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기들과 SSAT를 준비한 적은 있습니다만 당시 SSAT는 저와 맞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타 기업 서류 준비에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지원하는 기업마다 번번히 탈락하였고 제 인생 처음으로 매일유업 서류에 통과하여 직무 적성검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경희대에서 시험이 치뤄졌고 준비 기간이 하루 밖에 없었기 때문에 CJ 문제집을 골라서 하루 전날 풀고 갔습니다. 처음 본 유형도 있었지만 제가 어려워하는 언어나 수리 부분은 대부분 유형이 비슷해서 푸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자체가 절대 지정 시간 안에 모든 것을 풀 수 없는 유형입니다.
제 생각에는 정답률과 인성 검사 위주로 선발할 것 같습니다
지금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수력원자력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같습니다.
2015.05.19
시험이 전체적으로 어려운 느낌은 아니엇습니다. 준비를 오랫동안 했다면 쉬웟을 것같습니다. 인적성은 그리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다만 인적성 언어부분에서 단어 뜻을 잘 몰라 풀기가 조금 난해햇습니다. 전공부분도 저는 사무 엿는데 어렵지 않더라구요.. 제가 상결계열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비교적 어렵지 않게 풀 수 잇엇습니다. 아 법 파트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법에 댜해서는 문외한이라 거의 찍듯이 풀엇지만 경제 경영 회계 파트는 어렵지 않앗어요. 아마 법전공이신뷴들도 마찬가지엿을거기요. 법은 쉬웟지만 경영 경제는 조금 어려웟다. 공부하면 다 쉬울것같아용. 한국사 부분도 2분제정도 나왓던거같아요. 어렵지않구요 고등학생 수준만 가지고잇다면 무난하게 풀수잇엇습니다..
금호타이어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패스하세요!
2015.05.19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패스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시험은 세 가지 유형입니다.
1. 적성
2 인성
3. 한자시험
1번 적성시험과 2번 인성시험은 함께 진행됩니다. 짧은 시간 동안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평소에 하기시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한번에 풀리지 않는 문제는 바로 넘어가서 다른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렇게해서 한 바퀴 돌리고 두번째 바퀴에서는 모르고 넘어갔던 문제 위주로 다시 풀었습니다.
한자 시험 같은 경우에는 유명한 사자성어 위주로 눈으로만 익히고 갔습니다.
딱히 합격, 불합격 여부에 크게 상관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준비를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2015.05.19
처음 인적성시험을 봤을때는 그냥 자신만의 실력으로 할려고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탈락을 해보고 정말 인적성도 공부를 별도로 하지않으면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중에 회사별로 나온 책들이 정말 많은데 사람들이 많이 보는 에듀스교재를 선택했는데 정말 인적성시험도 실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두번째 시험부턴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인적성시험은 여유가 필요합니다. 시간에 쫓기면 심적 압박감때문에 다음문제로 넘어가도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가 계속 유지가 되는데요 한번에 풀 수 있는문제는 바로바로 풀어넘기고 시간이 걸리는 문제는 나중에 푸는것이 유리할것입니다.
NH농협
농협 인적성 후기
2015.05.19
먼저 서류발표가 수요일 발표났고, 인적성 준비는 교재를 구입해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보니 교재에서 준비했던 것과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교재구입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공간지각형은 준비는 싸트나 다른 책을 참고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제가 친 지역의 학교 입구에서 따뜻한 커피나 다과를 준비했기 때문에 농협은행의 배려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감독관님들도 답안지교체를 빨리빨리 해주셨으며, 친절했습니다. 인적성 전형 다음 바로 최종면접이기 때문에 인적성을 정말 준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NH농협
NH농협은행 후기
2015.05.19
작년 5급과 유형이 같았으며 빠른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이었습니다.
120문제를 50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중요하고 주위에도 보면 약 80문제이상 푼 친구들이 합격한 반면 70개정도 푼 친구들은 탈락한 만큼 속도와 정확성이 중시됩니다. 문제 유형은 똑같은 유형 몇가지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으로 시중 인적성 교재 평소에 푸시면서 실력 기르시면 부담은 없을 것 같네요.
결국 어차피 다 못푸니 조급해하지 말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인성문제의 경우 문항수는 많지만 생각하지 말고 일관되게 본인에게 맞는대로 찍는다면 부담없을 것 같습니다.
KT
다들 화이팅합시다
2015.05.19
저도 아직 최종된것이 아니여서 크게 드릴 말씀은 없지만.. 그래도 함께 화이팅해요!!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통과가 먼저 되어서 인적성을 더 빨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시험장은 잠실고등학교에서 봤고(2014년 하반기도 여기서 본것같아요), 한 교실에 30명씩 30고사실정도 있었던듯합니다. 시험 진행은 방송으로 진행되지않고, 각 고사실의 감독관이 직접 초시계로 측정하여 고사실마다 시작과 끝나는 시간은 약간씩 달랐습니다. 각 영역 시작전에 어떤 영역인지 설명을 해주고 보기를 통해서 시험지에 나와있기도 했습니다.
