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 전공면접 - 전자전기 학과인데 왜 전기쪽을 선택했나?
토론면접 - PT내용을 주제로 토론에 임함
PT면접 - 기술 개발 3가지를 주고 여기서 본인이 생각한거 말하기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포스코켐텍 지원자 이광민입니다 저는 학부에서부터 지금까지 전기 설비를 다루기 위해 이 자리에 오게되었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전기 설비명장 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취미가 무엇인가요? 제 취미는 영화보기 입니다. 머리가 아플때 잠시 쉬어가며 리프레시 타임을 가집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시간대가 늦은 시간이여서 많이 피곤해 하시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들어주시려고 하셔서 다행이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면접 시간이 오전 8시 55분 까지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인데 차가 9시 10분까지 와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아끼려고 택시 탔는데 ㅂㄷㅂㄷ)
포항공대안에서 우선 PT부터 시작합니다. 9시 30분부터 시작해서 10시 10분쯤에 마무리 됐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를 주고 이를 간략히 요약해서 인쇄합니다. 이름 호명하게 되면 들어가서 이거에 대한 얘기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대기 하였다가 점심먹고(치킨도시락줌) 1시간 정도 있다가 토론 면접을 보게 됍니다. PT면접때 골랐던 3가지 기술 중 하나인데 고를 수 없고 토론 면접관 님이 3대3으로 나눠줍니다 그에 따른 견해를 설명해주면 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과 전공 면접을 물어보는데 인성 같은 경우는 왜 하필 전기 설비쪽을 지원 했는가?? 그리고 일할때 갈등 있었던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 키르히호프 법칙이 무엇이냐에 관해서 물어봤습니다. 먼저 끝난다고 해서 바로 갈 수는 없고요 버스타고 이동해서 하산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전공 답변이 KEYPOINT인것 같습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지원자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상황면접 위주, 실무에 관련된 실제 상황을 제시하며 문제해결능력을 봄. 경력이나 관련 학위가 있는 지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임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업무 중 인정상으로는 약자인 A의 편을 들어주고 싶으나, 규정상 강자인 B의 편을 들어야 할 때 어떻게 하겠는가? 규정을 지키는 것이 우선, 다만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를 찾아서 최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 조정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재판 외의 방식으로 갈등을 봉합하여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효용을 극대화하는 조정에 관심을 가지게 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반적으로 경직된 분위기. 답변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은 거의 없었음. 경력자에게는 경력 관련 질문을 했으나 무경력자에게는 별다른 개인적인 질문을 하지 않았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공정거래조정원은 1차면접이 10배수이고 2차가 2배수임. 그러므로 합격을 노리기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오는 게 좋다고 생각함. 다대다로 진행되지만 자소서 기반으로 상당히 자세하게 답변을 들어주기 때문에 다른 다대다 면접에 비해서는 스스로를 어필할 기회가 많음. 특히 관련 분야를 공부하여 지원동기가 명확하거나 관련 업종에서 종사하여 조정원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음. 상대적으로 경력이 없는 졸예자들에게는 질문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짧은 시간 동안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를 확실히 잡아서 전략적으로 밀고 나가야 함. 특히 법을 다룰 일이 많은 회사이므로 관련 수업을 들었거나, 최소한 업무에 필요한 법학 관련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음. 또한 조정원은 자소서가 어려운 편인데, 이 자소서를 쓰면서 내가 구체적으로 조정원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떤 업무를 보완해서 회사를 발전시키고 싶은지 고민해보는 기회로 삼아야 함
서울대학교
인성면접, 상황면접/영어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지원자 4명, 영어면접은 면접관 3명/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상황면접/영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상황면접-다대다로 질문하나를 주고 순서대로 답변, 영어면접-원어민과 한국인 교수가 면접관으로 들어왔음. 꼬리질문이 꽤 많이 들어옴
1차면접에서는 자소서 기반 질문 거의 없었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서울대학교의 법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공수업에서 법인화는 이러이러한 것이라고 배웠다, 학문기관으로서의 주체성을 보장받기 위해 법인화라는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등 특별히 일하고 싶은 부서가 있는가? 취업센터에서 일하며 재학생들의 진로설정을 돕고 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지원자들을 보다보니 정신없는 분위기였음. 자소서 기반 질문은 나오지 않았고 내 답변에 대한 반응도 거의 없었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서울대 1차면접은 일정이 빡빡하고 인원도 많은데다 면접시간이 매우 짧아 내 모습을 보여주기 힘든 환경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면접 내용 자체보다는 필기점수가 많은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함. 그러므로 면접에서 매우 튀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직에 무난하게 적응할 수 있는 평균적인 인재임을 어필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임. 서울대 법인화 등 서울대에 관련된 기본적인 이슈들에 대해 나만의 의견을 준비해 간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듯. 생각보다 면접장에서 법인화에 대해 좋은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많았음
