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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NCS....준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2018.01.16
  • 일단 저는 NCS관련된 인적성을 처음 보기 때문에 준비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NCS관련된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셨다면 저처럼 시험지를 받고 풀려는 생각보다는 NCS관련된 문제집을 구매하여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역시나 공단의 명성에 맞게 시험장에는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조금 더 많았습니다. 또한 시험 불참을 하시는 분들 역시 상대적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보다 적었던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험장에 시간에 딱 맞추어 도착했지만 제가 가장 늦게 도착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NCS관련된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고등학교 안에서 실시했긴 했지만 시험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은 편하게 시험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수능 시험을 보기 전이기 때문에 책상에 낙서가 대부분 지워져있어서 깨끗한 상태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NCS관련된 문제뿐만 아니라 일반직에 지원하신 분들은 경영, 경제, 통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물어보는 문제를 추가로 더 풀어야 합니다. 다른 사무직의 경우에는 70문제에 10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일반직의 경우에는100문제에 100분의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직무보다 훨씬 더 빠르게 NCS관련된 문제를 풀어야 할 것입니다. NCS문제들이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앞에서 푼다면 뒤에 문제를 모두 못풀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뒤에 있는 경영, 경제 문제를 빠르게 다 풀고 NCS 문제를 푸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뒤에 문제는 객관식으로 모르는 경우에는 찍을 수 있는 요소가 다분히 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놓고 판단한다면 이런 NCS문제들은 문제를 다 푸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정답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인적성에서 2배수를 뽑기때문에 서류에 통과된 분들이 대부분 이 필기 시험에서 떨어지는 만큼 필기 시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랜 준비기간을 통하여 정답률을 높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 동원산업

    동원은 시간관리!
    2018.01.16
  • 동원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문제를 읽고 답변을 찾아야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따라서 최대한 언어영역에서 빠르게 풀어야하는 연습을 해야하며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입니다.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기 때문에 조금은 빠르게 문제를 풀어야하는 평가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관련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꾸준히 읽어 해당 문제에 답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자체는 쉬웠지만 해당 관련 지식이 없으면 a4용지에 정해진 분량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통해 최신 시사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어관련된 문제 역시 나오기 때문에 시사 관련된 책이나 인강을 통해 용어에 대해 많이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경우에는 건국대학교 건축공학관에서 시행하였으며 줄서서 본인 확인을 하고 자리를 배치하기 때문에 딱 맞춰서 시험장에 도착하기보다는 조금 일찍 도착하여 본인 확인을 한 뒤 자리에 앉아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피와 맛밤을 나눠주기 때문에 준비하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리라 생각됩니다.
  • 매일유업

    역시나 큰 문제였던 시간관리 문제
    2018.01.14
  • 매일유업의 경우 다른 회사보다 서류전형이나 인적성의 타이밍이 조금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다른데 인적성 볼 때 서류를 봤고 면접시즌에는 인적성을 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겹치는 시험이 없어 거의 상당 수의 지원자 분들이 시험보러 오셨습니다. 매일 유업의 경우 면접시즌이되면 인사팀분들이 합숙을 해가며 실제 모든 지원서를 읽어 보신다고 합니다. 그만큼 서류전형을 챙겨보신다는 의미이니 서류에 좀더 신경을 쓰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2017년 하반기 시험의 난이도는 중이었고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추리 영역중 그림 부분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고 역시나 어려운 난이도이었습니다. 추리 영역을 중점적으로 보완하여 시험공부를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시험장 분위기는 일단 좋았습니다. 끝나고 매일유업 제품을 나눠주시며 수고했다고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험보는데 한분이 시험지를 열지말라는 안내방송에도 불구하고 계속 부정행위하시는 분이 생기는 바람에 살짝 분위기가 이상해졌습니다. 부정행위는 하지 좀 맙시다... 매일유업의 경우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부분이 해당 회사의 인적성 문제집이 따로 없어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잘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그냥 시중에 파는 다른회사거를 풀어서 풀어도 큰 지장없어 보입니다. 제가샀던 LFAT 면접지랑 거의 유형이 같은걸로 봐서 LF 문제집을 사서 푸셔도 충분히 도움이 될거 같네요. 충분히 1개월전부터 준비만 한다면 인적성도 무난히 통과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 LF

