적성은 쉬운대신 실수 할 정도로 어설프게 공부하면 떨어지는 시험입니다. 기사가 있어도 시간 내에 개념을 물어보는거라서 어설프시다면 떨어지십니다. 반대로 기사가 없으셔도 확실하게 개념은 잡혀 있으시면 붙으실꺼구요. 어차피 다른 수추리 도형추리 이런거는 그 머리가 그머리라서 대동소이 하겠지만 관건은 저런 신유형이나 안풀어본 문제나 전공에서 판가름 납니다. 역사도 2~3문제 나오지만 기술직이 그 문제들을 다 맞진 않을테고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역사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시고 전공 한자라도 정확히 보시길 권장해드려요. 아시다시피 한수원은 기사가 필요없어서 인적성 잘하는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전공시험을 안봐본 시험자는 떨어지게끔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전공도 하고 인적성도 두루두루 공부하라는 뜻이겠죠? 대전에서보면서 많은 ㅅ감독관분들이 착하시고 선하셔서 많이 도와 주십니다. 어떻게 하고 이렇게 하고, 그러니 긴장하지 마세요~ 시간은 항상 부족하신거 아시죠? 5분 6분 7분 이렇게 단타로 치고 나가기 때문에 시간 배분 이런거 없이 아시는건 막 풀어나가십시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후기
    2015.07.27
  •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한권을 풀어보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문제는 총 200문제 였고, 시간은 100분 주어졌습니다. 삼성이나 현대 등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영역이 열개??? 정도로 많이 있었던거 같고 한 영역당 10분 15분 ? 정도로 영역별로 시간이 다르게 분배되어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 하면 문제를 풀고, 그만! 이라고 하면 바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빨리 빨리 풀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빨리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어휘 문제나 도형추리 같은 것은 어려워서 못푼 문제가 많았고 모르는 문제들은 다 찍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편안했고, 전공이나 어휘, 상식 등 암기하고 공부해야 하는 영역 빼고 나머지 영역은 공부 안해도 충분히 잘 풀 수 있을 정도의 문제들이었습니다. 다만 영역도 많고 한 영역 당 시간분배도 짧았기 때문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고 가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되었습니다. 저는 한수원 준비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1~2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집에 나와있는 영역뿐만 아니라 전공시험까지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적어도 1개월 전부터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어휘가 많이 딸리는 편인데 문제집에 있는 어휘를 아무리 외워봤자 결국 진짜 시험에는 그 어휘만 쏙 빼놓고 새로운 어휘를 문제로 내놓는게 많더라구요. 어휘는 정말 평소에 신문 많이읽고, 책 많이 읽고,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이 아닌 이상 답을 제대로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간혹 그중에서 몇개씩 나오니 열심히 하셔야 해요 ㅠㅠ 전공은 정말 범위가 넓어서 무얼 공부해야 될지 고민 많이 했는데요 다른 분들이 기사 필기 수준으로 공부하면 된다고 해서 필기 요약집 한번 쓰윽 읽고 시험쳤습니다. 전공은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던거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도 열심히풀고, 전공과목 기사수준으로 공부하면서 시간 관리 하는법을 잘 터득하신다면 합격하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시설공단
    2015.07.27
  • 전공과 인적성을 보았는데 인적성은 ncs 기반 시험이었습니다. ncs 유형 10가지가 모두 출제되었고, 인성검사도 보왔습니다. ncs 유형이 첨보는 유형이라 유형 익히기 시간이 많이 걸려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기본 인적성 유형은 많은 연습을 통해 기계같이 풀어야 되는데 ncs 유형이라고 해서 기본 인적성이 안나오는줄 알고 그냥 갔다가 생각보다 그 부분에서 시간 세이브를 못한 듯 싶습니다. 기존 인적성도 계속 연습을 해서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ncs 기반 신유형은 사실 시험 본지 시간이 좀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하는 10가지 능력 책자인가 프린트물 다 뽑아서 읽고 갔는데 문제 풀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 같진 않지만 나름 한 번 쯤은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신유형이 약간 자료해석 식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무에 관한 내용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실무 경험이 없는 학생으로서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아직 시중에 ncs 유형으로 나온 문제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산인공 사이트에 가서 ncs 유형 예제를 풀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ncs 유형은 딱히 준비를 하는 것 보다는 평소에 읽기 연습을 하고 자료해석 표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그나마 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대전 글꽃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메르스가 한창 유행하던 시기에도 마스크를 쓰고 시험을 보았기에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전공에 관해서는 저는 경제 직렬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경제 전공 시험의 난이도는 7급 공무원 경제학과 비교해보았을 때 훨씬 낮은 수준의 난이도 였다고 생각합니다. 경제학을 공부한 지 좀 되서 다 까먹었는데도 대부분 풀 수 있을 정도의 수월한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경제학은 대부분 미시, 거시에서 나왔으며 국제경제학은 출제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계산문제 일부가 미시쪽에서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가 어려웠습니다. 인물, 그림 등이 나왔는데 기억이 잘 안났습니다... 후기끝!
