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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새마을금고중앙회

    시간관리 철저
    2017.07.03
  • 일반상식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방심했습니다. 네. 시간관리에 실패했습니다. 시험을 볼 때 항상 적당한 긴장감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시사상식 콘텐츠를 찾아서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반상식의 경우 자신의 공부를 해도, 책으로 공부를 해도 정말 상식적인 부분 , 혹은 수업중에 얼핏 들었던 부분들이 나왔씁니다. 평소에 자신의 상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NCS의경우 새마을금고 대비로 해서 나온 책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기억으로 똑같은 문제드로 몇 문제있었고, 완전한 NCS방식보다는 단순 문제풀이도 꾀많았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으니 너무 긴장하실 필요 없이 시험에 응시하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시험볼 때, 귀마개를 착용하였는데 따로 제지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100분시간을 주셨는데, 일반상식+NCS포함해서 진행이 되니 이점 꼭 확인하시고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 NH농협

    지역 농협은 알수없는 NCS다
    2017.07.03
  • 지역농협 2016년 하반기 대구에서 칠때는 100문제 75분이었는데 경북은 작년 70문제 70분이구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도 경북은 70문제 70분으로 굳어진거보니까 영역은 그대로 가는듯합니다. 경북권역은 3개의 영역으로 나뉘워져서 쳤습니다. NCS 유형중에 1. 의사소통 2. 수리계산 3. 문제해결및 기타 난이도는 작년도 중하였지만 이번에도 중하.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1. 의사소통의 경우 기존 nhAT에 나오던 단어문제들중에 어려운건 안나오고 삼성 사트수준 비슷하게 나오고 문법문제 2-3개는 나왔습니다. ncs라기보다 그냥 일반 인적성느낌으로 독해문제들이 나옵니다.

    2. 수리계산은 쉬운거 같은데 어려운 문제도 껴있는 형국이라, 시간내 다 풀수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수리 쉬운문제는 10초컷인데 이게 기본문제 꼬아서 숫자 좀 더럽게 (나누기 어렵게만든것)낸것들이 시간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외에는 다 무난...

    3. 문제해결및기타의 경우 이건 무슨 단어문제가 7개정도 나오고 그냥 상황판단 참거짓, 일반인적성에 추리문제들이 쉽게나온것. 순식간에 풀수있어야할정도로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ncs인지 뭔지 애매함을 주는게 지농시험 특징인거같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상반기 NCS후기
    2017.07.02
  • 실업급여 수급받는 기간이라 구직활동 증명을 하기 위해서 근로복지공단 지원서를 썼고 운좋게 서류가 통과되었습니다. 서류 합격 기대도 안했었던 터라 NCS는 서류 발표 후 직후부터 바로 준비했습니다. 책은 총 3권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시간을 재서 모의고사처럼 풀었습니다. 신기한건 출판사별로 문제 스타일이 달랐습니다. 아무래도 기출문제를 파악하기가 어려워서였는지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시험 장소에 도착했을 때 청년인턴과 일반직이 있었습니다. 대략 인원을 셌었는데 100명정도였던것 같은데 제가 정확하게 센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류 지원자가 몇명인지 몰라서 많이 뽑은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총 감독하시는 한분 이분은 근로복지공단 직원인듯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수험자 확인 및 시험지 배포 수거하는 운영직원들은 웬지 아르바이트생인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인성검사 400문제가량을 풀었습니다. 시간이 남을거라고 했고 저또한 20분만에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유사한 문장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지를 묻는 문항, 외국인과 같이 일하는데 있어 인식, 도전적인 성향인지 안정적인 성향인지를 물어보는 문항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분정도 휴식시간 갖고 직무검사 봤습니다. 무조건 시간이 부족합니다. 단일 문항부터 풀으려고 했는데 애초에 그런 문항이 많지 않더라고요. 책에서 봤던거랑은 조금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자료해석 문제가 많으니 빨리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요령을 몰라서 정석대로 푼듯 한데 절반은 찍은 것 같습니다 50문항인가? 70문항인가? 정도 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저는 떨어질거라고 직감을 했었고 저야 준비를 안해서 못풀었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하신분에게는 쉬운편이였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단순계산문제이고 복잡한 수리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을 계기로 '일찍 NCS 준비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서류 넣고 발표 기다리고 있는데 NCS준비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열심히 해서 목표로 하는 곳에 취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화이팅!
  • KCC

    다양한 유형, 빠르게 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
    2017.06.26
  • KCC의 인적성은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영역, 시각영역에서는 종이를 이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A4용지를 하나밖에 주지 않고 다른 용지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적절하게 공간을 나눠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번 시험을 시작하게 되면 2시간 넘게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데 물조절, 커피조절 잘 하시고 시험보시기 전에 꼭 소변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상식영역을 풀기전에 인성부분을 먼저 치는데 전 이때 화장실을 다녀 왔습니다. 시간에 제한은 없다고 문제지에 적혀있지만 감독관님께서 40분의 제한시간을 두기 때문에 빠르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인성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겹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확실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찍었을시 감점에 대해서는 감독관님께서 확실히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찍지 않았습니다. 상식은 다양한 영역에서 나왔습니다. 전 GSAT를 준비했었던 방식으로 준비를 했고, 모두 다 알지는 못했지만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것 같습니다.
  • 금호석유화학