휴비스
느낀점
2015.05.19
인적성은 기본적으롷머리좋은아이들을뽑겠다는 시험입니다. 머리좋고 아이큐좋은 분들은 수월하게풀어낼수있고 이를통해 시험에 통과할수있습니다. 하지만저를비롯한 지극히도 평범한 일반들은 그러기가쉽지가않기때문에 지속적으로 준비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학년때부터 인적성검사에대한 감을 계속키워오고 그를바탕으로 각종기업들의 특징적인 부분들을 잘캐치해서 시험전에 집중적으로 반복숙달하는 방법을이용해서 합격이라는 지름길로 전진하는방법이 가장필요하고 효율적인 측면이라고생각했습니다. 그렇기위해서는 에듀스의 많은컨텐츠를이용하는거도 일종의방법이될것입니다.
기아
음..
2015.05.19
언어 반틈 풀어서.. 아 떨어졌구나헸능데 붙엇더라구요. 1차면접보고 결과 기다리는중이고 기대는 안하지만 붙을수도있을거같애서 기다리는중입니다. 상반기 치고는 꾀 많이 붙어서 면접진행중이지만 항상 최종합격까지 가기는 항상 힘든 길인것강습니다. ㅋㅋ 평소 스스로 마인드컨트롤하는 방법이있으면 취업진행시에많은도움이될거같네요 예전에봤던 전공도 미리미리 숙지하셔서 피티준비하는데 당황하지않도록하고.. 영어 스피킹도 미리 준비하셔야할것같아요 ㅜ 영어면접 개망했네요 ㅋㅋㅋㅋ으앙 암튼 열심히ㅜ하시고 다드루원하는데 갈수있겟죠? 다들 열심히합시다 하이팅
쌍용건설
쌍용건설 전체적 후기
2015.05.19
상반기 제가 본 전형중에 가장 먼저 보게 된 건설직군 전형이었습니다. 지금도 부족함이 많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자소서에 대한 강의를 적용 못하여서 지금 제가 읽어봐도 허점이 많지만 운좋게 붙은 케이스 같습니다. 건설에 있어서 기사는 거의 반 필수인데 기사없이 된 것도 운이 많이 따라준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1000명? 넘는 사람들이 한 강당에서 가림벽 하나 없이 진행 되었고 틈틈히 진행 요원이 돌아다니면서 부정행위를 감독 합니다.
진행중에도 이야기 하시지만 인적성에서는 거의 안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면접날.... 처음으로 영어 면접도 보고 pt면접과 역량(? 인성?)을 함께 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외국인 면접관과 1:1 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봅니다. 낮고 멋진 목소리의 남자분과 면접을 보았습니다. 영어를 잘 하진 못하지만 초반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취미나 오늘 기분 어떤지.. 이런 간단한 이야기를 하기에... 중학 영어 수준으로 대답할 수 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후반부에는(1~2분 정도 이후?) 오늘 뉴스 본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쿠웨이트 방문했다는 기사를 봤다고 대답했습니다. 면접관이 왜 방문했냐고 물었는데. 쿠웨이트와의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라고 대답하려고 했는데 교류(trade?)라는 단어가 생각 이 안나서 커뮤니케이션 어쩌구로 얼버부리게 되었습니다 ㅠ.
pt면접은 주제카드가 주어지고 4명이서 선착순으로 먼저 집는거 발표하였습니다. 전 건설회사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방안이라는 주제가 먼저 보여서 1순위로 잡았고, 그밖에 백화현상, 초고강도 콘크리트, 친환경 건축, 용접에 관한 지문, 등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pt주제를 전문적지식이 필요 없이 쉽게 생각 할수 있는 지문을 택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겉돌고 추상적인 대안이라고 평을 받았습니다.( 전 수주를 위해 기술력과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핵심을 못짚었던것 같습니다.)
pt주제 후에 그자리에서 바로 경험(역량, 인성)면접을 진행하였는데, 리더십, 감독병을 주제로 군대이야기 위주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지루할만한 군대 이야기를 그래도 재밌게 풀어내었고 좋은 경험을 했다고 평을 해주었습니다.
그밖에 지원동기등 기본적인것위주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결과는 면접에서 탈락을 하여서 현재 다른 기업들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탈락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면접에 한번씩 탈락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배워가는 것도 많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혹시라도 탈락으로 인해 좌절 하지 마시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준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