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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필기시험
    2017.12.19
  • 금차 한국전력 필기 시험은 서울 태릉고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시간 및 일정: 9시30분 입실 9시50 ~ 10시20 시험전 대기 10시30~11시45 NCS시험준비 및 시험 12:45 ~13:10 시험 후 쉬는시간 12:10 ~ 13:00 인성검사 진행 결시: 저희 반은 결시가 좀 있었습니다. 한 반에 30명씩인데 20명 정도 온 것 같습니다. (통합채용 때문에 이날 한전KPS, 한전KDN, 철도시설공단 등 시험이 많았습니다. 한전 오픈 톡방에서 보기로는 다 한전으로 몰려서 KPS, KDN 이런데는 시험 보기만 하면 면접보러 갈지도 모른다는 카더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더라는 어디까지나 카더라겠죠. 한전은 서류에서는 자격증 가점으로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거의 서류를 합격시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당일날 컴퓨터용 사인팬을 지급합니다. 이 컴퓨터용 싸인팬으로만 답을 표기해야 합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습니다. 손목시계도 착용 불가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핸드폰을 볼 수 없습니다. NCS시험 50문제를 65분간 풉니다. 영역은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 세 영역이 기본 베이스고 직무별로 2개씩 추가됩니다. 저의 경우 자원관리, 정보를 추가로 보았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문제집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NCS를 잘 해야합니다. 의사소통영역은 무난한 수준이었으나 수리가 어렵습니다. 단순계산은 거의 없고 다 표로 이루어져 있어서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정보능력에서 엑셀 문제가 생각보다 엄청 세부적으로 나왔습니다. 컴활시험 보실 때 애먹었던 내용위주로 상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인성검사 40분동안 375문제를 풉니다. YES OR NO / 예, 아니오로 간단하게 찍으시면 되는 유형입니다. 문항이 좀 극단적이었던 기억이있습니다. 문항을 여러개 주고 가장 가까운 것과 먼것을 고르는 유형도 있지만 한국전력은 그러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 하나은행

    하나은행 인적성
    2017.12.19
  • 이번 하나은행 인적성은 동국대학교에서 이루어졌습니다.해당 고사장의 자리는 자율이었고 결시인원은 별로 없어보였습니다.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2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적성, 인성, 상식 이렇게 3과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적성검사의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하나은행 문제집과 동일하게 6개 파트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난이도 또한 거의 동일합니다. 파트마다 제한 시간이있으며 각 파트의 시간이 종료되면 풀던 것을 멈춥니다. 이후 감독관이 다음 파트에 대한 설명을 대략적으로 하고 다시 문제를 풉니다. 개인 팬이나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고 컴퓨터용 싸인팬 하나만 사용 가능합니다.수정테이프는 지참하라는 안내가 있었는데,저는 깜빡해서 안갖고 갔습니다. 다음에 시험보시는 분들은 꼭 지참해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풀면서 동시에 마킹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잘 못 마킹했을 때 수정테이프가 없으면 손 들고 감독관께 요청해야합니다. 이때 시간 상 차질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은행 적성시험은 대비하실 때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체로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또한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감점이있었습니다. 다음에 보게 된 인성문제는 맞다 / 아니다 두 가지 대답이 주어진 유형이었습니다. 중간에 방송나와서 지금까지 몇 번정도 풀고있어야 정상적으로 풀고있는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엄청 빨리 안 풀어도 시간안에 마킹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인성시험이 끝나면 쉬는시간이 30분가량 주어집니다.
  • KB국민은행

    국민은행 필기시험
    2017.12.19
  • 금차 국민은행 필기시험은 여의도고, 여의도여고, 서울여고 등 3군데서 이루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시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으며 경쟁은 2:1정도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논술과 객관식 시험으로 이루어진 필기시험을 보게 됩니다. 논술의 경우 단락 구분을 최대한 눈에 보기 쉽게 해놓고 서론, 본론, 결론 3문단으로 구성한 사례가 합격률이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글씨체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술 답안지에 평가위원 점수 기입란이 2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가는 1인이 아닌 2인으로 이루어진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객관식 필기시험의 경우, 시중에 국민은행 필기 기출문제집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출제유형을 보니 경영, 경제 전반의 일반상식에 가까운 내용들이고 응용이나 계산보다는 암기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세메스

