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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토지주택공사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필기합격이 정말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2017.06.02
  • 본인은 진주 경상대에서 응시했는데 50배수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나 지원자가 워낙 많아 취업커뮤니티에 떨어진 사람도 많다고 함....) 12시 30분까지 입실완료, 1시 10분부터 70분간 NCS 70문제, 휴식 20분 후 전공 50문제 60분간 응시함. NCS는 의사소통 20문제, 수리20, 문제해결20, LH상식 10문제였다. 확실히 LH관련된 광고나 지문을 많이 활용한 느낌이 들었다. 15년 하반기에 LH 시험을 응시했었는데 그땐 NCS단일형에 30배수였는데 그때는 시간이 아주 모자랐었다. 그러나 이번엔 전공이 부활한 만큼 작년보다는 NCS가 조금 수월해진 느낌이고, 전공도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대신 나만 쉬운 게 아니기 때문에 정답률이 아주 높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NCS에 LH관련 문제가 꽤 출제되었다. 행복주택 수혜자가 확대되었는데 어느 직업까지인지? 프리랜서(정답), 보기에는 외국인유학생 등등이 있었음. 김포, 동탄에 민간 활용+리츠 방식으로 제공되는 LH의 사업 이름? 보기에 공공임대주택 OR 뉴스테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공공임대주택이 답인듯. LH의 핵심가치 아닌것은? [보기] 국민감동, 창조혁신, 상생협력, 공감소통 >>이 네개는 원래 핵심가치가 맞고 5번보기가 열정~였는데 그게 오답이었음. *전공 전공의 경우 아직 개념정리가 미흡한 상태였기 때문에 문제를 손 못댈정도는 아니지만 헷갈리는 게 많았다. 특히, 박스형 ㄱ,ㄴ,ㄷ,ㄹ,ㅁ,ㅂ,ㅅ,ㅇ 이렇게 보기를 많이 주고 옳은거 몇갠가? 틀린거 몇갠지 모두!!!!!!!고르라는 문제가 많아서 대충 풀어서는 못 맞출것 같았다ㅠㅠ <행정학> 특히 행정법은 출제범위에 있었지만 못보고 갔는데 행정법이 38번~50번까지 13문제였고 행정학은 무난했다. 비교하는거 2문제 정도, 공사공단 기출에서 몇 문제 동일한거 나옴. 틀린거 혹은 옳은거 몇 개인지 찾는 문제도 5문제 가량 나왔다. 국토교통부, 준시장형 공기업 베버의 관료제 2개나 묻는거 나옴. 관료제의 역기능-머튼(O), 행정문화, 수평적 형평 계속 헷갈림... /롤스의 정의론~ 신행정학의 사회적 형평론에 영향? /효율성 리더십 변혁적/ 카리스마/ 거래적리더십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후기 공유!
    2017.06.01
  • 남부발전을 공기업 처음으로 치러갔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처음에 인적성 60분동안 치고 그다음 시간에 엔씨에스 60분동안 쳤습니다. 인성에서 먼저 다섯가지중에 저랑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많이 보았던것 같은 구성이라 풀기엔 편했습니다. 또 엔씨에스문제는 다른 NCS랑 비슷하게 문제해결, 언어, 자원관리 같은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다 풀수 있는 문제지만 시간의 압박때문에 시간안배를 잘해야 다 풀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 나온 것은 한국사와 영어 전공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하나하나씩 생각해보면 한국사의 경우는 문제가 쉬웠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 1급정도면 완전 쉽게 다풀수 있는 문제가 다였습니다. 한국사 1급따는 겸 공부해놓았다면 수험자 분들께서는 손쉽게 다 풀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가 나왔습니다. 영어는 보통 다른 회사에서 한번도 못봤던 부분인대 영어가 출제되니 당황했습니다. 생각하기에 토익정도로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실제 문제를 보니 이건 토익도 아니고 생전 첨보는 단어들이 나왔습니다. 뒤에 생각해서 봤을때 알아보니 이건 공무원 영어시험과 유사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준비없이는 풀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전공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공은 경제와 경영, 회계 다 폭넓게 나왔습니다. 경제는 미시 거시 부분이 다 출제되어 짧게 공부한 사람보다는 경제전체를 폭넓게 공부해야 손을 댈수있는 수준입니다. 재무의 경우에는 안나왔는대 2문제정도 정말 기본 이론 정도로 나왔습니다. 기타 회계와 경영의 경우에는 우리가 많이 보던 문제 수준이라 전공공부를 열심히 한 분이 계시다면 손쉽게 풀어낼것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남부발전을 합격하려면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서 과목별로 시간안배잘하고 문제풀이를 칼같이 해낼수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보통 이런문제를 처음 풀게되면 당황해서 못푸는 경우가 발생하는대 당황하지 않고 풀어낸다면 시험에 합격선에 꼭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떨어졌지만 다음에 준비를잘해서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인적성 후기
    2017.05.29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내려서 현대자동차 본사쪽으로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BSC 역량센터라는 곳에서 시험 봤습니다. 총 인원은 20여명이었으나 5명이 결시하여 15명이 응시했고, 시설은 다른 대기업 인적성과는 다르게 엄청 열악한 환경입니다. 인성 / 적성검사로 구성되고, 인성검사는 3파트로 언어 / 수리 / 직장생활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대략 25분~35분 사이의 시간이 주어지고, 20문제 정도를 푸셔야 합니다. 언어는 GSAT나 LG, HMAT와 같이 문단을 읽고 옳은 내용 / 옳지 않은 내용 / 주제 / 요약 등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방정식 계산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의 경우 사내 특정한 상황이 발생하였을때 대처방안이나, 상사에게 보고를 어떻게 할 것인지 등 L-TAB과 유사한 방식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고, 시험보시는 분들 모두 공부를 하거나 이런 모습은 없었습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LG 인적성 검사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4개의 문장을 1~5 척도로 고른다음, 그 중 2개의 문항을 골라 가깝다 / 멀다로 체크하는 문제였습니다. 문제수는 90문제 안팎이었고, 시간은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 KT

