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저는 인문계열 학과를 본전공으로, 상경계열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인문계열을 본전공으로 택했기에 3교시 서술형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었고, 상경계열을 복수전공했기에 2교시 경제금융종합상식을 무리없이 풀었다고 생각합니다.
1교시 NCS: 60분에 60문제를 푸는 시험. 지문의 길이가 다소 길었으나 시간관리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저는 2-3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평소에 문제풀이를 많이 하셨던 분들, 독해력이 좋으신 분들은 60개 중에 55개 이상 풀었으리라고 예상합니다.
2교시 경제금융종합상식: 80분에 100문제를 푸는 시험. 경제 25문제, 금융 25문제, 종합상식 50문제 출제되었습니다. 경제학은 경제학원론~미시경제, 거시경제 기본수준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금융은 말그대로 재무관리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종합상식은 법, 과학, 사회문화, 예술 등등 전형적인 상식시험이였구요. 실제로 CPA 시험을 준비하셨거나, 상경계열을 전공하신 분들에게는 무난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3교시 논술: 공통문제1, 선택문제1 서술하는 문제였습니다. 선택형 문제에서는 장학재단의 가장 중요한 사업인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에 대해 나왔고, 저는 국가장학금에 대해서 서술했습니다. 사업계획서에 나온대로 쓰면서 저의 생각을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공통문제인 장학재단의 연혁 부분에서도 장학재단에서 시행하는 사업, 설립근거 등에 대해 서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저의 생각을 서술함으로써 마무리지었습니다.
서울 잠실에서 시험을 보았구요, 그날 첫눈이 와서 그런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시험치러 들어가기 전에 전 기수 선배님들께서 초콜릿까지 챙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 꼭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개인 사정상 면접에 불참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한 교실당 약 1/3정도의 결시자가 있었으며, 전반적으로 여성 수험자분들이 많았습니다. (장학재단 시험이 시행되었던 날에 꽤 많은 기업들이 시험을 실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소비자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는 모두 통과시켜주며 10월 29일 토요일 부산에서 화학직은 지하철 수정역 바로 앞에 있는 화명중학교에서 치게 되었습니다.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인 NCS전형이라서 미리 사두었던 NCS교재와 사기업 인적성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험시간은 110분정도이고 문제 수는 125문항이였습니다.
전공과 한수원 상식 한국사 등 문제가 30 문제 정도이고 나머지 95문제정도는 모두가 알고 있는 ncs직업기초능력 문제였습니다. 저도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교실에 들어가니 저 빼고 거의 다 앉아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설명을 마친 뒤 필기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미리 준비해갔지만, 그냥 시험장에서 주는 필기구를 사용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또한,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중상? 그정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감독관님들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처럼 보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하여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시험 앞부분에는 한수원상식, 한국사, 전공이 나오는데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간단한데 처음들었다면 풀기어려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30문제 중 평균 21개 정도가 화학직 합격 컷인 걸 보면 꾀 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뒤에는 ncs 직업기초능력인 시중에 ncs교재에 있는 챕터에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을 문제에 넣어 풀게하는 식이였습니다. 문제도 길었고 문제 수까지 많아서 쉽지 않은 시험이여서 난이도가 중상정도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문제는 진짜 무조건 맞춰야 하고, 어려운 문제는 뒤로 빼서 먼저 중,하 정도의 문제를 빠르게 다 맞춘 뒤 시간이 남으면 해결하는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내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뒤에 20문제 정도는 한 번호로 기둥을 세웠네요 ..ㅎㅎ 화학직 ncs 합격 컷은 약 70개 선 인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59개 맞췄네요... 그나마 위안삼자면 푼 문제 중 맞는 비율은 조금 높은편이랄까... ㅎㅎ 아무튼 저처럼 몇개월 준비안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마음먹고 몇개월 준비한 학생들은 필기 통과 충분히 할만할 수준이였습니다. 단 , 평소 연습 시 시간 배분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동서발전
세종대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서류전형이 없어서 굉장히 많은 응시자들이 시험봤습니다.
. 화학직 같은 경우 전공의 범위가 화학공학+ 환경공학을 넓게 아울러야 고득점이 가능해서 매우 어렵습니다
. 문제의 난이도가 높다기보다는 양적인 면이 너무 힘드네요.
한국사 같은 경우는 중급정도의 수준이라 괜찮았지만 전공공부를 더 열 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과 같은 발전소들은
서류전형은 거의 적부판정 수준이니 전공과 한국사를 더해 영어시험 보는 곳은 영어까지 겸비해서
준비하다보니 공무원 시험과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단지 국어과목만 안보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그런지 노력하는사람을 배신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통과하고 나서도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점수와 합산해서 반영된다고하니
전공보다 NCS 점수 역시 또한 중요합니다.