  • 이랜드리테일

    인성이 중요합니다.
    2015.07.27
  • 시험은 일산 킨텍스에서 보았습니다. 물은 주시고요 오전에 삼십분 정도는 이랜드 홍보영상을 시청합니다. 하루종일 보지만 간식등은 주지 않습니다. 언어는 비교적 쉬웠고 수리는 조금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적성은 잘보고 못보고가 중요한 것 같지 않았습니다. 저는 수학을 잘 못봤지만 붙었거든요 적성은 딱 한차례만 보고 그 이후는 계속 인성에 관한 시험을 봅니다. 심지어 하루종일 인적성이후에도 책을 한권 주고 읽은 뒤 본인 성향에 대해 온라인으로 답변을 하는 것이 나옵니다. 리더십이 강하고 소신있게 말을 잘하는 인재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 국가나 사회를 탓하기 보다는 개인이 열심히 하면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도전을 즐기는사람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정직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원칙은 지키는 사람을 유연한 사람보다 더 선호하는 것 같네요 시험을 치른 주변 지인들을 보았을 때 든 생각이니 너무 절대적으로 참고하지는 마세요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잘되시길 바랄게요!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공기업 상식을 미리미리
    2015.07.26
  • 공기업 상식은 미리미리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사기업 중심이라서 공기업에 상식에 대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류 배수가 높은 것은 스펙이 약해도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상식은 신문을 매일매일 보면서 최신 상식 위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기업 별로 상식의 범위가 달라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 그래도 최신 상식으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신문에서 드문드문 봤던 것이 나와서 선지에서 고를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안봐도 최신 상식 개념이라도 한번 읽고 넘어가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상식 책이 많으니깐 공기업 인적성 중 상식을 보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상식만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그냥 상식이 나와서 단기간으로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공기업 쪽 준비하는 분들이 상식책 좋은 게 많이 나와있으니 틈틈히 보세요. 신문 경제면만 읽지 말고 골고루 읽다보면 상식이 쌓입니다. 그리고 공기업 별로 나오는게 다릅니다. 제가 본 공기업 같은 경우는 사회적 기업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대부분 공기업 상식에 포함되니 자격증을 취득하시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느 공기업 대부분 가산점을 주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급밖에 그냥 인적성 문제는 ncs 로 이제 바뀐다고 해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취업 커뮤니티에 그래도 후기들이 많으니 그것을 보고 본인 가고자 하는 공기업 쪽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ㅎ습니다. 메이저 공기업 같은 경우네는 인적성 책이 따로 나오지만 비메이저 공기업은 그런 책도 없기 때문에 그냥 취업 커뮤니티 후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적성은 미리미리 해두세요. 저는 원래 사기업 중심이라서 상식 부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기업 인적성도 그렇고 공기업 인적성도 그렇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항상 정보 검색을 통해서 방향을 제대로 잡기 바랍니다. ncs 기반 인적성 시험이 아직 정착된 것이 아니라서 기업별로 다릅니다. 공기업도 이제 맞춤 전략이 필요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NCS 유형의 문제 다수 출제
    2015.07.25
  • 주어진 자료를 읽고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시간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기존 인적성 유형에서 NCS 유형이 추가된 것 같았고, 단어를 읽고 연상되는 단어를 추론하는 유형도 다수 있었는데, 시중 문제집을 풀 때보다 난이도가 높은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적 압박이나 실제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연상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짧다보니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시험을 치르고 난 후 보니 거의 다 풀거나 다 푸신 분들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NCS 유형으로 전부 전환이 될지 인적성에 NCS 유형이 추가될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유형보다 빠르게 푸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NCS 유형으로 시중 참고서도 여럿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로는 자료를 읽고 연결되는 문제 3~4개 정도를 푸는 세트 문제가 많았고, 대부분 자료를 제대로 분석하면 잘 풀릴 수 있는 유형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료를 보고 푸는 문제임에도 표와 그래프가 대다수인 자료해석형 문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한전 인적성은 기존에도 시간관리가 무척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NCS 