    2017년 상반기 KT 인적성 후기
    2017.05.29
  • 2017년 상반기 KT 영업마케팅 직군으로 인적성 응시했었고 결과적으로 탈락했습니다. KT 인적성 시험 관련해서 기억 남는 부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유형 변화 - KT의 경우 외주로 인적성 시험 문제를 제작하는 듯한데.. 기존에 알려졌던 유형과 전혀 다르게 유형이 바뀌었습니다. 외주 회사가 바뀐건지 아니면 기존 회사에서 유형을 바꾼건지는.. - KT 인적성 응시 이전에 GS칼텍스 인적성 시험을 치뤘었는데, 동일한 회사에서 했던 건지 동일한 유형이었습니다. 2. 당일 컨디션과 문제 시간 안배 노하우가 핵심 - KT의 경우 문제 대비 주어진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실제적인 문제 해결 능력보다 시간 안배 능력이 더욱 중요한 듯 합니다. - 수리의 경우는 계산을 해서 답을 구하기 보다 보기에 나온 선택지들을 직접 대입해서 답을 구하는 게 더욱 빠르게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쉬는 시간 없이 한 번에 모든 유형의 문제를 해결 - HMAT처럼 각 유형마다 시간이 나뉘어져있는 시험과 다르게 KT 인적성의 경우 쉬는 시간 없이 한 번의 사이클으로 모든 유형의 문제를 풀게 됩니다 - 그러므로 90분 가량 집중하는 연습을 미리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각 유형 모의고사들 유형별로 시간 재서 풀지말고 그냥 한번에 모든 유형 쭉~)
  • DB손해보험

    동부화재 인적성 검사 후기
    2017.05.26
  • 서류 발표 후 바로 다음주에 인적성 검사를 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선릉역 동부금융센터에서 실시합니다. 인적성 보러온 사람 수는 대략 100명 가량 되는 것 같습니다. 대기실에서 앚아있으면 인사팀 사람 한분이 오셔서 설명을 해줍니다. 그런데 서류 채용에서 많이 거르기때문에 인적성은 그냥 형식상 보는거라며 편하게 보셔도 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실제로 90% 이상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완전히 사회부적응 자 수준으로만 안찍으면 떨어질 일은 없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딱히 긴장하지말고 평소에 하던대로 편하게 보고 나오면 결과도 금방나옵니다. 일주일도 안걸려서 발표 났던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들도 마찬가지지만 동부 화재는 자료해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이다보니 자료해석 관련된 일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하다보면 무난하게 통과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남은 채용 과정도 화이팅 하세요.
  • 매일유업

    건대에서 본 매일유업 인적성 검사
    2017.05.26
  • 다른 기업도 함께 채용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을 준비하지는 못했고 다른 기업 준비했던걸 베이스 삼아서 서류 발표나고 시작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영역 모두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인적성 검사는 역시 항상 시간관리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무조건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평소에 꾸준히 책을 읽어서 독해능력이 우수한 사람들이 인적성을 잘 푸는 것 같습니다. 건국대 공학관에서 시험을 봤는데 한 강의실당 50명씩 5~6개 강의실이 있었습니다(영업관리 직무만)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면접관이 들어와서 매일 유업 음료수 나누어 줍니다. 인적성에서 음료 나눠주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그만큼 기업 문화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목 시계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면접관이 남은 시간을 알려주긴하지만 문제 푸는 중간중간 시간을 체 크하면서 풀어야 어느정도 시간관리가 됩니다. 좀 특이한 점은 인성검사를 먼저 풀고 그 다음에 적성검사를 봅니다. 보통 인적성 검사는 적성 -> 인성이기 때문에 이것도 좀 신기했습니다.
  • KT

