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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가스기술공사

    가스공사 후기
    2014.10.25
  • 가스공사는 사트처럼 서류 통과하면 인적성을 모두 보게 해주었습니다.
    사트책으로 공부하였는데 유형은 많이 달랐구요

    아무래도 경쟁률이 높다보니 고득점을 받지 않는 이상 합격은 어려웠던 것같습니다.
    이해 안되는 문제가 몇개 있는 거 제외하면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역별로 시간 끊지 않고 50문항 1시간 시험봤었습니다.
    공간지각이 좀 어려웠던 느낌이 있었습니다.

    회전하라고 하는데 일반적인 방향이 아닌 조금 특이한 방향으로 회전을 해서
    처음엔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는 평이한 문항이 많이 나왔습니다.

  • 효성

    마음을 비우는것이 중요
    2014.10.24
  •  Hmat ssat등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언어쪽입니다.

    이공계열이고 고등학교 때부터 언어에서 항상 말썽이었는데 이번 인적성에서도 언어쪽에서 많이 못맞은것이

    헤이치멧 싸트가 떨어진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장먼저 시작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가장 준비 많이 해야 할 부분인거같습니다.

    어떤분들 보니 고등학교 비문학쪽 공부해서 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수능만큼 어려운 문제는 없으니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행이 효성은 붙었네요 아무래도 많은 비율을 떨어트리는 시험이 아니다보니 붙은거 같습니다.

    모든영역 절반 못풀었으며 특히 수추리는 6문제 풀었습니다. ㅠㅠ 명제는 안건드리고 자신있는 부분만 풀었네요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불/합이 갈린듯합니다.

    중복되는 문항으로 정확도를 가르는 문항이 많은데 여기서 승패가 갈린다고 생각됩니다. 꼭 잘기억하셔서

    답변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후기입니다.
    2014.10.24
  • 한국타이어 인적성 날 오전에 SK인적성 검사도 있어
    후다닥 갔습니다.
    남들은 하루에 인적성 두번 칠 수 있으면 천운을 타고 났다고 하던데
    인적성 치게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오전에 SK를 쳐서 그런지 실제 체감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다른 인적성들이 수능같은 느낌이라면 한국타이어 인적성은 정말 직무와 연관된 느낌이었습니다.
    이때까지 인성만 치다가 갑자기 적성도 쳐서 매우 싫었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아 안심했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다고 했는데 막상 풒다보니 찍지도 않고 푼것만 마킹했네요. 그 점이 아쉽습니다.
     우선 언어는 다른 인적성과 비슷했고 뭐 사무용품 주문이라던지 결재를 받는다던지 직무연관해서 머리 쓰는게 나와 신기하고 재밋게 풀었습니다. 마지막 유형은 공정에서 상황을 보고 레버를 올리거나 내리고 파란버튼 빨간버튼 누르는 그런 유형이었습니다. 그냥 이해만 잘하면 쉬웠을 것 같네요.
  • 논리력이 중요한 TOCT
    2014.10.24
  • A매치 중 하나죠.. 10월 19일은...모든 정류사와 SK그룹, CJ그룹...
    그래서 그런지 에쓰오일의 결시율은 50%정도 되었습니다.
    (뭐 소문에 정류사들은 몇십배수씩 서류를 통과시켜주는 감사함 때문에 그래도 인적성의 경쟁률은 높지만서도요...)
    에쓰오일은 일단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TOCT라는 비판적사고를 판단하는 시험을 칩니다.
    쉽게 말하면 언어와 자료추리를 낸다고 보는게 가장 맞습니다.
    책은 한국고시원의 TOCT책을 한 권 풀고 갔습니다.
    아무래도 TOCT는 110분에 60문제를 푸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시간 내에 다 푼 것보면... 다만!! 비판적사고를 평가하는 것이므로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계속 2개의 보기에서 헷갈렸습니다...ㅡㅜ 뭐 찍었죠...
    다행히 다른 인적성 응시자가 감독관에게 감점제 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맘편히 찍으셔도 될 것같습니다. (전 훼이크면 망합니다...)
    시간은 크게 부족하지는 않으시지만 헷갈리면 계속 본다고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저도 지문을 몇번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논리력이 딸리나 봅니다.
    그래서 TOCT를 준비할때는 가장 중요한게 시간관리보다도 문제푸는 스킬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후회속에서 후배님께 말씀드리는 팁이네요....
    저도 아무래도 찍은 문제가 많아서 합/불여부는 판단하기 힘드네요...(신 만이 아시겠죠...ㅡㅜ)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ㅡㅜ
  •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는 인성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2014.10.24
  • 이랜드 적성 유형이 바뀌었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국 시험 보고 나오니깐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했다는 것을 알았지요... 언어능력은 기존의 유형과 비슷했는데, 단문 읽고 참거짓? 아무튼 추리 판단하는! 그런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능력은 역시 표를 보고 분석하면 풀수있는문제들! 계산기 못쓰게 했거든요? 그니까 그냥 간단하게 직접 풀수있는정도의 문제들이 나왔어요~ 근데 인성이 대박이었어요. 종류가.. 집에와서 시킨것까지 한 5종류? 근데 문제가 너무많으니까 분명 어떻게썼는지 기억도안나고... 나중에는 내 성격이 어땠더라? 생각하게되고;; 아무튼 너무 혼란스러웠어요. 저는 그냥 이랜드가 생각하는 인재상과 맞지 않나보다 생각하고 이랜드 안쓸려구여이제 ㅋㅋㅋ 그리고 각종 인성 유형들 시험해볼수있는 기회가 있으면 해보세요! DISC검사야 워낙 유명하구 간단하니까 직접 해볼수있고, mbti 검사 할 기회 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음 꼭 이랜드를 준비하려고가아니더라도 자기 성향에대해서 잘 알수있고 좋은거같아요. 아참 상황판단능력검사? 그런것도생겼었는데 이거는 진짜 너무모르겠네요. 막 상황을 하나 주고 보기중에서 가장 잘한것 못한것 자기가 판단해서 체크하는건데, 이건 사회생활많이 해본사람 아니면 잘 모를듯!!!! 어쨌든 건승하십시옹