영어면접은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음. 면접관들이 쉬운 질문으로 지원자들의 영어수준을 판단한 뒤, 그 수준에 맞는 꼬리질문을 주었음. 우리 조에서 눈에 띌 정도로 영어면접을 못보신 분은 스펙이 매우 좋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셨음. 그러므로 영어면접이 앞의 인성면접보다 좀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임. 다만 국제분야가 아닌 사무직들은 대답을 잘 알아듣고 쉬운 단어로 차분히 답변하는 정도로 충분하기 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않고 쉬운 오픽 문제들로 답변을 준비해보면 될 것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 다대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완전 블라인드로 각자 번호를 달고 면접장에 들어감. 15분가량 가벼운 압박이 포함된 면접 진행. 전공지식은 크게 묻지 않았으나 직무마다 다름. 자소서를 많이 읽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특정 분야 과목이 상대적으로 학점이 낮은데, 계속해서 들은 이유는? 성적과는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과목이었다. 학점이 비교적 낮았어도 배우고 싶은 내용을 수강할 수 있었으므로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리 회사에서 특히 일하고 싶은 부서가 있나? 리스크관리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 전에는 압박면접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음. 그러나 막상 면접에 들어가니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였음. 괜찮은 대답에는 고개를 끄덕여주시는 등 호의적인 분위기.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긴장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공기업은 일반적으로 가치관을 묻는 인성과 상황질문 위주이기 때문에 대답이 불가능한 질문은 하지 않는다. 긴장만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중간은 갈 수 있다. 배수가 적은 공기업의 경우 무난하고 중립적인 답변으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함.
다음으로는 본인의 자소서를 완벽하게 숙지해야 함. 워낙 많은 자소서를 쓰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당 기업의 자소서를 작성했는지 기억하지 못할 수 있음. 만약 본인이 적은 내용에 대한 문제를 받았을 때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거짓으로 자소서를 작성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함. 내 경우 면접 전 짧게 면접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소서 관련 질문을 받았는데,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자소서의 구멍을 발견하고 면접에서도 유사한 질문을 받는 등 큰 도움을 얻었음. 자소서를 기반으로 면접스터디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꾸준히 참여하는 면접스터디보다는 필합 후 같은 회사를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하는 스터디가 효율적
포스코
분석발표, 그룹토의, 직무적합성평가, 역사에세이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각 면접당 2명씩, 지원자는 제가 친날만 50명정도 되어보였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분석발표, 그룹토의, 직무적합성평가, 역사에세이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분석발표 :비즈니스 Case 분석 및 최적안 제시(개인발표)/영어로 자료나옴/주제는 전기강판의 수요에 따른 생산량 증가대책 방안 3가지중 고르기
그룹토의 :조별 토의를 통한 결론 도출/ 분석발표의 주제와 똑같았다.
직무적합성평가 : 개별 Interview (인성/직무)/ 면접관 2명에 지원자 3명/ 조금 압박면접이었다.
역사에세이 :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의견 서술 /줄그어진 종이에 의견을 쓰는 것이다./ 30분이 주어진다/ 3가지 주제가 나온다/가장 존경하는 인물, 노예제도 관련질문 등이 나왔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해외경험이 있는데 왜 갔냐 글로벌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 글로벌마인드를 배우고 싶었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영어도 배우고 싶었다.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 무엇을 했는가 취업준비를 하였다. 간간히 숨쉴수 있게 여행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 하였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가 편안하게 해주는 분위기는 아니다. 특히 인성/전공 면접 할때 정말 웃음기 하나 없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분석발표 :비즈니스 Case 분석 및 최적안 제시(개인발표) 영어로 나온다.....시간도 없는데 영어 해석해야한다.... 영어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해석하려고 보면 시간이 부족하다. 그룹토의 :조별 토의를 통한 결론 도출 결론을 도출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 답은 정해져있지 않을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잘어울리는지 알아보는 면접인것같다. 직무적합성평가 : 개별 Interview (인성/직무) 1분자기소개는 기본이다. 장점, 지원동기 같은건 궁금해하지않는다. 전공지식, 특별히 눈여겨볼만한 경험 한가지정도에 계속 질문한다. 역사에세이 :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의견 서술 이것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기엔 시간이 없다. 충분히 자기의견을 서술할 수 있게 지문이 나온다. 잘 몰라도 자기의 의견을 생각할 수있고 그것을 에이포 한페이지 정도에 적으면 될것이다.