유형이 도입된 후에도 역시나 시간관리가 중요해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인적성이 시간 관리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대해서는 별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고, 응시자는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의 비중이 앞으로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지만, 한전의 필기시험은 시간이 빠듯하다는 말이 많은 것 같으니 시간 관리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하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문항, 한 문항씩 출제되는 단독 문제도 있지만, 자료 하나를 보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세트 문제도 꽤 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총 시험 시간이 빠듯하다보니 시간 배분 문제에 있어서 자연스레 세트형 문제가 많아지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 연상 문제도 차분한 마음으로 풀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후기
    2015.07.25
  • 제가 한전 인적성 시험때 몇개 풀었는지 되새김질을 하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원래 120문제를 60분안에 다 푸는 방식이 이번년도부터 120문항에 90분으로 이번 년도부터 변경이되었고! 저는 120문제 다 풀었습니다. 그렇지만 skip한 문제들이 있어서 제대로 푼 문제는 110문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NCS문제는 왠만하면 skip하지마세요.... 이게 당락의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주관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어느 기업에 인적성을 풀든 절대 찍지마시고!! 모르는건 그냥 넘겨버릴 수 있는 쿨한 마인드를 가지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적성에서 가장중요한 건 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인적성 문제를 풀어 준비하시는 기업에 대해서 항상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취업준비와 자격증준비 때문에 시간이 빠듯하였지만..하루에 한 시간은 무조건 시간을 두어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 하나 추천드릴 것은 인적성 스터디를 하시라는 것입니다!!!! 인적성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시면 무조건 하시라는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하드웨어가 되시는 분들은 안 하셔도 되지만 저처럼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거의 20권을 푼 기억이 납니다..ㅜㅜ) 그리고 싸트를 기본서라 생각하고 싸트책 많이 풀었으며, 서류합격이 되면 그 기업의 인적성 책을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철학과도 같은 생각인데요.. 절대 인적성 책에 전 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풀게 되면 답이 체크되어있다면 저 책들은 일회용으로 전락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1개월정도 지나서 다시 풀면 또 새롭고 책값을 더욱 아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풀어도 그 책에대한 문제를 마스터를 하게 된다면 중고시장에 다시 되파는 방법으로 책값을 유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꿈을 잃지말고 끝까지 도전하시는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보험공사 후기
    2015.07.24
  • 무역보험공사는 아시다시피 금융 공기업입니다. 시험은 경영분야를 지원하였고 저의 경우 공부를 하고 봤다기 보다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나오는지 보자고 생각하고 응시하였습니다. 경영학 원론은 1회독하였고 거의 백지 상태에서 시험을 봤기 때문에 이 시험이 어렵다 어렵지 않다를 판단하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무와 회계 분야에서 시험이 아주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수험생들끼리 회계사 뽑으려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경영 직렬인데도 회계 문제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한국가스공사나 도로공사 시험을 본 경험에 비춰볼 때 난이도가 회계 제외하고는 어렵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경영 직렬은 암기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술도 봤었는데 정말 준비 하나도 안하고 봤습니다. 무슨 문제가 나오는지도 보지 못했고 기출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본 결과 논술로는 당락을 좌우할 수 없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평소 상경계 학생이기 때문에 논술까지는 아니더라도 레포트나 논문을 써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논술문제 3개가 출제 되었고 큰 B4 답안지를 줬었습니다. 그 한 장안에 3문제의 논술 답안을 기입해야했습니다 1번문제는 어떤 이론을 읽고 그것을 나름대로 요약하는 문제였습니다.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는 속독하고 중요한 부분만 추려서 요약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찬반을 논하고 본인의 논거를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문제도 찬성 반대 바로 선택하고 주어진 근거를 요약해서 논거를 써 나갔습니다. 마지막 문제는 제 기억에 그냥 평이한 논술 문제였습니다. 200,300,500 이렇게 총 1000자를 쓴 것 같습니다. 논술 문제가 엄청 어렵다거나 대입 논술처럼 주제가 까다롭지 않았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읽고 경영학 공부를 하셨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접근해서 문제를 푸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기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최근에 본 시험이었습니다. 서류부터 통과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서류만 통과하시면 시험 볼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전공 필기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ncs시험 후기
