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효성 직무적성검사 후기
-메일에 서울(강북)이라고 표시되어있었고, 1시40분까지 입실에 서울디자인 고등학교에서 시험 보았습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다르게 감독관들이 없었습니다. 방송이 나왔었지만 소리가 크지 않아 감독관분이 앞에서 안내사항을 다시 말해주었고, 인성 검사 먼저 봤습니다. 50분을 주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비슷하다고 느끼는 유형이 많았기에 핵심 키워드를 머리에 넣어놓고 답해야 일관된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을 갖은 후 적성검사를 90분간 치렀는데, 지각정확성 검사 같은 경우에는 시간 단축이 중요했기 때문에 대각선으로 훑으면서 같은 모양을 찾아냈습니다. 딱 보고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겨서 우선 끝까지 문제를 보고 못 푼 문제로 돌아가 풀었습니다. 창의력 문제는 답을 한 다섯 개정도 써 넣었습니다. 효성 인적성은 책한권으로 준비해서 가면 거의 통과하는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효성인 적성 시험 본 사람은 다 붙었습니다.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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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빨리푸시기바랍니다.
주어진 문제에 비해 주어진 시간이 과도하게 부족합니다.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주어진 시간에 비해 주어진 문제가 과도하게 많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고등교육을 받은 대졸자라면 충분히 풀 정도로 맞는말 틀린말 골라내기 수준이니 집중하고 빨리 푸시면 검토까지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에 표시하시면 부정행위처리되오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 중요한게 수리영역입니다 주어진 문제에 비해 시간이 매우부족합니다.
또한 맨뒤에 풀어야 할 자료가 한두페이지로 별첨되어있어서 왔다갔다하다가 헷갈려서 몇문제 실수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순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수를 하지않는것이 중요합니다.
인성검사는 어마어마한 문항수의 문제를 풀어야되지만 본인의 성향대로 솔직히하시기파하시기바랍니다.
미적 가치에 대한 기준을 많이 묻는 편입니다
동원F&B
동원F&B
동원홈푸드 인적성 합격수기를 올려드립니다.
우선 지난번 상반기에도 같은 동원홈푸드에 합격했었습니다
이번에는 건국대가 아니고 동국대에서 봤네요,
저번과 다르게 밤과 옥수수차를 처음에 주었네요~
고사장에 떠드는 분들도 있었고, 교실이 좀 다닥 다닥 붙은 느낌이었습니다.
약간 산만했어요~
본격적인 시험이야기 입니다.
업체가 바뀌었네요,
이전에 봤던 업체는 아니어서 당황했습니다.
언어는 쉬웠고, 대신 속도를 빨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학은 중간정도 난이도 였지만, 3분의 1?! 혹은 절반정도는 푼거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유형은 대체로 적당히 풀었구요~
마지막으로 인성은 많이 해보던 거라서, 일관성은 자신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재직중인데도 불구하고, 서류합격 했습니다.
에세이에서 운이 좋았는지, 저의 자소서 내용과 비슷하게 진행되었네요~
CJ와 더불어 동원도 연속합격 되는데, 인재상이나 무언가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삼양사
이랜드리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