  • KT

    인적성 그 현장
    2014.10.24
  • 저는 오후 1시30분까지 잠실고에 입실을 해야 해서 일찍 갈 생각이었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부족한 거 공부도하고 부담좀 떨치려구요. 근데 1시에 일괄적으로 보내준다로 관계자분이 통제하시더군요. 그래서 입구바깥에서 쭉 기다렸답니다. 당일 직무적성검사 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부정행위하는(다음 항목을 풀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하는데 마저 자기 정답지를 채우는 사람들이 있었다네요. 앞으로 그런분들 보면 즉시 감독관님에게 전잘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다른 고시장은 편하게 응시랬다고 하는데 감독관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확실히 있나봐요. 제 시험장은 시험을 다 보고 마지막에 농담을 하시면서 격려하시더라구요. 어쨋든 ssat시험장에 비해서는 개인적으로 압박이 심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는 점 참고하세요. 에듀스 모의고사를 치고 (상위 26%) 시험을 봤는데 문제푼 개수가 반타작이라 확신이 없네요. 후기보면 80%정도 푸신 분들이 많아 꼭 시간안배하는 능력을 기르셔서 최대란 많이 푸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 GS칼텍스

    gs건설 인적성후기
    2014.10.23


  •  이번 하반기에 인적성을 봤는데 한국전력=한국가스안전공사 < SKCT < HMAT < SSAT < GS 순이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gs건설 인적성 절대 다 푸는 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찍는것보다는 답을 비워두는게 좋다고 예상되고요.


     처음에 기계이해 말고는 다른뒤에 유형은 준비한다고 많이 늘진 않을거 같습니다.


     단지 그냥 유형정도만 익히고 기계이해에 올인 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저같은 경우 40/17/18 문제를 풀었는데 각종 취업커뮤니티 참고하니 나름 많이 푼거 같더라구요..


  • 효성

    효성 인적성
    2014.10.23
  • 다들 아시다싶이 효성은 시간싸움입니다.

    엄청난 문제수를 짧은 시간안에 푸는게 관건입니다.


    지각정확성 30문 6분

    언어유추력 20문 5분

    언어추리력 20문 5분

    공간지각력 20문 8분

    판단력 20문 12분

    응용계산력 20문 12분

    수추리 20문 10분

    창의력 6분


    솔직히 말씀드리면 효성 인적성은 문제집보단 모의고사 한번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제 풀어봐야 어떤지 알 수 있기에...ㅋ


    지각정확성은 일치하는 숫자나 문자 찾기, 존재하지 않는것 찾기 이런거구요.

