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AI인적성 보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한미약품은 왠만하면 서류는 다 통과시켜주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서류합격 발표일이 상당히 빠르고, 취업카페같은데 가보면 합격한사람이 굉장히 많음)
서류합격메일이 오고 난 후 인적성검사 안내메일이 오는데 장소선택은 본인의 자유이고 해당기한내 로그인하여 시험을 응시하면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조용한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권고하기 때문에 저는 집안이 제일 괜찮은 응시장소라 생각됩니다.
이전에 종근당 AI면접을 본적이있었는데 한미약품도 종근당과 면접구조가 100%동일했습니다(같은 회사에서 개발한 AI Tool을 쓰는것 같더군요) 기계 목소리 까지 똑같더라구요
아무튼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와 장/단점을 물어봅니다. 생각할 시간이 주어지고, 1분 30초이내로 답변하면 됩니다. 답변시간이 초과되면 자동으로 다음답변으로 넘어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기본답변이 끝나면 인성검사를 하게되는데 인성검사는 대부분기업이 보는형태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향에 맞는 문항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회사의 성향에 맞추려 들다보면 나중에 상황면접시 자신의 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 결과를 토대로 사람마다 다르게 상황면접이 주어지거든요.(대답에서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면 결과에 마이너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상황면접이 끝나면 IQ테스트 같은 게임을 보게됩니다. 게임의원리는 별로 어렵지않고 간단한수준이고 빠른시간내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히 풀면됩니다. 종류는 약 10가지정도 되고 게임순서는 본인이 정할 수 있습니다.
이후 추가적으로 몇가지 문제를 더물어보는데 이거는 공통문제인지 아니면 사람별로 랜덤인지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질문에 대해 네/아니오로 대답하면 그다음에 추가질문이 들어옵니다.
추가질문에 답변하고 나면 인적성이 종료되게 됩니다. 시간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됬습니다
한미약품
한미약품 aI인적성 후기
2020.02.22
한미약품 AI인적성 보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한미약품은 왠만하면 서류는 다 통과시켜주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서류합격 발표일이 상당히 빠르고, 취업카페같은데 가보면 합격한사람이 굉장히 많음)
서류합격메일이 오고 난 후 인적성검사 안내메일이 오는데 장소선택은 본인의 자유이고 해당기한내 로그인하여 시험을 응시하면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조용한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권고하기 때문에 저는 집안이 제일 괜찮은 응시장소라 생각됩니다.
이전에 종근당 AI면접을 본적이있었는데 한미약품도 종근당과 면접구조가 100%동일했습니다(같은 회사에서 개발한 AI Tool을 쓰는것 같더군요) 기계 목소리 까지 똑같더라구요
아무튼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와 장/단점을 물어봅니다. 생각할 시간이 주어지고, 1분 30초이내로 답변하면 됩니다. 답변시간이 초과되면 자동으로 다음답변으로 넘어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기본답변이 끝나면 인성검사를 하게되는데 인성검사는 대부분기업이 보는형태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향에 맞는 문항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회사의 성향에 맞추려 들다보면 나중에 상황면접시 자신의 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 결과를 토대로 사람마다 다르게 상황면접이 주어지거든요.(대답에서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면 결과에 마이너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상황면접이 끝나면 IQ테스트 같은 게임을 보게됩니다. 게임의원리는 별로 어렵지않고 간단한수준이고 빠른시간내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히 풀면됩니다. 종류는 약 10가지정도 되고 게임순서는 본인이 정할 수 있습니다.
이후 추가적으로 몇가지 문제를 더물어보는데 이거는 공통문제인지 아니면 사람별로 랜덤인지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질문에 대해 네/아니오로 대답하면 그다음에 추가질문이 들어옵니다.
추가질문에 답변하고 나면 인적성이 종료되게 됩니다. 시간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됬습니다.
삼양사
삼양 인적성 후기
2020.02.17
시험장은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고, 책상이 좁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또 대학교다보니 밖에선 노래소리가 들리기도 했고 주변환경들 때문에 문제푸는데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삼양인적성은 gsat이나 lg나 sk와 다르게 잘 안알려져 있어서 준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문제집으로 준비했고, 문제집 언어문제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상한 유형이라서 이런식으론 안나오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정확히 기출문제집과 동일하게 나왔으니 시중에 나와있는걸로 준비하시면 될듯 합니다.
