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의 분위기: 당시 소위 A매치 데이라하여 어느 정도의 결시를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결시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시험장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휘문고에서 통합적으로 보았고, 합격인원은 10-15배수라고 들었습니다. 교실당 3-40명 정도씩 시험을 보았습니다.
준비 노하우: 사실 대우건설 인적성이 어렵지는 않아서 딱히 준비라고 할건없었습니다. 그냥 시중에 파는 문제집을 풀어보시는 것으로 충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제 문제 유형: 크게 자료해석/언어/공간지각/인성으로 구분됩니다.
자료해석->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푸는게 관건입니다. 시간이 여유있는 편은 아니기때문에 무조건 많이 정확히 푸셔야합니다.
언어->마찬가지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저는 쉽지는 않게 느껴졌습니다. 언어라는게 하루아침에 성적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관계로 마음 편히 보시는 게 중요하다고 보며 독해 지문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은만큼 부담없이 보시면됩니다.
공간지각->문제는 공간지각이라고 봅니다. 사실 여기서 대우건설은 합/불합이 나뉘지않나싶습니다. 타고난 사람을 제외하곤 어렵게 느껴질 것이며 제가 본 고사장에서 어떤분은 다 풀고 시간이 남으신 분이 있는가하면 어떤분은 절반도 못 풀고 제출을 하더군요. 이건 뭐라고 요령도 없는 것 같네요.
인성->대우건설 인재상을 매칭하기위한 인성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하는 것도 좋지만 무조건적으로 솔직히 하다간 좋지않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하되 어느정도는 눈치껏 요령껏 작성하는게 정답이라고 보입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공간지각은 자신있었고 나무지 항목도 다 맞춘건 아니지만 나름 잘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졌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대우건설은 인성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적성에서 많이 맞췄다고 합격을 주는 기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대우건설 인적성이 가장 영리하게 만든 인적성 같습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
2014.10.18
이번에 GS, KT, 한수원이랑 인적성이 겹쳐서 다행이도(?) 반정도밖에 참석 안했어요.
처음에는 인성 450문제였는데 50분 주더라고요...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대우건설은 정말로 솔직히 해야될듯 합니다.
공통적인 질문이 똑같이 나와요...
그 다음 언어, 자료해석, 공간해석. 상식(대우건설, 건설일반. 전공), 상황판단 5유형입니다.
저는 다른 유형을 몰라서 HMAT 자료와 일반 에듀스 책으로 공부하고 갔는데 나름 선방한것 같아요.
다들 힘냅시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기계플랜트 연구개발직 후기입니다.
2013.05.06
일단 서울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디캣을 쳐봤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공간지각 문제를 풀 때 어떠한 제제도 없이 필기 가능하고 시험지를 돌려봐도 됩니다. 일단 전체적인 난이도는 다른 인적성보다 쉽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다른 인적성보다 약 5~10분정도 적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언어와 자료해석은 사람들이 풀이한 것과 비슷하지만 공간지각에서 많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필기가능하지만 부족한 시간 때문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우건설
인적성 정보
2013.05.01
문제는 인성 450문제 50분
언어이해 30문제 25분
자료해석 30문제 30분
언어추리 30문제 25분
공간지각 30문제 15분 이렇게 나왔네요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후기
2013.04.22
2013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인적성을 '대전중'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기업과 다르게 인성검사를 먼저 실시해서 긴장감을 줄일 수 있었어요!
인성검사 후- 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중간에 인성검사 후 쉬는 시간이 15분 정도 있으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빵을 먹었죠ㅎㅎ
공간지각력에 3차원 큐브가 나오는 문제가 다수입니다... 시간이 가장 부족했던 지각력 부분인데..
3차원 풀다가 뒤에 쉬운문제부터 다루는 것이 제 전략이었어요!
언어나 추리 부분은 타 기업과 비슷했습니다.
대우건설
대우 건설 후기 올립니다.
2013.04.21
대우 건설 후기 올립니다.