    빠르게 훑어서 찾아야합니다.

    다푸는건 정말 힘듭니다. 저도 25갠가 풀었네요.


    언어유추력은 A : B = [ ] : C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언어추리력은 명제를 통해 참인지 거짓인지 알수없는지 찾는 문제로 구성됩니다.


    공간지각력은 입체도형의 전개도가 나오고, 접었을때 나올수있는모양을 찾으면 됩니다.


    저는 판단력이 가장 어려웠는데요, 생각보다 긴 지문을 읽고 일치하지 않는 사실을 찾거나 하는 문제들로 구성됩니다.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ㅜㅜ


    응용계산력은 중고등학교 수준의 쉬운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문제가 A,B,C 등의 문자로 구성되어 답까지 문자로 풀어야하는 문제도 존재하니

    풀어보지 않고 가시면 시간이 오래걸릴수 있습니다


    수추리력은 여러개의 나열된 수를 보고 다음의 수를 예상하는 문제입니다.

    이문제는 사칙연산과 피보나치수열 등 여러 규칙들을 알고 가시는게 편합니다.


    창의력문제는 그림이 하나 주어지고, 이것이 사용될 '용도'를 적는 문제입니다.

    저같은경우 오후에 치러 갔는데 테트리스의 번개모양 블럭형태로 덩하니 나와서

    몇개 못적었습니다.(생각나는게 없더군요..)

    차량수리용 손잡이가 달린 육각드라이버, 트인 벤치, 보도블록, 블록쌓기, 높이가 다른 파이프 연결부

    뭐 이런식으로 썼습니다


    가장중요한건 시간배분입니다

    못풀겠다싶으면 바로바로 넘어가주는게 좋습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으니 찍지않는게 좋겠습니다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직무적성
    2014.10.23
  • 저는 일반 기술 화공 6급이었습니다

    서울역에서 가까운 동국대에서 시험봅니다(2차 전공시험은 건국대)

    1차시험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게다가 서류를 이번엔 안 걸렀으니 모든사람에게 시험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건물도 여러개 나눠서 칩니다. 엄청납니다..인원수가..


    언어 수리 공간 으로 나뉘었구요


    언어문제는 반의어, 동의어 찾기가 나오구요

    결론 추론하기

    빈칸 안에 맞는 문장 넣기

    이런문제가 나옵니다



    수리문제는

    수열의 기본중의 기본문제... 정말 쉽게 나옵니다

    도시별 교통사고율 표 주어지고 자료해석하는 문제도 있고

    환율문제도 있었습니다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그런데 뒤로갈수록 표가 복잡해집니다

    시간배분만 잘하심 될듯합니다



    공간의 경우 볼트와 너트 조합해서 돌리는 문제에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처음엔 문제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한참을 봤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빠르게 파악한뒤론 쭉쭉 풀었습니다

    그외에 자동차 바퀴자국문제, 주사위 돌렸을때 문제 등 나왔습니다


    사실 난이도는 하 라고 생각하는데

    푼땐 중이었던거같네요 그게 유형을 준비안해가서 그렇습니다

    미리 좀 풀어보시구 생각하시고 가면 좋을듯합니다

    저같은경우 공간문제엔 상당히 강한편이라 안찍고 다풀었는데

    이번에 유형도 좀 복잡하고 어려웠다고 하네요

  • GS칼텍스

    GS건설
    2014.10.23
  •  GS건설 인적성의 특징은 유형이 매우 특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공계 부서를 지원하였고

    적성검사는 3개의 교시로 나눠져있습니다. 첫 번째 교시는 기초 물리 과목이었습니다.

    물리라고 해서 처음엔 지레 겁먹었었지만 고등학교 물리 수준으로,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옴의 법칙이나 가속도의 법칙 등

    기본적인 공식은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도 간혹가다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 3교시는 GS만의 특이한 유형이었습니다. 각각 신호등문제와 재료혼합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저는 시판 문제집을 사지 않아서 준비를 전혀 못했지만

    시험 볼 때 방송으로 충분한 문제 설명과 자세한 연습문제가 제시됩니다. 

    그런데 문제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아마 다 풀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 정도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GS 인적성은 문제 유형 파악이 가장 중요한 준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