수리문제는 전부 자료해석이였고 gsat 자료해석으로 준비해도 크게 문제 없을듯 합니다.
도식추론문제는 lg인적성과 비슷하게 나오니 lg인적성 문제 보고 준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국사, 한자시험을 보는데 현직자분들이 말하길 크게 비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인성문제는 지금까지 봤던 인성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5개의 보기 중 가장 가까운 성향과 먼 성향을 고르는 문제로 많은 문제가 있으며 중복되는 것들이 많으니 확실히 컨셉을 잡아야 할듯 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인적성은 95% 다 합격입니다.
2020.02.13
저는 건국대학교에서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당일 날씨가 굉장히 추웠기에 직원분들께서 핫팩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따뜻하게 시험을 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삼성이나 롯데에 비해 굉장히 어수선했고, 강의실 안에서 인적성을 보았기 때문에 좁은 책상 사이에 몸을 우겨넣어야 했습니다. 고사장이 조금 추우니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바랍니다. 삼성과 롯데에 비하면 보안에 비해서는 조금 느슨한 분위기 입니다. 직원분들도 시간을 개인 핸드폰으로 체크하시던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불만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만 이라는 말이 들려도 계속 푸는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관리를 안하시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문제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시간내에 못푸는게 당연할 정도로 많은양과 어려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치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95%는 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맘 편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떨어진다면 다른 인적성에서도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코리아세븐
롯데는 누구나 붙는..
2020.02.13
인적성 고사장이 조금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바랍니다. 삼성보다는 롯데가 뭔가 수험생들을 위한 배려가 많아 보입니다. 개인용 음식은 지참이 안되고, 물이랑 초콜렛을 주니 빈손으로 가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삼성보다는 조금 분위기가 밝은 느낌이 있습니다. 다들 문제지를 들고와 공부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아무래도 롯데 인적성은 대부분 다 붙는다는 느낌이 강하다 보니 조금 느슨했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긴장을 하지 않고 갔고, 문제 또한 막힘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삼성을 준비하셨다면 롯데는 쉽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9 하반기는 상반기랑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저의 경우 문제해결에서 조금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롯데만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무리 삼성으로 인적성 공부를 많이 하였다고 해도, 롯데 인적성 문제집은 꼭 한 권쯤은 사서 풀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롯데는 쉽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준비한 만큼 푸시길 바랍니다.
롯데케미칼
에듀스 문제집 정말 좋아요!
2020.01.04
롯데 인적성 준비는 하지 못한 상태에서, 서류 합격한 후 롯데 인적성 준비를 했는데, 에듀스 문제집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실제로 문제해결 파트의 화면 좌표계 코드에 따른 오류값과 상황별 행동 문제는 에듀스 문제 덕분에 빠르게 해결하여, 다른 문제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다.
2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1시 50분까지는 자리에 착석하기 바란다는 연락을 받았으며, 2시가 되면 개인 물건은 아예 가지고 있지 못하게 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볼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까지 필기구도 일체 가지고 있을 수 없으며, 심지어는 개인이 가지고 온 물, 휴지, 안약도 그 어떤 것도 가지고 있을 수 없다. 모든 물건을 다 앞으로 가져다놓은 후에 물과 필기구를 나누어준다.
적성검사 시험은 3시부터 시작되었고, 적성 시험 중간에는 휴식시간이 전혀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화장실을 다녀올 것을 권한다. 20분의 휴식 후에 인성 검사를 하는데, 30분 간 265문제를 풀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작성하면 될 것 같다. 모든 시험을 마치고 나면 6시 정도가 되기 때문에, 체력 안배도 잘 해두기를 바란다.
포스코이앤씨
PAT 어렵지 않아요~
2019.12.14
PAT의 경우 GSAT + 시중에 있는 봉투 모의고사집을 이용해 공부했습니다.
다른 시험들 대비 쉬운 편이기 때문에 시간관리만 잘 하신다면 충분히 푸실 수 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GSAT와 비슷하지만 지문이 좀 더 짧고 4지 선다 입니다.