저는 플랜트 기계설계로 휘문고등학교 에서 보았습니다. 학교 분위기 뭐 다 그렇듯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단점이 여기가 남자 고등
학교여서 한층 여자 화장실로 쓰다 보니 화장실 이 없어서 줄이 너무 길더군요 기다리는게 참 ㅜ
본론 으로 들어 갑니다. 인적성 은 1교시 인성문제 450문제 50분 먼저 봅니다. 예 아니오 대답하는 형식으로
대우건설 인적성 아마 그거에 나와있는 데로 나온거 같아요 그런데 기쎈인가 ? 그거 출판사 문제는 사지 마세요 진짜 별로임 대충 만들
어진 문제집인듯 질도 별로 그리고 문제 난이도가 쫌 쉬운 편이어서 공간 영역 빼고는 변별력 별로 없습니다.
언어 30문제 25분인가 해서 싸트정도 이거나 쉬운수준이어서 시간 남았습니다.
수리 30문제 30분인데 이건 도표 해석 문제가 주를 이뤘고요 싸트 수준의 문제입니다. 더 쉽고 잘 떨어집니다.
추리 30문제 30분 이건 언어 싸트 추리 단어간 비례문제랑 싸트 추리 유형이랑 똑같습니다. 뭐 김부장 이부장 영업팀 지원팀 이런 문
제 말이죠 ㅋ
대망의 공간도형 30문제 15분?
이게 좀 어렵더라구요 유형이 아마 큐브를 두개로 쪼개서 그것끼리 합치고 돌렸을때 어떤 큐브가 합쳐졌을때 모양인가
이런거 묻는 문제 이게 근데 엄청 했깔렸습니다. 절반은 이유형인데 풀어도 정확히 푼거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유형이 역시 큐브에 그림있고 색갈 3가지 조합 큐브 합친 것 올바른거 찾기랑 뒤에는 좀 다양한 공간 도형 문제들
이렇게 인적성이 끝났습니다. 감독관은 한분이 들어 오셨는데 굉장히 친절하고 궁금한거 물어 보시라고 하고 최대한 조언 해주려고 노력 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당
대우건설
대우건설 이공계 인적성
2013.04.20
대우건설 인적성 장소는 대전중이었습니다.
대전에 살고 있어서 서울이 아니고 대전인 경우에는 언제나 항상 감사하죠.
타지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대전역에서 시험장소까지 셔틀도 운영해주시는 등
많은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대우건설 인적성은 방송에서 틀려도 감점이 없다?라는 방송이 있었나봐요..
저는 그 방송을 듣지못해서
못푼 문제는 평소처럼 다 비워두고 왔는데,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그 방송듣고 찍으셨다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대우건설 인적성은 일단 시간이 촉박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나름 충분하니 침착하게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공간지각 말고는 모두 시간안에 풀고 오히려 시간이 조금 남았어요.
문제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적성만 몇번째지...다 떨어지고 있어서ㅠㅠ
떨어진사람의 후기를 읽고 여러분은 꼭 붙으세욬ㅋㅋㅋ
대우건설
인적성
2013.04.18
우선 대우건설 인적성의 키 포인트는 뒤에서 풀라입니다. 점수 배점이 다를지도 모르지만 일단 뒤부분이 쉬운 문제가 많습니다.
1) 언어 일단 언어는 많이 푸는것 보다는 많이 읽는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삼성이랑 현대 인적성 같이 풀어본 친구가 같이 갔었는데 별루 관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이 서술식으로 맞냐 아니냐? 또는 주제 또는 소주제문을 묻는 문제들만 출제되서 긴 글을 빨리 읽는 속도를 익히는게 중요합니다. 읽느라 시간 다 가는 시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수리 자료해석 - 이번에 계산기 없이 진행했음 계산기를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다들 굉장히 놀랐었는데요. 약식으로 다 가능한 문제가 나옵니다. 계산기 쓰지 않고 풀수 있도록 익숙해 지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막상 삼성꺼 갔다와서 계산기 없이 해봤는데, 계산기 없이 해도 별루 상관없더라구요. 대부분의 답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큰자리 수만 때서 계산하면 되니까요.