    2015.07.24
  • 이제 ncs로 바뀌니깐 빠른 적응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과도기니깐 유형 파악에 힘쓰는게 필요합니다. 자원관리능력 의사소통능력 기술능력 등등 있는데 보통 이중 4-5개의 영역이 나옵니다: 시험볼때 대부분 회사에서 전체가 아닌 각 영역별로 시간제한이 있기때문에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각 문제당 1분이 안되게 들어가야하는데 지문이 길고 파악하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어요.. 문제풀때는 정말 고개 들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허둥대다보니 마킹 헷갈릴수 있으니 유의 하시구요. 문제 넘길때도 시간절약하려고 했습니다. 사전에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풀이방법을 익혀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소 교재1권은 풀어야죠.. 시험 날에는 신분증 꼭 챙기시고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회사분위기를 익히고 회사 사람들도 얼굴 보면서 긴장을 풀어놓는게 좋습니다^^ 시험장은 종종 지각하는사람도 보였는데 입실시간 30분전에는 도착해서 주변환경도 살피고 공부했어요. 저는 평소에 연습하면서 자신의 실력파악을 해놓는게 중요하구요. 그렇게 해서 파악된 나의 취약영역은 매일 문제풀이를 통해서 자신감과 익숙함을 통해서 실력향상에 힘쓰세요!!!!!!!!!!!!!!!!!!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한듯. 정확도 높이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최대한 실제 시험 경험을 길러서 시간연습이랑 유형을 많이 익히도록 하세요. 많이 풀고 많이 맞추는게 중요하죠. 당연한 소리이지만...ㅎㅎㅎ 꼭 가고싶은 회사아니더라도 회사마다 같은 ncs라도 유형이다르고 상식도 다 달라요 상식은 최대한 회독수를 늘리는게 중요한듯하네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전부다 준비하기는 어렵지만 얕더라도 넓게 상식을 많이 늘리고 기출문제를 구해서 최대한 많이 외우는게 필요합니다~~ 여러영역을 두루 알고 최신시사상식도 챙기도록 합니다. 취업준비는 내공쌓는 연습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고 ! 최종합격까지 장기레이스 완주하길 바랄게요 최종합격을 위해 끝까지 힘냅시다!!!! 화이팅하세요!
  • 주택도시보증공사

    상반기 대한주택보증 필기후기
    2015.07.23
  • 대한주택보증 필기는 ncs와 경영, 경제, 법, 한국사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서류는 다 붙여주는 것 같습니다. 대주보에 지원했던 모든 지인들이 합격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인원이 정말 많았습니다. 건물까지 다르게 해서 본 걸로 보아 정말 많이 시험에 응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먼저 ncs를 본 후 전공시험을 봤습니다. ncs 난이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보증관련 PSAT 을 푸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문이 보통 한 페이지 정도 되는데, 일반 사기업 언어영역처럼 그냥 지문을 읽고 주제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대한주택보증과 관련된 지문이었어요. 예를 들어 대주보 상품을 소개하는 (이율이나 신용등급 등등) 지문을 준 다음 문제에서 어떤 사람의 상황을 줍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대주보 상품은 무엇인지를 고르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보증료율이나 이자율을 직접 계산해야해서 복잡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증 관련 지문 읽고 통계 해석, 자료 해석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간혹가다 상황판단 문제가 있는데 구체적인 기억은 나지 않지만 회사에서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대주보에서 업무를 보는데 고객이 어떤 걸 요청했다,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영어문제가 2문제 정도 출제되었는데(지문은 짧습니다) 글의 주제나 목적을 묻는 문제로 토익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보증 관련 지문 읽다가 영어 문제가 나오니 정말 감사할 정도로 대부분의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대주보 ncs가 주택보증에 대해 많이 묻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시험 전에 홈페이지에서 대주보 상품을 간략하게 조사해갔습니다. 도움이 전혀 안 될 정도로 문제가 쉽지 않았습니다. 반면 전공시험은 상대적으로 평이했습니다. 다만 경영, 경제, 법, 한국사 모두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범위가 넓습니다. 저는 경영과 법을 잘 몰라 경제와 한국사만 제대로 풀었는데 기본 지식만 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전공지식이 비슷한 상태라면 대주보는 ncs가 관건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