따라서 에듀스에 다양한 NCS 컨텐츠들을 활용하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NCS 온라인모의고사를 에듀스에서 횟수를 많게 제공해줬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스터디 할때도 모의고사 형태로 활용할 수 있기 떄문이죠 감사합니다.
농심
우선 농심 필기에 대한 어떠한 정보가 없었기 떄문에 준비를 일절 하지 못했습니다. 시험장은 농심관 지하에서 치뤄지며 건물이 매우 깔끔하고 꼭 입사하고 싶게 생겼습니다 본시험에 들어가기 전에 농심에 대한 짤막한 유튜브영상을 틀어주며 임원진 한분이 나오셔서 그대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거르고 거른 인재라서 떨어지더라도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씀했습니다.. ?
먼저 1교시는 농심논술고사입니다. 주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썻던 글을 거꾸로 추적에 예상해보면 '저성장시대에 농심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였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아이디어가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쓰는가를 보는 것같습니다. 저는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고 본론에는 현재 저성장시대라서 많이 힘들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신성장동력을 찾아나서야한다라고 서술했고 본론에서는 첫쨰, 안방시장 점령-->대부분의 가정에서 음식을 책임지시는 분은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타겟으로 광고를 펼친다. 둘째, 게임산업과 연계하는 사업----> 짱구 초코비와같이 만화나 게임에 농심제품을 노출시킴으로써 농심을 친근한 이미지로 접근 자동적으로 광고효과(어린이층 공략) 결론에서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본론에서 말한거를 종합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인성은 보통 인성문제와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세메스
GSAT에서 중요한 것은 방송에서도 나왔듯이 찍으면 바로 감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은 잠실고에서 아침 8시 반부터 소개를 하면서 시작해서 정작 9시 반 이후로 시작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시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언어논리에서는 시간이 남아서 문제지를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리 문제 부터 그래프 추론이 잘 되지 않아서 애를 먹었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많이 낭비되었습니다. 시간 효율성 관리가 이래서 중요한가 봅니다. 그리고 시각적사고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지만 주사위 문제에서 3 BY 3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뺏기는 바람에 뒤에 종이접기 문제에서 잘 풀지를 못했던 것이 아쉬운 바람으로 남았습니다.
주사위에 점 1개, 2개, 3개 이렇게 있는 문제였는데 제가 잘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시험은 자기가 해온 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시간 안에 잘 풀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입니다. 시간 관리 중요성만 잊지 않고 시험 보러 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기아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공채가 첫 시즌이었기 때문에 서류가 붙을지도 몰랐고, 학교와 병행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 서류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 그제서야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인적성, 즉 HMAT의 난이도가 대기업 인적성시험 중에서 최상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느꼈는데,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 영역빼고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 풀이 방법이나 접근 방법이 아직 어색해서 어려웠고, 그랬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못해서 인적성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인성문제를 풀 때, 기아자동차의 인재상에 맞추려고 하지 않고 제가 느끼는 그대로 답했더니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성에서 떨어졌는지 정답률이 낮아서 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감독관들의 분위기가 딱딱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가시든, 아니면 주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드시든 꼭 끼니 해결하고 가세요. 그리고 아침에 화장실을 들리는 분들은 좀 더 일찍 가세요. 그래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만약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틈틈히, 하루에 한시간 씩이라도 통합인적성 교재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증권 과천연수원에서 인적성을 봤습니다. 10배수 정도로 뽑은 것 같은데 오전팀 오후팀으로 나눠서 봤으며 500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먼저 인사팀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강당에서 설명한뒤 쉬는시간 후에 바로 인적성 들어갑니다.
중간에 쉬는시간 없고 1영역당 7분에서 15분정도 풀고 방송나오면 그만하고 다음영역으로 넘어가요 찍으면 감점이라 안되니 찍지 마세요 그리고 유형이 7개 정도되니 정말 연습많이 하고 가세요 그렇게 7개 영역 다풀고 나면 2교시 인성인데 인성은 4개 좋다 싫다 마니 좋다 찍은다음에 가장 가까운 것 하나랑 가장 멀은거 하나 찍는 순으로 진행되고 300문제정도이니 신중하게 푸세요 그
런데 시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으니 빨리 풀라고 방송나오는데 그냥 집중해서 하다보면 시간은 부족하지 않으실 겁니다. 인적성은 시간싸움이니 열시미 연습하시고 유형은 한투유형이랑 비슷하고 엘지나 sk유형이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여러개 사서 연습하시길 추천합니다. 시간싸우밍 중요하니 빠르게 푸는 연습 많이 하세요~!
