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로 실제 면접을 본 응시자들이 남기는 기출 면접 질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면접 질문을 바탕으로 나만의 답변을 준비해보세요.
농심국내영업
1차 실무진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과 3분, 지원자 2명의 3:2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은 약 40분간 이어졌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제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더니, 바로 심호흡을 하라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질문은 대략적으로,
- 결혼하고 해외에 나가게 되었는데, 가족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 전공이 외국어인데, 국내영업직을 하기에는 전공이 아깝지 않은가
- 가족들이 영업직이 어떤일을 하는지 아는가, 여자이기때문에 영업직은 힘들 것 같은데...
-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사람과 오르지 않는 사람의 차이점은?
-농심 제품에 대한 지원자들간의 배틀(분위기 전환, 인사팀장님이 질문)
-자기가 면접관이라면 물어보고 싶은 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대충 이정도 였습니다. 정말 좋았던 점은 영업 실무 담당자께서 영업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생각해야한다는 등의 인생 선배로서 충고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점입니다.
비록 떨어지긴 했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하려고 합니다. 실무 담당자분의 말씀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영업직 지원하는 모든 여성 취업자분들~ 우리 모두 힘냅시다^^
2012.10.04
한국외환은행창구텔러
실무면접을 들어갔어요.
면접관 3명에 지원자 5명씩.
자기소개서는 시키지 않았고
1. 우리 회사의 아는 상품이 있냐.
2. 그 상품에 대해서 한번 손님께 판매를 해보아라.
라고 해서 저희는 롤플레이 식으로
손님 응대와 업무 지식, 회사 상품에 대한 관심도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금융권 자격증이 없는 사람한테는
왜 금융권이냐?
그리고 보험, 증권사가 아닌 왜 은행이냐?
라는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각각 한명씩 이력서에 써진 특기 이외에
강점 세가지씩만 말해보라고 했어요.
다들 말씀 잘 하시더라구요.
회사에 대한 기본 지식은
필수로 공부해가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소개서 위주의 예상질문도 만들구요!
2012.10.04
아모레퍼시픽2012 하반기 시판영업 (수시채용)
1차 실무진 면접
원탁 같은 곳에 앉아 계시고 면접관과의 거리가
불과 2m도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분위기는 정말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됨
시간대가 마무리 타임대라 1분자기소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1. 직무에 대한 이해를 하고있는지?
2. 왜 아모레퍼시픽에 지원했는지
3. 매장을 둘러봤는지? 어떤지 느낌을 말해보라
4.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공통질문은 이정도이고,
개별적으로 자신의 강단점, 저같은 경우에는 학교질문받고 지방사람들은 무뚝뚝하다던데 맞나요?
이런 신상에 관한질문들
다른분들은 벤처경영인가? 있던데 그런 신상에 관한 내용들을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