    삼성GSAT보다 어려웠습니다.
    2017.12.17
  • 삼성싸트도 봤는데 삼성보다 자회사GSAT은 쉽다고해서 따로 준비 안하고 갔습니다. 근데 시각적사고가 삼성보다 어려웠습니다. 자회사GSAT은 삼성보고 한달정도 뒤에 봅니다. GSAT+다른기업 인적성들 다 끝난뒤에 보기 때문에 그때의 감만 찾고 컨디션관리하면 최상의 스킬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특별히 뭘 준비하기보다는 모의고사 한권정도만 풀며 감을 찾는게 중요한듯합니다. 저는 시각적사고가 어려웠고 나머지는 무난했습니다. 상식이 출제되지않았고 못푼갯수는 1/1/2/7정도 되는데 붙었습니다. 필기구를 아무거나 사용가능하지만, 마킹할때 컴싸를 써야되기 때문에 연필들었다 컴싸들었다 하는거 시간낭비입니다. 저는 시각적사고 풀때만 연필 잠깐 사용하고 나머지는 다 컴싸로 풀고 문제마다 바로 마킹했습니다. 특히 언어같은거는 문제지에 체크할필요도없고 바로바로마킹하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시계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시간가는줄모르게 풀고있으면 방송에서 3분남았다고 알려줍니다. 그때부터 마킹하면됩니다. 아무리 느리게마킹해도 3분이면 딱맞습니다.
  • 효성

    효성
    2017.12.08
  • 효성은 1차면접만 통과하면 합격이라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효성 인적성은 크게 걱정할거 없으신게 저희과에서 여러명 서류를 썼는데 서류에서 떨어진 사람은 있었는데 인적성에서 떨어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때 중앙에 공장장으로 보이는 임원분 앉아계시고 양옆에 실무자랑 인사담당자 앉아계시는데 면접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시종일관 하하호호 웃으면서 좋은분위기를 유지해 주십니다. 그래서 분위기 좋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하하호호하면서 떨어진 동기및 후배들이 많습니다. 또 토론면접도 하는데 붙은사람들말에 의하면 너무나대지말고 그냥 조용조용 분위기에 묻어가면서 자기차례왔을때 깔끔하게 말잘하면 된다고 하네요 어 또 말할건 인적성 칠때 늦게온사람 있었는데 그냥 받아주더라구요 정시보다 한 10분 늦어도 시험시작전에만 들어오면 받아주니까 시간지났다고 돌아가지마시고 시험장 한번 들어가보세요 아 이건 면접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면접때도 늦게와도 면접보게 해주더라구요 효성은 관대합니다.
  • 동우화인켐

    2017년 하반기 동우화인켐 인적성후기
    2017.12.08
  • 다른 기업과 비슷하게 채용과정[서류, 인적성, 면접(면접만 3번)]을 걸치게됩니다. 서류전형에서 약 10배수 인원이 인적성시험을 치루고 절반인 5배수 정도가 1차면접에 임하게됩니다. 그 외의 과정은 정확한 규모를 잘 모르겠네요 ^^. 자기소개서는 동우화인켐의 인재상에 맞는 키워드 4가지를 주어주고 그에 관해 자신의 에피소드를 작성하는 형식이였습니다. 그 외에 직무와 관련된 자신의 이력을 작성하는 영역이 별도로 주어졌습니다. 서류전형 통과 후, 인적성은 2017년 11월 11일 오후에 서울 성수중학교에서 치루어졌습니다. 인적성 고사실 및 자리배정은 입실순으로 번호표를 지급하여서 배정받았습니다. 인적성시험 전후로 인사담당자님께서 회사에 관련된 설명 및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언어력, 수리력은 GSAT과 매우 유사했으며, 공간지각력의 경우 DCAT과 유사했습니다. 공간지각력의 경우에는 2가지 유형(심상회전, 배열규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특이점은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고 시험지를 돌려보거나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제한때문에 매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DB하이텍

    2017년 동부하이텍 하반기 채용후기
    2017.12.08
  • 저는 석사과정으로 R&D 소자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600자 정도의 4개의 주제의 자기소개서와, 석사과정 연구내용을 PPT형식으로 첨부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서류전형에서 합격통보를 받은 후 인적성시험을 10월 27일 응시하로 갔습니다. 인천에 있는 회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오전 오후 2개의 시간대로 나뉘어 총 80명정도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뤘습니다. 매 영역마다 예제를 푸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수리영역은 일반적인 다른 기업과 유형이 비슷하였으며, 특이한점은 계산기를 지급받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추리영역의 경우 LG 인적성 마지막 유형과 유사했으며, 여러가지 도형의 변형공식을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도형의 색or모양을 맞추는 문제였습니다. 유의하셔야 될점은 시험전, 감독관님의 설명을 잘듣고 이해하시고 문제풀이를 진행하셔야될거같습니다. (이해하지 못하고 시험에 응하시면... 오답률이 매우 높을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언어영역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다소 생소한 주제의 지문이여서 글을 이해하는것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 포스코