    역시나 문제 였던 시간관리!
    2018.01.14
  • LF의 경우 딱히 많은 자료가 있지는 않았지만 시중에 LFAT 라 하여 기출문제집이 있어서 서류합격이후 부랴부랴 한권을 풀고 갔습니다. 전반적인 준비는 어렵지 않았고 시험전 무조건 한권 다 풀어보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특히 한자성어나 단어 부분은 약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시간을 매우 절약할수 있으니 충분히 외우시고 가시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2017년도 하반기에서 가장 난이도가 어려웠던 부분은 추론파트였던거 같습니다. 오히려 수리나 언어쪽은 너무나 쉬운느낌이 있엇꼬 추론부분에서 상당부분 시간이 걸려 뒤에 규칙찾는 부분을 많이 못풀었던거 같네요. LF는 추론부분이랑 도형 패턴 찾는 부분만 신경써서 준비해가면 인적성 파트는 큰 무리 없이 합격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다만 시험 종료이후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일 롯데까지 인적성을 보러 가시던분들한테 조금 촉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계산하실때 종료예상시간보다 20여분 늦게 끝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고 인원이 워낙 많아 빠져나오는 시간도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사이드문으로 가면 쉽게 나갈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중앙계단만 이용하셔서 그런거 같네요.) 수험표는 혹시나 잃어버려도 해당 시험장에서 체크해주니 수험표 깜빡하셔도 큰 문제는 안생기니 이점도 생각해두시고 편안히 시험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 인적성 후기
    2018.01.09
  •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반에 결시율은 6명-8명 정도 되었습니다. 대략 ncs 1, 전공 1, 논술 1 시간 진행 하였습니다. 1. ncs 4개 영역(언어,수리,문제해결,일반시사느낌) 영역별 시간 제한 15분 20문제 따라서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해 보였습니다. 시간 종료 후, 마킹은 가능하지만, 문제로 다시 되돌아가 문제를 볼수는 없었습니다. 마지막 영역에서 상식에 대한 문제도 보였습니다. 결재문서에 결재대상은 어디까지인가 등 주로 보던 문제였습니다. 2. 논술(우버택시,공유경제 내용) 쓸 수 있는 종이 2장을 주셨고, 50분 정도 약술하는 시험이었습니다. 1장을 다 채우고 뒷 한장은 비웠으나, 합격하였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 틀린 글자는 선으로 긋고 밑에서 다시 쓰게 하였습니다. 3. 전공(경영학 일반 원론 수준) + 일반 상식(10문제) 총 50문제 경영문제가 주로 나왔고, 회계 재무 문제는 5문제 가량이었으며, 간단한 개념 수준 정도였습니다. 경영 기본서를 다시 한번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상식은 기본적으로 뉴스에서 나오는 시사 상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면접이 4배수인 만큼 시험에서 합격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논술의 경우, 온라인 스터디 등을 통해 시사상식을 취합하여 단기간에 공부하였습니다. 경영전공의 경우에는 회계 재무보다는 시간이 없다면 경영 원론을 다시 한번 복기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객관식입니다. ncs는 무엇보다 시간관리가 중요해 보였습니다. 20문제에 15분씩이다보니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였고, 정확하게 빠르게 풀고 못푼것은 찍는 것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감점 없었습니다.
  • 매일유업

    앞자리 뒷자리 사람을 조심하자
    2018.01.08
  • 매일유업 인적성 시험은, 과목별로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감독관의 철저한 통제에 따라서 유형별로 풀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 뒷자리에 앉은 지원자가 대기 시간에 문제지를 넘겨본다던가, 다른 과목 시간에 다른 시험문제를 확인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많이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지원자들에게 항의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러한 주변 환경도 분명히 방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도 몇몇 지워자들이 따로 감독관에게 찾아가 이의를 제기하는데 제 기분도 썩 좋지 않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저도 시험보는 내내 괜히 저사람 때문에 나한테 까지 피해가 오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에 다소 시험문제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앞서 말한것 처럼 짧은 시간에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 수험자 분들께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온한 마음으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정신력을 길러야 할것입니다.
  • 코오롱생명과학