3) 추리 이번에 추리가 약간 어중간하게 나왔습니다. 어렵다고 해야할지 쉽다고 해야할지 새로운 유형들이 많이 나왔으니 했던 문제 또 풀고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 주세요. 대우조선이 삼성 처럼 공부한 사람을 원하는게 아니라 진짜 아이큐 테스트 처럼 새로 보는 유형들만 내는것 같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요
4)도형 도형은 다른 사람에 비해 잘 푼거 같습니다. 처음 4페이지는 도형을 엄청나게 굴려 봐야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대부분 여기서 시간을 까먹은 걸로 압니다. 이런 부분보다는 뒤에 쉬운 부분부터 풀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여기서 가장 사람들이 빠르게 풀지 못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가지 도형을 주고 똑같은 문제 2개를 내준 겁니다. 근데 그럼 답이 같아야 하지 않을까요? 죄송하지만 답이 달랐습니다. 같은도형인데 왜 다를 까요? 그건 사람의 시선에 있습니다. 도형을 그림으로 그리면 실제 표현 가능한 면은 3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뒤에 3개 면은 어떤 모양인지 모르죠 즉, 비어있는지 그 칸에 도형이 있는지 알 수 없는 겁니다. 이번 문제에는 하나는 차있따다, 하나는 차있지 않은 경우로 답이 나왔습니다. - 이거 중학교때 아이큐 테스트때 본적있는 문제입니다.
4개 중에 가장 편한게 도형입니다. 아느 문제지로 연습해도 되고 머리로 도형 굴리는 연습만 하면 됩니다. 수리는 한두번 풀어 보시면 됩니다. 추리는 같은 유형이 반복해서 나온게 딱 1문제 있었습니다. 그냥 한두번 풀어보시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유사문제는 3~4 문제 나왔으니 이거 기대하시면 좀 연습하셔도 됩니다.
마지막 언어는 그냥 많이 읽어야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사트 위주로 완전 나와서 ㅠ.ㅠ 고배를 마셨습니다. 전 사트 공부한 적이 없거든요.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턴 인적성 후기
2013.04.18
4/13 토요일 10시 강남에 있는 휘문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봣습니다. 공채와 인턴을 한꺼번에 봐서 사람이 엄청 많았고 학교시설이라 쾌적한 시설은 아니었으며, 사람들이 몰려서 화장실과 흡연시설등 사용이 아주 어려움으로 화장실은 근처역에서 해결하고 오시거나 일찍오셔서 해결하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준비물로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수험표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제 교실에선 사인펜은 현장에서 나눠주었고, 수정테이프도 가져온사람이 많아 예비로 가져오신 10개를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었습니다. 또 학교 1층 입구에 프린트와 노트북을 구비한 직원들이 있었는데 아마 부득이하게 수험표를 지참하지 못한 경우 수험표를 즉석에서 뽑아주는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싸트책을 보면서 준비하면 될것 같고 (기쎈책은 정말 안좋습니다) 문제는 도형인데 도형의 경우에는 정육면체 8개 또는 27개로 큰 정육면체를 입체 테트리스 하듯이 완성시켰을때 완성도를 찾는것이 주류였습니다. 8개의 경우는 두가지 색상으로 구분된 두블록으로 이루어져있고 27개 같은경우에는 세가지 색상으로 구분된 3블록으로 되어있습니다 27개 짜리는 패스하고 뒤에서부터 푸시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뒤에는 사각뿔 사면체 등의 입체도형의 전개도가 있고 전개도에 각각 그림이 있는데 이의 입체도를 찾는 것이 나옵니다
대우건설
인적성후기입니다.
2013.04.18
1. 서울 휘문고에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인턴지원이기 때문에 휘문중에서 시험을 봤고 컴퓨터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를 무료로 배급해주었습니다.
인성검사를 먼저 50분동안 450문제를 실시하고 30분씩 언어이해, 자료해석, 언어추리, 공각지각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다른 영역은 대체로 무난했던거에 비해 공간지각은 어렵고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기쎈 대우건설 책으로 준비를 했는데 공각지각의 형태는 아예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