    성수고교에서 본 PAT시험
    2017.12.07
  • 성수고교에서 본 PAT시험후기 남겨드립니다. 포스코 인적성을 보게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산업공학전공자로써 자동차회사에 초점을 두고 있었는데 제철업계도 붙다니 좋았습니다. 성수고교 시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강북학교라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잔디구장도 있고 좋아보였네요 성수중고교가 아주 안쪽에 짱박혀있어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대로변이랑 멀기 때문에 아주 조용한 분위기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신 찾아갈때 10분이상 역에서 걸어야 되서 귀찮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마실거나 먹을거를 하나도 안주셨네요 ㅠㅠ 물 1병은 챙겨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PAT이 원래 어려운 인적성중에 하나인데 올해 상반기부터 꿀시험으로 바뀌어간것 같습니다. 2017하반기도 역시 꿀시험으로 나와서 안틀리는게 중요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독관은 1분이 들어오셨고 친절하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정도로 보였습니다. 철강회사 치고 여자가 좀 보였네요 남자 80% 여자 20%정도로 왔고 이름표가 가나다 순으로배정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봤던 친구도 그대로 온 사람도 있고 역시 여러개 붙은사람이 다 붙는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 동우화인켐

    성수중학교에서 본 시험
    2017.12.07
  • 성수중학교에서 11.11에 올해 하반기 전형을 실시했습니다. 친절하게 인적성 시험전에 채용설명회도 하시면서 비타 워터 음료도 1개씩 주셔서 인간적인 기업이라 느꼈습니다. 10대 1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반만 살려서 면접투입시킨다고 하니 경쟁이 치열한 인적성이 었습니다. 먼저도착할수록 앞고사장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지각하시면 뒤에 고사장을 배정받는 순이었습니다. 성수중,고교가 나름 깨끗하고 넓직넓직한 건물이라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여유있고 확실히 강북 중고교가 강남보다 크고 깨끗하네요. 책상크기도 적절하고 교실도 깨끗한 편이라 놀랐습니다. 감독관은 1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운이 나쁘게도 저는 앞자리었는데 감독관이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구두 소리가 거슬렸습니다. 감독관한테 항의할수도 없고 사람운빨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만나봤던 감독관중에서 가장 바쁘게 순회검사하는 FM감독관이었습니다. 이런건 사람운이라 생각하시는게.... 감독관한테 모라고 하면, 감독관이 이름체크하면 불이익이 있을수 있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ㅠㅠ 암튼 인적성 후기는 위에 글을 참고해주시고 도움많이 되셨길 빕니다.
  • 매일유업

    서초고였고 쾌적했습니다.
    2017.12.06
  • 시험장은 서초고였고 쾌적했습니다. 화장실에 물비누도 있고 깨끗했네요 ㅎㅎ 건물도 비교적 다른 고교에 비해 깨끗하고 따뜻한 편이었습니다. 대로변에서 2~3분은 들어가야 해서 고사장 분위기는 조용하고 문제 없었습니다. 감독관은 1분들어오셨고 저희강의실은 40대로 보이는 아저씨 면접관이 들어왔습니다. 대부분 감독관분들이 신입사원보단 과장이상급 직원들이 많아보였습니다. 수험번호대로 좌석이 배치되었으며, 일요일에 봐서 그런지 저희 강의실은 95%이상 왔습니다. 같은 직무끼리 모아놓은듯했고 생산직무는 4~5개강의실에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지원자들 이름이 실명으로 출입문에 붙었습니다. 시험지는 통째로 묶여있는 적성검사지를 받았고 영역별로 시간을 정확히 엄수해야 했습니다. 난이도는 중~중상정도였고 시간이 보자라는 타입이었습니다. 적성검사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았었고 적성검사후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적성~인성검사 사이 중간에 쉬는시간은 줬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 3~4시간 걸리더라구요. 시험끝나고 매일유업에서 만든 유제품 하나씩은 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