    LIST 후기임돠.
    2018.01.05
  • 17하반기 LIST는 10/22 일요일 오후2시에 치뤄졌습니다. CJ와 겹치고 삼성은 오전이라 겹치지는 않지만 LIST는 서울에서만 치뤄져서 지방사시는분들은 실질적으로 한 곳만 칠 수 있게 되어 결시자들이 각 방에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자 말씀으로 서류에서 많이 거르고 인적성에서는 하위 10프로정도만 거르기 때문에 합격자가 대다수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결과발표가 나고 주변에 분들이 거의 다 붙었어요. 시험장에 가시면 책상위에 물병과 치즈케익 5개가 들어있는 상자와 인스타그램창에 코오롱태그가 걸려있는 카드까지 선물로 준비되있어요. 시험시간이 3~4시간이라 준비해준거같아요. 치즈케익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LIST과목은 총 언어와 수리 공간지각 3과목입니다. 언어는 시중에 있는 LIST책을 풀었을 때는 무난한 편이었는데 실전시험에서는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문길이 문제등등 너무 어려웠어요. 절반풀어도 잘풀었네요 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니까요... 수리는 예상대로 무난했습니다. 저는 5개정도 못풀었어요. 이렇듯 시간이 부족해서 조금 못 풀수는 있으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공간지각은 둘중 한 유형으로 쭉 나오기 때문에 첫 한두문제를 풀고나면 속도가 붙어 저는 25개중 3개빼고 다풀었네요. 결시자들도 있고 서류에서 많이 걸러져서 그런지 저도 LIST는 합격할 수 있었네요. 아참 찍는건 자유에요. 찍은분 안찍은분 모두 합격자들 사이에 있었으니까요. ㅎㅎ
  •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필기후기
    2018.01.05
  • 17년하반기 남부발전은 평소 3,4배의 인원을 뽑아 역대급 채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공기업에 올인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남부발전은 시험과목이 좀 많습니다. NCS, 전공, 영어, 한국사, 인성평가 총 과목으로 따지면 5과목이네요. 순서는 Ncs를 스타트로 인성평가를 치고 20분의 휴식을 가지고 전공, 영어, 한국사 이 3과목을 동시에 2시간동안 치르게 됩니다. 마치는 시간이 6시쯤이므로 체력관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cs는 평소에 연습하던 교재들 보다 쉬운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남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인성평가는 소신껏 하시면 될 거 같구요. 화학직의 전공은 확실히 여러 과목이 나와요. 일반화학, 화공, 대기, 수질환경, 폐기물 등 최소 5과목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직렬보다 평균합격컷은 낮더라구요. 영어는 일반 독해문제로 나오고 한국사는 시대흐름별로 골고루 전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사장은 부산거제여자중학교에서 오후1시부터 였구요. 입실시간은 20분전까지 도착해야했네요. 보통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데 오르막길이 너무 높아 걷기 싫으신분들은 택시도 추천해요. 올라가는길에 시간 많이 걸리거든요ㅜㅜ 가실때 시간도 빠듯하게 가시면 늦어서 입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 정문에 직원들이 입실시간 1분 남았다며 빨리 들어가라고 손짓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11월 11일 추워지는 시기라 그런지 히터도 약하게 틀어줬고, 감독관님 두분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주려 애쓰셨습니다. 아 그리구 시험시간이 길다보니 보통 고사장 가기전에 편의점 들러서 물을 사가시는 분이 많은데 돈 아끼세용. 물 원하는 만큼 줍니다. 전 시험끝나고도 한병 더 마셨네요 ㅎㅎ 다가오는 상하반기 남부발전 필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공, 영어, 한국사, NCS 하나도 놓칠 게 없는 거 같아요. 다 열심히 해야합니다. 필기발표나면 NCS는 공개하지않고 전공,영어,한국사를 공개하는데 3개다 비중이 같더라구요. 결국 영어, 한국사도 똑같이 잘쳐야합니다ㅜ 열심히 공부합시다!!
  •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인적성 시험을 마치며
    2018.01.02
  • 서류나자마자 사실 인적성 공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gsat인적성 책 가지고 와서 당일날 고사장 와서 언어지문정도와 상식문제정도를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식문제는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한경문제가 나왔다. 라고 하더군요. 시험장분위기는 좋습니다. 약간 더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의자와 책상이 같이 붙어있는자리...여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실거 같습니다. 또 감독관은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은 따로 주어지지 않고 각자 준비해주신걸로 사용합니다. 물론 여분의 펜은 준비되어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금융관련문제가 30문제중에 5문제정도 밖에 나오지않고 오히려 문화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고전영화 하나랑 글귀하나를 주고 이 두개의 공통점은? 이런식의 문제가 있어서 추론하기도 굉장히 힘든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제 유형은 kt와 비슷한 유형이라 공부를 안해갔었는데 불구하고 유형에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KT

    kt인적성을 마치고
    2018.01.02
  • 서류발표나자마자 바로 인적성 책 1권 사서 다풀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쉬었으나 마지막에 직무관련문제가 있는데 그게 조금 시간내에 풀기 어려웠습니다. 직무관련문제가 문제마다 다른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상황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여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업이고 너는 무슨 직급이며 어디부서에 속해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메일들을 주고 받으면서 너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 그렇지 않은일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고 다른 여타 인적성 시험보다 빨리 끝나기 때문에 피로도도 적습니다. 미리 앉아서 좋은 의자 바꾸세요 시험장이 고등학교라 의자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문제풀때 특히 공통영역 풀 때 생각하지말고 푸세요 거의 직관으로 풀어야합니다. 정확성보단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게 공통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적성에서는 직무관련문제에서 약간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ncs를 준비하셨던 사람이라면 굉장히 쉬울 거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모두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