    인적성에 별로 마음을 두지 마세요
    2017.05.26
  • KT 인적성 시험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다른 현대나 삼성보다 난이도는 훨씬 어렸습니다.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하다는 점이 있는데 정답률이 관건이니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성시험을 먼저 치고나서 적성을 보는데 인성시험 은근히 시간이 걸리니 정말 문제 읽고나서 바로 찍으시면 됩니다. 그렇게해야 동일한 문제가 나와도 일률성이 있을 것 같네요 순서대로 계속 풀려고 하지마시고 자신이 쉽게 느끼는 유형들 부터 푸는게 맞추는 문제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인 것 같습니다. 미리 모의고사를 통해서 계속 풀면서 체득하고 자신한테 맞추어서 능력을 향상시키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50%정도도 못 풀었는데 합격한 걸로 보아서는 무조건 정답률을 거의 100%가까이 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수정테이프는 반드시 챙기시고요. 검사장 도우미 분들이 가지고 계시지만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챙기셔야 불이익이 없으실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요 KT보다 더 좋은 회사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빠잉~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 상반기 인적성 후기
    2017.05.24
  • 1. 준비과정 저는 구 에듀스와 신 에듀스 문제집을 2권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그 밖에, 위포트 NCS 및 기타 NCS 문제집 1권 씩 풀었던 것이 준비해온 과정입니다. 사실 첫 번째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준비를 했던 터라 마음 편하게 임하고 문제를 푼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전날 서울에 가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자며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장에 갔습니다. 2. NCS 시험장 및 시험 정보 서울의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고, 약 7배수의 인원들이 3배 수 내로 들어가면 면접에 갈 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4지 선다형이어서 소위 잘 찍으면 합격할 수 있을 확률은 높았던 것 같습니다. 3.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시간관리 중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료가 방대하고 수리,문제해결능력을 풀기 위한 숫자감각 및 산수능력의 연습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 저는 평소에 독서를 꾸준히 해와서 그런지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언어 분야는 크게 많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리와 문제해결능력을 연습을 별로 안해서 그 부분이 애먹었습니다. 그래서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연습하는 것이 변별력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직 한 기업만을 바라보지는 않으시길... 누구나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1순위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만을 준비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간절하다면, 그렇게 하는데 의문을 제기하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공기업 그리고 사기업 모두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NCS공부 및 면접을 준비하면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에서 가장 힘든 것은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하지 못하면 다시 제로베이스가 되는 상황에서 늘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신의 멘탈과 체력 준비였습니다. 취업은 누구나 하지만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시며 취업준비를 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모레퍼시픽

    9개 유형을 69분만에 풀어야 합니다.
    2017.05.23
  • 아모레퍼시픽 인적성은 어떻게보면 그 어느 기업 인적성보다도 문제자체는 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시간은 엄청 조금 주는 반면 문제가 많다는 점이죠... 사전에 여러 세트 모의고사를 시간 맞춰서 푸는게 진짜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유형 파악은 전혀 힘들지 않구요. 단순한 문제들이 많아요. 처음에 모의고사 1회 풀었을 때는 유형에 따라서 주어진 문제 전체 양의 30~40% 밖에 못풀었어요. 특히 창의력 문제는 그림의 용도를 40개 쓰라는데 10개 정도밖에 못썼어요. 그런데 모의고사 여러번 풀다보니깐 모르는 문제는 빨리 빨리 넘어간다는 원칙도 세우고 요령도 생기면서 나중에는 전반적으로 60~70% 정도는 풀게 되더라구요. 창의력 문제도 이것저것 생각하는 힘이 생기면서 30개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아 오답감점제가 있다고 하니깐 절대 찍지 마시구요. 저도 현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깐 찍을까 싶은 유혹에도 빠졌지만... 그래도 내가 푼 문제들이 맞을 거야 하는 자신감으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잘못해서 오답 처리 될 경우 크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깐요. 꼭 미리 준비할 때 시간 재는 원칙 지키세요!
  • KT

    kt 인적성 후기
    2017.05.23
  • KT보안 직무의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당일 지하철 역에서 나오니 시험 장소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감사 저는 인적성 준비를 일주일 안되게 촉박하게 준비했습니다. KT용 인적성 이공계 문제집 한권으로 유형 대충 파악하고, 실전 문제풀이는 2회분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응용 수리력, 도식추리력 중심으로 봤습니다. 다른 파트는 글읽고 이해하는 것 위주라, 오답풀이 안했습니다. 인적성 시험 후, 보안 관련 전공시험이 있었습니다. 인적성은 예상대로 시간이 촉박하고 다는 못 풀 것으로 예상하고 어려운 문제는 패스하고 쉬운 문제 중심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시간관리 어렵네요. 어떤 파트는 반정도 밖에 못풀어서 인적성 합격에 자신이 없었는데 붙었습니다. 전공시험준비는 따로 못했으나, 한달 전쯤에 이론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공시험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른 응시자들도 비슷하게 금방 풀었습니다. 정보보안 이론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