    쉽다, 그러나 시간부족
    2017.06.26
  • 금호석유화학 인적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자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에듀스의 19대기업 직무적성 검사 문제집을 활용해서 준비했습니다. 한자영역은 나오지 않았고, 한국사는 문제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대략적으로 알아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이전에 한국사 자격증을 준비하신 분들께서는 정말 유리하실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높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1차 면접의 경쟁률이 대략 10:1정도라고 얘기가 나오는 만큼 그렇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으니 조금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파트별로 나눠져 있고, 문제풀기 전에 문제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시각문제 같은경우에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서 풀이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후기
    2017.06.25
  • 시험규모가 매우 작았고 결시율도 다른 기업보다는 많았던 편이었습니다. 한국사 예시문제 300문제를 시험보기전에 문제를 줍니다. 수열이 나름 헬이어서 KT와 똑같은 기업에서 내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합불을 결정하는건 수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많이 못풀어서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지각정확성도 KT의 문제와 똑같으니 시중엔 교재가 없으니 그걸 참고로 공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절대 찍지 말라고 감독관들이 말했으며 신신당부 했습니다. 인적성 특강때 들었던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성문제와 적성문제도 같이 시행하니 너무 만만히 봤다간 큰코 다칩니다. ^^;수험생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코레일

    코레일 극악의 난이도
    2017.06.25
  • 이렇게 어려운 인적성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 상반기 최악의 인적성이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지저분했고 %를 소수점까지구해야 정확히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금은동메달의 갯수를 주고 누가 얼만큼 받았는지를 추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이런문제 암호를 추론하는 문제도 나왔었고, 회사원들의 날짜 배정문제가 나왔습니다. 고흐지문을 주고 년도가 가장 앞선것을 만추기 등등도 나왔습니다. 점점 PSAT화 되가는 문제들을 보고 앞으로의 공기업은 이런 추세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SAT문제를 많이 푸셨으면 합격권 근처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PSAT은 시간 싸움이라서 평상시에 연습을 자신이 풀수 있는문제와 풀수 없는 문제, 또한, 풀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SKip해야 하는 문제들을 확실히 걸러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풀어낼수 있는 적응력이 생깁니다. 앞으로의 NCS는 PSAT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어렵습니다.
    2017.06.25
  • 한수원 서류 발표 이후에 대략 3일 정도 공부하고 봤는데 역시 3일 정도로는 붙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NCS의 감을 익혀볼려고 갔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이번 필기는 점점 PSAT화 되가는 시험이었습니다. 한수원 시험은 NCS 점수가 공개되기 때문에 모의고사겸 봐도 좋은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분들은 NCS는 피할수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이런 경향은 지속될 것이며 시중에 NCS 문제집은 이런 경향들을 반영해서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레일, 한수원 모두 PSAT과 비슷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NCS는 전공과 필기시험으로 따로 나뉘어 합격 평균 이상점을 획득해야 합격입니다. 전기쪽 문제는 전기문제 뿐만아니라 전자쪽 문제도 나왔고 한수원 상식문제도 나왔지만 현직이 아니고서는 절대 풀수 없는 문제 였습니다. 만점 방지용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많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확실히 공기업이 나이를 안보네요. 또한, NCS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공부할때는 이걸 과연 시간내에 풀수 있는 시험인가에 대한 파악이 이뤄저야 할것입니다. 공부를 할때는 자세하게 공부하고 풀수 없는 문제를 공부하다는 느낌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간날때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면 용어라든가 생소하니깐요. 또한, 지문이 길어 키워드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문제를 건너뛰고 선지를 제거하는 요령까지 알아두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상시에 연습하실때 이와 관련된 연습을 미리미리 하여 시간내에 못푸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수원은 서류에서 인원을 거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민간경력 PSAT위주로 푸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아무거나 사시지 말고 다른 문제집과 비교참고해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시아나IDT

    금호아시아나 IDT 인적성 후기
    2017.06.20
  • 안녕하세요, 취준생 동지(?)분들 ㅎㅎ 부족하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한자는 에듀스 책 부록에 있는 한자와 사자성어를 모두 보고 읽을 정도로만 외웠고 인적성은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정도로만 훑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언어, 수리는 60%, 추리는 40%, 나머지 영역은 70% 정도 풀었습니다. 방송에서 쉬운 문제를 골라서 최대한 빨리 푸는 게 중요하지만 각 문제 난이도별로 배점이 다르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풀 문제 고르다가 시간이 더 허비될 것 같아서 그 시간에 배점 높은 문제를 풀자는 생각으로 그냥 앞에서부터 쭉 풀어나갔습니다. 한자는 고등학교 이후로 접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걱정하고 공부도 제일 많이 한 부분인데, 공부한 500자의 한자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총 40문제였고 3문제 정도는 확신 없이 찍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여러 곳에서 일관성이 중요하다고만 하는데.. 아예 안풀어보고 가는 것 보다는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검사도 스터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곳에 합격했을 때에는 시간 안배를 잘 하세요. 모든 회사 인적성을 스터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 코웨이

    코웨이 인적성 후기
    2017.06.20
  • 안녕하세요, 취준생 동지(?)분들 ㅎㅎ 부족하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원래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서류접수부터 매우 느즈막이 시작됐습니다. 중견기업이라 서류 합격 후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막막했는데, 에듀스의 중견기업 온라인 모의테스트로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모의테스트 난이도가 높지가 않아서.. (조금 쉬운 듯 했습니다.) 도움이 될까 싶었지만, 안하는 것 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코웨이 적성검사는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 직원분도 pass / non-pass 시험이라고 하시긴 했습니다. 대기업 인적성 남들만큼 열심히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통과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면접전형과 겹치는 시즌이어서, 시간관리 때문에 준비를 거의 안했습니다만 어렵지 않게 pass 했네요. 인성검사도 시간 안에 전부 푸실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동지분들.. 화이팅입니다!! 인적성보다 면접이 중요합니다 ㅠㅠ 이만 줄일게요..! 다들 굳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