인사담당자가 말했다. 매년 인적성과 면접유형이 바뀌는데 뭘로 공부하냐고,, 시중 문제집에 너무 매달리지마라고,,
포스코 회사 구경도 하게 해주어서 좋았다. 밥도 맛있었다.
한 조에 6명씩 있다. 10시간 동안 다들 이야기 많이하며 친해진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너무 말이 많으면 안좋은 것같다. 그렇다고 너무 아웃사이더처럼 말을 안하는 것도 별로다.. 적당히 낄낄빠빠가 좋은 것같다.. 먹을 것은 많이 주니까 걱정은 말자.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AP면접
: 3장의 자료를 주며, 제안된 3개의 선택안 중 1개의 안은 본인이 선택해야 해요. 시간은 40분 주었습니다.
면접은 면접방에 들어가면, 본인이 적은 A4용지를 띄울 수 있는 기계에 종이를 대고 일어서서 발표합니다.
GD면접,
: AP면접에서 했던 내용을 토대로, 그룹토론을 실시합니다. 지원자 6명이 마주보고 앉아서 본인의 견해를 발표해요.
처음에 6명이 1분씩 기조발언을 하고, 그 시간을 포함하여 20분간 진행합니다.
ST면접
: 옛날에는 ST1, ST2로 나누었다고 하는데 막상 면접가보니 통합으로 1번에 끝나요. 15분간 진행하는데 3명에게 물어보기에 많이 물어보지 않았어요. 인성부분에서는 공백기나 일했던 경험위주로 질문합니다. 직무는 면접관이 종이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질문할 내용을 바로 물어봐요.
역사에세이
: 면접대기실에서 시험종이를 나누어주는데, 30분동안 쳐요. 필수 1개 선택1개 이렇게 해서 문제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ST면접) 공백기가 꽤 긴데, 동안 뭐했는가? 사실 취업을 준비할 때, 제 직무에 대한 확신을 느낄 수가 없어서 많이 방황했다.
그래서 설비직무에 대한 인턴을 해보면서, 제 직무에 대한 확신성을 가지고 가야할 방향을 설정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AP면접) 1안(회사 자체의 기술을 활용)을 선택하셨는데, 기술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기술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향후 10년동안 이 산업이 성장한다는 자료를 보면 당장의 실현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자체의 기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를 더해야한다
라는 방식으로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AP면접 : 면접관이 시원하지 못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선택안에 대한 문제해결이 이게 아닌데 라는 표정이 너무 보였고, 저 또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는데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았어요.
GD면접 : 면접관이 질문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20분 내내 토론을 지켜보기만 합니다.
ST면접 : 전공에 대한 질문을 했었는데, 제가 1개를 제대로 답변못했습니다. 그러니 "지원자님이 말씀하신 건, 정답이랑 정 반대의 답변입니다."이렇게 지적하셨어요. 잘 본 편은 아니었어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아쉬웠던 점.
회사에 대한 사례 같은 걸 조사 많이 하면 좋았을 껄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쟁사와 라이센스협약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나?라고 하셨어요. 그 때, 실제로 라이센스계약을 한 회사를 예시로 들었으면, 면접관이 납득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전공문제도 그리 어렵지 않았던거 같은데, 제대로 답변을 못해 지적을 받은게 아쉬웠고요.
그룹토론을 할 때는, 언제부터 답변을 할까 고민하는 시간에 다른 지원자들이 답변을 해서 제 기회를 많이 뺏긴 것 같네요.
2. 노하우
AP : 우선 자료를 A4용지에 정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3장이 양면으로 되어있고, 자료도 방대하기 때문에, 자료를 읽고 각각의 안에 대해서 요약해서 적어놓으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보지않아도 되더라고요.