수리영역은 응용수리보다는 자료해석쪽이 많이 출제 됩니다. (NCS와 비슷한 유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2문제 정도 못풀었지만, 주변에 자료해석에 약한 친구들이 많이 못푼 것도 봤는데, 의외로 다들 합격하더라구요
만약 제가 준비한다면 자료해석을 위주로 공부할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의 경우, 다른 어떤 인적성시험보다도 쉽습니다. (풀고 시간이 남을 정도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유형파악을 위해 봉투모의고사 1~2회분 정도는 풀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다른 여타 인성검사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중간에 가끔 엥? 이게 뭐하는 질문이지? 싶은게 종종 있지만, 크게 어렵거나 혼란스러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포스코 그룹 자체가 인성을 중요시 하다보니... 혹여 충분히 풀었는데도 떨어지셨다면 아마 인성에서 갈리지 않으셨을까 한 거니, 너무 좌절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현대엔지니어링
AI면접 대비방법 알려드립니다.
2019.12.14
처음보게 된 AI 면접이었지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019 하반기의 경우 HAMT(인성만 봅니다. 적성 없었습니다) + AI면접으로 구성되었구요
처음 도입된 것이라 저 역시 정보가 많이 부족했고, 대비법을 만들기 힘들었습니다.
시험은
공통질문 (2~3가지, 왜 이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나?, 1분자기소개 등)
인성검사 간단하게 진행
맞춤형 질문 (저는 갑자기 지방으로 발령받게 된다면 상사에게 어떤것을 물어 볼 것인가? 가 나왔습니다)
게임 (약 10개, 시험의 대부분을 차지)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것 2가지는
1. 시험을 볼 때 항상 웃는 표정으로 칠 것
계속 녹화되고 있고, 게임의 경우 실수를 하게 되거나 잘 안풀리게 되면 표정이 찡그려지거나 욕을 하는 사람들고 있다고 합니다.
2. 게임 유형을 파악하고 갈 것
게임을 연습하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도서나 인터넷 후기에 어떤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나와있는데 방법만 숙지하셔도 문제푸시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참고로 N-Back 게임의 경우 저는 3 Back 까지만 연습하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다른것은 연습 안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실수하거나 게임을 조금 망했다고 생각하면 페이스가 말려 인성평가 역시 안좋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시간이 긴 만큼 끝까지 멘탈을 잡고 응시하시는게 큰 도움이 될 거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시험을 볼 때
대우건설
수리에서 자료해석보다 응용수리를 준비해가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2019.12.14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우건설은 준비하기가 힘들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SK나 롯데가 비슷한 유형이라 해서 이를 바탕으로 공부했습니다.
언어, 수리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회사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OMR카드가 양면인데, 한 면은 적성을 치고 다른 한 면은 인성을 마킹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4지~6지 선다형으로 되어있는 OMR 카드를 보고 조금 당황하긴 하였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리영역에서 많이 약했고,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저는 NCS와 인적성을 같이 준비해서 응용수리 보다는 자료해석 위주로 공부를 하였는데, 대우건설의 수리영역은
모든 문제가 응용수리로 출제 되어, 충분한 연습이 되어있지 않으신 분들의 경우 상당히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20문제 중 8문제정도 밖에 풀지 못했고 탈락했습니다. 응용수리를 많이 준비했던 제 친구들은 약 12문제 이상정도를 풀었고 합격했습니다.)
제가 인적성을 잘 푸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응용수리를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인성의 경우, 문제의 양은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 참고로 대우건설은 인적성에서 찍게 되면 감점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
2019.11.23
대우건설 인적성은 자료를 구하기도 어려워서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저는 GSAT으로 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험 본 후 느낀점은 대우건설의 인적성은 인성을 중점적으로 본다는 것 입니다. 1교시로 인성을 먼져 시험봅니다.(LG나 현대 같이 문항에 대해서 자신과 가깝고 먼 것을 선택하는 방식) 그리고 2교시 적성 문제도 총 7개?의 검사 중 4개 정도는 인성과 관련된 문제에요( SK나 LG 자소서 제출 후 하는 인적성과 비슷한 방식)
대우건설 인적성은 시간 대비 문제가 많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를 다 풀려고 하기 보단 잘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고 확신하는 문제만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건축 직무와 관련된 문제들은 문제에 조건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것만 보고 풀 수 있지만 역시 시간이 부족합니다. 영어로 된 계약서 같은 거 해석하는 문제도 1개 나왔고, 법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던거 같아요.
인적성을 보고 1달이 지난 후에 작성하는 거라 이 정도까지만 기억에 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