한국농어촌공사
우선적으로 유명한 공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책이 없었습니다. 아마 찾아보면 비주류 출판사 책은 있을 것입니다. 본인확인 09:35~09:50 15분 1교시 시험 10:00 ~ 11:40 100분 일반상식 선택전공과목 시험(80문항) 휴식 입실 11:40 ~ 12:00 20분 쉬는 시간 11:55분까지 입실완료 2교시 시험 12:00 ~ 13:10 70분 인적성 및 직무역량평가(300여 문항) 먼저 수리문제는 중등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좀 특이한게 정의문제가 나오는데 삼각형 도형을 그림도형으로 알려주고 sin cos 삼각함수에 대한 정의가 나옵니다. 정의 도중 빈칸이 나오는데 그 빈칸을 수험자가 풀어서 답지에 체크해야됩니다. 그런데 마킹방식이 조금 이상합니다. 보기가 1~30? 이정도 나오는데 OMR카드에 옮겨적으려니 이해가 잘되지 않더군요.. 흠.. 답을 정확하게 풀어도 답지 체크가 어려워 틀리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ㄷㄷ 전공필기는 전력공학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전기기사 필기 전력공학 수준이라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 준비하신분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제일기억에 남는 문제: %임피던스를 활용해 단락전류 및 단락용량을 구하는 문제 이유: 내가 젤 잘푸는 문제라서 상식문제는 아는건 진짜 확실히 알겟는게 나오고(삼성 상식), 모르는건 죽어도 모르겟는 한국농어촌공사가 하는일이 출제됩니다. 인성문제는 타 인성검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성과 직무역량평가는 사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업무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같습니다. NCS형 문제는 푼기억이 없습니다. 근데 바뀔수도 있습니다.
시험장환경은 건국대에서 응시했는데 시험시작시간이 9시 30이어서, 대구에서 상경한 저는 주변에 모텔에서 자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금요일날 방구하려니 대학교앞 특성상 좀 껄끄러웟습니다 ㅋㅋ... 매 시험마다 학교가 달라질거기 떄문에 시험장환경은 좋다 나쁘다를 판가름할 수 없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시험의 경우 일단 난이도 자체가 쉬웠습니다. 난이도가 쉽다는 것은 좋은쪽으로만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쉬웠다는것은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잘칠 수 있다는 얘기기 때문입니다. 일단 전공부분에서는 기사수준의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취득하였고 이에 따른 공부를 계속해 나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부분에서 특히 재료역학이나 유체역학 부분에 대해서는 엄청 깊게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재료의 성절이나 기계공작법 같은 경우의 문제에서는 최대한 남들보다 많이 외우고 그에 따른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상식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은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상식을 아무리 많이 공부한다고 해도 원래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많이 알고 그에 따라 공부를 하다보면 언제가는 상식을 잘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NCS같은 유형의 경우에는 현재로서는 솔직히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그에 따른 해결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력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다른 문제가 나왔을 때 그만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시간관리 역시 필기 시험의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간관리라는 것은 그만큼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 수 있는가에 대한 척도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쉬운문제나 어려운 문제에 접했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렇듯 시간관리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은 타이머를 두고 계속 문제를 풀어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습관을 기르다보면 그 만큼 해결능력이 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필기시험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항상 적을 알고 준비를 한다면 승산이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은 노력한만큼 성적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GS SHOP
우선 GS Shop 서류에 합격하셨다면 사실상 인적성 전형은 그렇게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인사담당자 말에 따르자면 서류전형에서 배수를 확 줄여 대부분이 면접 전형으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보는 대다수의 기업들과 달리, 인적성 검사를 GS shop의 본사에서 치룹니다. 기업을 한번 구경시켜주는 뜻도 있고, 허수를 어느정도 거르려는 의도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문제도 많이 쉬운 편입니다. 언어, 수리, 인성검사를 차례로 보게 되는데, 시험지가 코팅된 시험지로 다시 말해서 문제지에 표시를 할 수 없습니다. 언어는 눈으로 읽고 바로 OMR카드에 답을 체크해야 합니다. 언어는 그냥 비문학 지문에 대해 참,거짓을 가리는 문제이므로 헷갈리지만 쉽습니다. 수리 시험은 연습지를 주므로 거기에 계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 문제는 없고, 오직 자료해석 문제만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희망자에 한해 자리를 이동해 기업설명회 시간을 갖게 되는데, 꼭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Q&A 시간이 있으므로 면접 관련해서 질문을 한다면 유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