ST면접 : 이거는 거의 뭐.. 인성이나 마찬가지라서, 평소에 면접을 많이 하는데 정답일 거같네요. 면접관이 적어도 많이 긴장이 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거만 참고하시면 좋을 거같아요.
3. 후배 TIP
AP & GD : AP면접에서 선택안 3개 중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단지 자기가 왜 이걸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처음부터 "나는 비용절감적인 측면에서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X으로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시작하면 면접관이 좀더 이해를 잘할 거에요.
ST면접 : 본인이 했던 경험을 왜 했는지, 뭘 배웠는지 정도만 정리 깔끔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 옆의 지원자는 일을 하다가 왔는데 "왜 그 일을 헀나?"라는 질문에 어버버하는 게 보이니까, 면접관들이 싫어하는 표정이 너무 보이더라고요..
역사에세이 : 전체적인 역사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주관이나 평가를 묻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다. 당시 정책 중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정하고 가시면 좋아요.
현대오트론
직무면접, BEI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면접 - 면접관4, 지원자1
BEI면접 - 면접관2,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BEI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 4명의 면접관에 저 혼자 지원자로 들어갔으며, 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전공적인 면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적인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모터제어 회로, LED 회로, 7세그먼트 회로 등 여러 회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BEI면접 - 도전, 창의적인 경험을 물었습니다.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축구를 하다가 간을 크게 다쳐 죽을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몇개월 간이나 병원 신세를 져야했고, 침대에만 있어야하는 절대 안정을 취해야만 했기에,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에 쳐져있지않고, 축구로 인한 사고라는 트라우마를 깨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공이 오면 순간순간 흠칫하며 후유증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도 다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결과 현재는 하나의 풋살팀을 리드하는 팀장으로서 제 트라우마를 극복해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Verilog는 하드웨어 언어이고, C언어는 소프트웨어 언어입니다. 따라서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코드를 처리하는 순서에 있습니다.
Verilog는 Concurrent 적이어서 모든 코드를 동시에 처리해냅니다. 따라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C언어는 sequential 적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Verilog에 비해 처리 속도가 느립니다.
이는 Verilog와 C언어의 차이라기 보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라고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 축구하다가 간 다친거에 대한 트라우마 극복
= 면접관의 반응은 역시나 어떻게 축구하다가 간을 다칠 수 있느냐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경험이 도전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니 흡족한 답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2.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
= 위와 같이 답변을 하자 정확히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차이인 줄 알고 있구만 이라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잘 답변한 것 같아서 안심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면접 후 아쉬웠던 점
- 직무면접에서 제가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전공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전공을 공부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대답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혹시 이번에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음에는 전공적인 부분에서 더 많이 보충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 아무래도 면접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누가 얼마나 긴장을 하지 않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직무면접을 먼저 봤는데 상대적으로 먼저 직무면접을 봐서 더 긴장했고, 그 이후에 본 BEI면접에서 덜 긴장해서 더 잘 본것 같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스터디를 통해 모의면접을 많이 해봄으로써 긴장하지 않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3.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 사실 면접에 TIP이 있는건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한번만에 면접에 합격해서 들어가면 좋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합니다. 여러번 면접을 보고 여러번 탈락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이고, 점점 긴장도 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런 부분을 연습할 수 있는게 스터디를 통한 모의면접인 것 같습니다. 꼭 면접이 있지않더라도 스터디를 꾸려 평소에 모의면접을 하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현대모비스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명, 원어민 면접관 1명. 지원자는 계속해서 들어오고 나가서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이 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은 3분의 임원진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전공을 어떻게 살려 일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주로 물건을 파는 마케팅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공을 살려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이 있는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부하면서 어셈블리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어셈블리어는 가장 기초적인 기계어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른 언어의 기반이 되고 하드웨어 중심의 언어이기 때문에 이후 다른 어떤 언어를 사용하여 하드웨어를 제어하여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전 취업활동에서 안 좋은 결과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회사에 대한 정보나 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그에 맞게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지 못했거나,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구체적인, 엔지니어로서 실질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어떤 능력을 사용할 것인지를 물어보셨는데 계속 저의 성향이나 산업 트랜드와 같은 이야기를 어필하여 면접관께서 재차 능력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준비를 할 때,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연구개발 직무는 회사에 대한 정보가 크게 필요없습니다. 이때까지 면접을 준비하면서 우리회사의 제품이 어떤것이 있나, 이 부품이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는가, 사장님 성함을 아는가 등등 회사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나 자신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은 내가 학업과 취업준비를 하며 겪은 경험을 어필하는 자리라면 2차 면접은 정말로 제 능력이 무엇이 있는지 어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것을 잘합니다 정도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배운것이 무엇이며 이걸 어떻게 어떻게 사용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정말로 내가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어필해야 했습니다.
회사 정보, 산업 트랜드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하여서 아쉬움이 많았고 좀 더 자신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시장 정보는 자신의 전공능력을 어필하는 방향을 정하는 정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전력공사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4명 지원자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질의응답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간단한전공이나 자소서위주질문을합니다
스크린을 사용해 전공원리 물어보기도 하는데 제방은 없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피뢰기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피뢰기란 낙뢰에의한 이상전압내습시 이상전압을 대지로 방전하고 속류를차단합니다. 변압기원리에대해설명하세요 변압기는 페러데이 전자유도법칙과 플레밍오른손법칙의원리를 이용합니다
꼬리질문으로 플레밍오른손법칙에 대해물으셨습니다
플레밍오른손법칙은 자기장내에 도체가 회전할때 유도전류가 흐르는현상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면접이 압박면접이 아니라서 틀린대답을 해도
면접관님들은 항상 웃고 계십니다
제가 말한것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끄덕여주시면서 잘들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송배전 전공면접이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30분간 진행이 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갑니다.
압박면접은 전혀 없기 때문에 긴장하실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들 기사필기나 실기단답위주로 질문을 하시기때문에
그수준으로 준비하시면 원활한 면접답변을 하실 수있습니다
또 전공면접이지만 가끔 인성관련질문이 들어오기도합니다
저는 받지않았지만 다른방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복장에 대해 많이들 신경쓰이실겁니다.
한전은 블라인드면접으로 상의티를 주기때문에 옷은 갈아입기편하신옷입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가시면 정장 70퍼 와이셔츠슬랙스구두 20퍼 청바지나 운동화10퍼 계십니다.
편한옷 입고오셔도 반바지나 찢청같이 예의없는 복장만 아니면 크게 문제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가면 면접은 30분이지만 수험번호에따라서 최장 2시간까지 대기시간이 있기때문에 이를 생각하시고 공부할거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전공면접이지만 어려운건 극히 일부로 묻기때문에 부담감을 가지시거나 긴장하시지 마시고 기사수준으로 완벽히 준비하시면 면접이 수월할겁니다
SK하이닉스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제가 면접보러간 날 지원자는 대략 70~80명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은 총 세분이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과 전공면접 두 가지 진행됐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전공별로 문제풀고 면접방에 들어가서 문제 푼거 설명드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 시작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이 뭔지? 성격의 장점은 꼼꼼함이고
성격의 단점은 부끄럼을 탄다는 것
단점은 극복하고있는 방법도 덧붙였음 살면서 힘들었던 일? 영화관 알바하면서 진상고객 상대한 것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부분 이해가 가신다는 듯 수긍하시며 끄덕이셨고, 웃는 분위기에서 긴장을 풀어주시려 최대한 노력하셔서 좋앗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그래서 너무 무례하지 않게, 격식을 갖춰서 차려입고 간다면 복장으로 인한 태클은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장에 타이를 매지 않고 맨 윗 단추를 푼채로 오신 분들도 여럿 보였었습니다.
잠실에서 셔틀버스타고 이천으로 이동해서 대기장에 들어갑니다. 대기하다가 이름부르면 면접보러갑니다.
예전과 다르게 전공면접과 인성면접은 동시에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공 발표이후에 인성면접 관련 질문이 갑작스럽게 들어올 수 있으니 너무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 전공 면접도 모르는 부분은 힌트를 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잘 대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정말 좋은 기억들 뿐입니다. 다만 인성면접과 전공면접을 한번에 보기 때문에 좀 짧게 느껴지거나 약간 허무하기는 합니다. 면접비는 2만원이었던 것 같고 대기실 뒤편에 간식을 다양하게 비치해두셔서 허기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올때도 마찬가지로 잠실에서 내려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